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진은 르몽듲사진이라, 비상업성 광고라도 저작권 땜에 사용할 수 없을 거 같아요. 저도 무척 좋아하는 사진이지만. 미리 르몽드에 취지를 설명하고 사용 허가를 받으면 몰라도요. 이거는 아니라는 몇 분 의견도 있지만, 저는 자발적인 시민들 참여라면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아니면 이니 이름으로 성금 모아 전국 보육원을 후원하는 것도 뜻 깊을 듯해요. 2017년 국민을 위해 노력해 준 것에 큰 박수를 보내며 당신의 생신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뜻 깊은 기부를 한다 블라블라. 성금 모으는 페이지를 저런 식의 사진으로 꾸미면 될 것 같습니다. 성금 내역은 투명하게 공개하고요.
허! 저도 고양이 귀 물고 있는 거 잘하는데, 왜 때문에 내 고양이는 볼 뽀뽀를 안 해 주는가... 1년에 한번쯤 기분이 짱 조으면 양 어깨에 앞발을 하나씩 올리고 입에 뽀뽀해 주고 갑니다. 그보다 덜 기분이 좋은 때는 누워 있는 제 명치를 지그시 누르며 입을 할짝이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