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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diddl13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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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9 2017-09-27 13:28:13 0
김명수 대법원장 취임사 전문 [새창]
2017/09/26 20:18:53
맛지네요! 사법개혁의 결의와 국민들의 지지를 간곡히 호소하는 면이 보입니다. 아, 좋다!! 믿고 지지하겠습니다!
3068 2017-09-27 09:49:50 1
[실시간]게장등딱지 시식 리뷰 [새창]
2017/09/26 22:39:19
편의점에다 주문해 두세요. 아니면 지에스 앱에서 주문이 가능하다구 합니당. 저도 먹어봤는데 맛맛. 비린맛 폭발인데 게장이니까 넘 조아여
3067 2017-09-26 20:59:43 2
2년만에 감사한 오유분들께 후기 남깁니다. [새창]
2017/09/26 17:39:00
꿈에 지지 마세요. 작성자님 어머님이 따님을 얼마나 아끼셨는데요. 따님의 죄책감과 슬픔이 악몽으로 나타난 거 같아요. 남편분이 일찍 퇴근하시면 가까운 공원이라도 조깅하시면서 건강도 챙기시고요. 매일 식단을 짜서 영양관리 하시는 것도 방법이 될 것 같아요. 직장 다니시지 않는다면 이란 방법과 함께 상담 꾸준히 받으시고 치료 받으세요. 어머님이 따님 행복한 모습 보고 싶지, 우는 모습 보고 싶지 않을 거에요.
3066 2017-09-26 12:13:27 44
어제밤에 신랑이 애기용품 사는걸 아까워한다고 글올린 사람이에요 [새창]
2017/09/26 01:09:29
시계는... 네, 그분 것이고요.아기용품...다이소 가서 사라고, 젖병도 하나면 된다고 하셨다고.. ㅜㅜ
3065 2017-09-26 00:54:06 11
해직 언론인 트윗 캡처 모음. [새창]
2017/09/25 20:18:38
테하누님
일반인들이야 언론을 통해 걸러진 기사만 볼 수 있으니 좋게 생각할 수도 있다 생각합니다.
근데 기자는 마크맨처럼 밀착해서 집에서 나와 집에 돌아갈 때까지 착 달라붙어일거수잏투족을 보기도 하죠. 마크맨이 아니어도 취재하느라 이얘기 저얘기 듣기도 하구요. 꼭 후보 본인이 아니어도 정치부 기자 오래 하면 정치인들만의 언어나 커넥션도 알고, 알력도 알고. 즉 일반인보다 정보가 훨씬 많습니다. 그런데도 간철수를 저리 칭찬하니, 비난을 하게 되는거죠.
정치혐오가 심한 기자들이라면 담시 기존 정치가 안 바뀔 거라 실망해서 간철수를 새로운 대안으로 봤을 수도 있는데. 그렇다면 더더욱 어처구니 없죠. 왜 정치작인 발언을 1도 안하며 산 간철수는 새로운 대안으로 생각하고, 인권변호사로 살아오고, 청와대 5년 근무하고 이후로도 조용히 새로운 사회를 위한 활동을 한 문재인은 새로운 대안이 아니라 썩은 정치의 한편인양 수시로 의심하는 기사 쓰고, 조롱하는 논조와 뭘 해도 안될 거라는 저주섞인 기사만 냈을까요. 솔까 저도 12년 당시엔 문재인 의원, 열렬 지지한 건 아니었어요. 한거레를 구독 중이라 거기 논조처럼 구태정치에 발을 담가 같이 구태화 되는 듯 느껴져서 아쉽게만 생각했어요. 근데 그런 저도 간철수는 깠어요. 저거 진짜 ***라고 욕 많이 했어요. 그런데도 간잡이 감싸는 기자들, 좋게 볼 수 있나요? 저는, 제가 일반인이라 잘 모르는 거고, 기자들 사이에서 간잡이 좋게 생각해 줄 그런 지들끼리만 아는 뭐 좋은 면이 있나 했어요.
ㅎ12년에 이철희까지 자기 팟캐에서 간철수가 후보 사퇴한 걸 두고 저게 지금 뭐하는 짓이냐고 욕만 안했다 뿐이지 펄펄 뛴 게 기억나네요. 휴.
테하누 님이나 안철수를 당시 지지했던 분들까지 싸잡아 비난하고 욕하는 게 아님을 구분해 주세요. 기자라는 직업을 가졌기에 저들을 손가락질 하는 것이니.
