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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4 2017-02-08 15:35:11 4
홍종학, 손혜원 문재인 캠프 합류 [새창]
2017/02/08 12:16:03
홍종학 전 의원 아닌가요? 캠프든 내각이든 이분이 일하시면 좋겠다 바랐기에 반갑습니다.
563 2017-02-08 14:12:29 0
도대체 공공인력 채용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왜 그렇게 까는겁니까? [새창]
2017/02/08 01:35:22
옳은 말씀입니다. 하다못해 국공립 어린이집 늘어야 하고, 고아원 직원들도 늘어야 합니다. 저소득층 지원 및 상담업무하는 분들도 늘어야 합니다. 저소득층의 실태와 케바케 지원을 해야 하는데 복지사 한 명이 몇 백명 담당하니 결국 서류로만 처리해서 문제인 걸로 압니다. 소방관도 충원해야 하고요. 복지 쪽 공무원만 필요인력 확대해도 1만 명은 금새 채워질 거 같은데 말이죠.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은 거죠.
562 2017-02-08 12:37:10 2
[새창]
총, 칼 들이밀며 쿠데타가 일어난 것도 아니니 시민들만 집중하면 이길 수 있습니다. 국회에서 탄핵 가결이 정치인들 각성해서 생긴 결과 아닙니다. 국민들이 만든 결과입니다.
561 2017-02-07 21:49:40 1
이재명 성남시장 헌재 앞 탄핵촉구 회견 열어 [새창]
2017/02/07 14:47:31
맞습니다. 한숨 나오지만 이게 쇼라도 이런 쇼도 못하고 안 하는 정치판을 보면. 특히 간잡이 씨는 안 하죠.
560 2017-02-05 22:17:51 0
SBS 대선주자 국민면접 문재인편 예고.jpg [새창]
2017/02/05 19:30:33
예능처럼 예고편 꾸몄군요. 이력서도 준비하고. ㅎㅎ 면접 보고 벚꽃 필 때나 합격자 발표하니 오래 기다리셔야 되어요.
559 2017-02-05 22:03:51 0
택배기사는 멘붕되기 참쉬운직업이네요 [새창]
2017/02/05 16:12:57
택배기사님들도 그렇고. 위에 어느 자영업자분도 쓰셨는데 새벽 두세 시에 문자나 전화해서 내 물건 왜 안 오냐고 문의 좀... 휴일인 일요일은 좀 피했으면 합니다. ㅜㅜ
558 2017-02-05 20:09:36 6
회식의 정석.jpg [새창]
2017/02/05 13:25:18
영업부는 신입 교육도 여전히 80년대식이에요. 무조건 발로 뛰고 인사 잘하면 된다고 하죠. 빅데이터 분석? 무슨 과자 이름인 줄 알 거에요. ㅎ
557 2017-02-05 20:01:48 1
문재인 북 콘서트 '대한민국이 묻는다' 갔다왔습니다. [새창]
2017/02/05 00:15:30
무슨 영화배우 은퇴 후 팬미팅 자리인 줄. ㅎㅎ 넘나 잘생기셨습니다!!
556 2017-02-05 19:46:49 10
'고영태 군에게'…전남 담양 고향주민들의 편지 [새창]
2017/02/05 16:20:28
고영태 씨, 응원합니다. 당신의 용기가 얼마만한 것이었는지 짐작하기 어렵습니다. 옆에서 함께 비바람을 맞아주지는 못해도 온라인상으로나마 응원합니다.
555 2017-02-05 14:27:41 0
14차 촛불집회 사진 몇 장입니다. [새창]
2017/02/04 23:01:32
으아 부러워 쥬금. ㅜㅜ 북콘 늦게 끝났다길래 어제 집회엔 안 오셨구나. 후후, 안오셨으니까 못 만난 거아. 했는데 오셨다니. ㅜㅜ
저는 지하철을 잘못 타서 7시도착했어요. 브로콜리너마저 노래해서 막 신났음. 춥지도 않고 좋았어요. 행진하면포켓몬도 잡아서 레벨 16까지!
그러나 달님은 못 만났지요. ㅜㅜ
554 2017-02-05 02:03:38 13
촛불시민과 함께 사우나 가고 싶었던 문재인 [새창]
2017/02/05 00:01:41
영상을 세번째 돌려 보는데요. 질리질 않네요. 왤케 귀여우시죠. ㅜㅜ 허리를 접어가며 웃으시는데 넘 잘생기심. ㅜㅜ 화보집 하야쿠... ㅜㅜ
553 2017-02-05 01:54:03 12
촛불시민과 함께 사우나 가고 싶었던 문재인 [새창]
2017/02/05 00:01:41
마지막 사진 왤케 잘생기셨죠?! 흐악 ㅜㅜ 얼굴 반을 가렸는데도 잘생김이 흘러 넘칩니다!! ㅜㅜ
552 2017-02-05 01:32:30 3
하루종일 달님 쫒아다닌 덕후가 사진을 공유해요 [새창]
2017/02/04 21:58:15
카~ 노래가 귀에 들립니다!
달이 차오른다~ 가자!!
551 2017-02-05 00:50:18 4
어렸을 적 개와 고양이에 대한 기억. [새창]
2017/02/03 04:32:17
연세 꽤 있으신 분의 글인 줄 알았는데 20대 후반... 아이고야... ㅎㅎ
나중에 좋은 기회로 사랑하는 동물 식구랑 사시길 바랄게요. 고양이털 알러지 있던 분도 알러지 반응이 안 생기는 고양이를 찾아서 같이 살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550 2017-02-05 00:39:15 1
밤톨이가 집에 온지 한 달째 [새창]
2017/02/04 19:07:01
뽀뽀 잘한다니 대박! ㅋㅋ 뽀뽀할 때 군밤 냄새 나는 건 아닌지?
부모님들 반응도 궁금해요. 전에 고양이를 막내처럼 이뻐하던 부모님들 이야기도 봤는더 그런 거 넘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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