3064 2017-09-26 00:30:42 6
'특수학교 건립 호소' 이낙연 총리의 감동 메시지 [새창]
2017/09/25 17:13:50
이런 게 책임총리제라는 거군요.
정말이지 언론이 못하는 역할, 오유로 채웁니다. 이낙연 총리님, 5년 내내 함께 해요! 제 안에 차기 후보군 중 최근 급부상 중인 분!
3063 2017-09-26 00:26:49 1
옹동스 나옹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네요... [새창]
2017/09/25 14:10:58
우리 냥이 이제 10년. 믿기지 않아요. 앞으로 10년만 더 건강히 같이 살고 싶어요.
3062 2017-09-26 00:18:36 17
추미애 "文정부와 손 놓으면 안돼…실수마저 당이 떠안아야" [새창]
2017/09/25 23:46:08
추대표님 든든합니다! 근데 어지간해도, 실수 좀 해도 지지할 겁니다. 완벽할 수 없잖아요. 경제전문가가 부동산 거품 꺼질 거라 했는데 집값 안내리더라구요. 전문가들도 이러는데 아무리 정부가 하는 일이지만 완벽할 순 없다고 생각합니다. 방향성만 제대로면 자잘한 실수는 이해할 거에요. 언론이 돕나, 야당이 돕나, 기업들이 반성하나, 아무것도 없는데 완벽하게 잘하길 바랄 수 없죠.
3061 2017-09-25 23:05:05 1
작성자 심보주의)나 결혼할때 악담 그대로 가져가 사이다 [새창]
2017/09/25 15:53:18
ㅋㅋㅋ 강성훈 님 빙의하신 줄...!
3060 2017-09-25 22:52:15 0
유경근 수의사 페북, <문재인정부가 상식적인 정부인걸 다행인 줄 알아라> [새창]
2017/09/25 09:20:09
10퍼센트만 지들 했던 짓거리 해 주고 싶네요. 8촌까지 털 거없이 딱 가족만 털고. 야, 진짜 해 주고 싶은데 봐 주는 거야.
3059 2017-09-25 12:43:04 0
일본과 일본 네티즌을 보고 느낀 감상 [새창]
2017/09/24 20:19:42
우와!! 너무나멋진 글, 감사합니다! 제가 동감하는 부분도 여럿이고, 잘 몰랐던 얘기들도 있어서 공부가 되었어요. 논문 준비 중이신지. ㅎㅎ
다른 분들 댓글도 곰곰 읽어 보겠습니다. ^^
3058 2017-09-25 12:12:26 1
문재인 대통령이 신입니까????? [새창]
2017/09/25 09:00:43
1 아, 마지막 문장은 TY님에게요.
3057 2017-09-25 12:11:56 15
문재인 대통령이 신입니까????? [새창]
2017/09/25 09:00:43
1 동감요. 아직 취임 후 1년도 안 지났고, 상황이 전보다 더하면 더할 수 밖에 없는 가시밭길 상태입니다. 노통 때와 달라진 건, 그리고 우리 이니가 기댈 수 있는 유일한 건 국민들의 지지입니다. 그 지지가 꺾이는 순간 무슨 일이 생길까요. 높은 지지율에도 야당이나 언론은 수시로 우리 이니와 정부를 흔들려 하는데요.
지금비판적 지지를 하는 분들을 예민하게 막으려 하는 이유가 뭔지 모르시진 않지요?
3056 2017-09-25 12:08:30 23
문재인 대통령이 신입니까????? [새창]
2017/09/25 09:00:43
1 지지자인 척하는 작전세력요.
3055 2017-09-25 12:06:48 11
서울시당과 통화를 했습니다. [새창]
2017/09/25 10:05:01
당직자나 관계자들이 현안이나 사람들 기분 예인할 거라 생각지 마세요. 그런 분도 계시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꽤 됩니다.
최승호 피디는 공범자들 외에 자백이란 다큐도 찍었잖아요. 아마 섭외할 땐 그런 다큐만 생각했나 봐요. 최승호 피디는 돌아가서 자기를 망신주려 불렀다고 하는 건 아닌가 몰라요.
당직자분들이 오유 시게의 베오베 글들만 평소에 읽어도 지지자들이나 당원들 입장 파악이 어렵진 않을텐데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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