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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diddl13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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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9 2017-02-05 00:36:05 1
밤톨이가 집에 온지 한 달째 [새창]
2017/02/04 19:07:01
밤톨이 늠 귀여워요. 사고쳐도 넘 혼내지 마세요. 개와 달리 고양이는 야단친다고 행동 교정이 되지 않는다고 해요. 도리어 성격 나빠진다고 하니 어지간하면 그러려니 넘어가 주세요. ㅜㅜ
548 2017-02-04 20:23:54 3
유시민 친문 선언하다!! [새창]
2017/02/04 16:00:11
보복 안 합니다. 죄 지은대로 처벌하는 것 뿐. ㅇㅅㅇ
547 2017-02-04 20:20:29 4
이것이 박사모의 정체 [새창]
2017/02/04 15:53:46
탈북자 맞습니다. 남한에서 살기 힘들어하는 탈북자들 모임 있는데 그 단체를 돈으로 이용한다고 들었습니다. 파파이스인가 팟캐스트에서 들었습니다.
546 2017-02-04 15:45:33 0
[새창]
요즘 미세먼지 크리인데 짱 속상함.ㅜㅜ
545 2017-02-04 15:31:17 0
반기문 20일동안 2억이상 씀 [새창]
2017/02/04 08:18:53
ㅜㅜ 책 많이 사드려야겠어요. ㅜㅜ
544 2017-02-04 15:30:00 5
반기문 20일동안 2억이상 씀 [새창]
2017/02/04 08:18:53
그니카요. 저는 그냥 추정만 하지만, 사무실까지 빌려 놓고 담날 갑자기 불춘마선언한 건 캐시 입금 안 해 준다는 상황을 알고 빠르게접은 게 아닐까 싶더라구요. 사무실도 딱 하룬가 이틀 쓴 건데, 부동산에다 계약금 돌려 달라 빼애액 하고 있진 않을지.
판사님 저는 그냥 추정만 해 본 겁니다..
543 2017-02-04 09:13:24 1
포켓몬이 몬스터 볼에 잡히는 eu [새창]
2017/02/03 12:32:18
가까운 포켓스탑에 야생 상태로 대기하다가 누가 오면 튀어 나가세요. 꼭 몬스터볼에 잡히셔서 주거문제 해결되시길...
542 2017-02-04 09:01:23 1
송영길이 문재인 캠프 총괄본부장 맡는다는군요 [새창]
2017/02/03 19:20:24
우리 전 인천시장님한테 왜 그래요!!! ㅜㅜ
유장복보단 낫단 말예요. 엉엉...
인천이 땅도 넓지, 농촌과 부평처럼 인구 밀집도 높은 곳이랑 강화도가 있으니, 행정의 묘가 없다면 쉽지 않은 지역 같습니다(라고 쉴드).
하튼 문캠프 선대본을 맡으셨다니 기대하겠ㅅ브니다.
541 2017-02-04 08:55:40 0
저보다 훨씬 잘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 부끄럽지만 이렇게 올려봅니다 [새창]
2017/02/03 13:50:42
먹고사니즘은 참 힘들죠. 베이킹 업계 페이가 적다니. 계속할지 그만둘지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먹기만 할뿐 모르는 분야라 힘이 될 말을 해드릴 게 없군요.
저 역시 먹고사니즘과 취업문제로 오래 고민했던 터라, 글줄마다 묻어나는 고단함과 막막함이 마음에 와닿습니다.
베이킹 공방이라 하나요, 그거 권하는 분들도 많지만 신중히 결정하셨으면 좋겠어요. 자영업이 결코 만만하지 않아, 들인 돈만큼 회수하는게 쉽지 않더군요.
서른이면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위에 홍대 케익점에서 함 보자고도 하시고. 진로를 지금 새로 정하시는 것도 늦지 않았고요. 쉽게 풀리진 않겠지만 마흔살에 새로 시작하는 것보다는 쉬우니, 마음 고생 많이 되시더라도 포기하지 마세요. 어떤 선택이든, 몇년 후 님이 잘 선택했노라 웃을 수 있길 바랍니다.
540 2017-02-03 20:03:39 0
"저희남편은 진짜로 남의편인가봐요" 글쓴이입니다. [새창]
2017/02/03 01:50:07
배달로 치킨시켜 드시고 족발시켜 드시고. ㅜㅜ 이웃집이면 한번씩 가서 토닥여드리고 싶네요.
539 2017-02-03 20:00:14 0
"저희남편은 진짜로 남의편인가봐요" 글쓴이입니다. [새창]
2017/02/03 01:50:07
토닥토닥
이 댓글을 옮겨 적어서 남편분에게 보여주심 어떨까요.
538 2017-02-03 19:43:42 0
결혼전 서로 물어봤으면 하는질문 추천받아요 [새창]
2017/02/01 21:37:22
이런 질문지를 서로 주고 받으며 이야기하다보면, 연애할 때는 몰랐던 서로의 모습을 잘 알 수 있을 거 같아요. 양보와 타협이 가능한 사람인지 어떤지를요. 그래서 꼭 하고 가면 좋겠어요. ㅎㅎ
537 2017-02-03 19:33:23 2
문재인 소방관을 위한 3가지 공약 [새창]
2017/02/03 15:22:06
위에 3번 소방관 의료제도에 포함되어요. 신입 소방관들 임멈식인가 가셔서 말씀하셨어요.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트라우마를 돕겠다고.
536 2017-02-03 19:32:51 1
문재인 소방관을 위한 3가지 공약 [새창]
2017/02/03 15:22:06
위에 3번 소방관 의료제도에 포함되어요. 신입 소방관들 임멈식인가 가셔서 말씀하셨어요.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트라우마를 돕겠다고.
535 2017-02-01 08:53:10 17
고양이를 맏아준지 3일째.... 미치겠네요 [새창]
2017/01/31 01:55:06
염려하지 마세요. 동생분 집에 가면 더 잘 지낼 겁니다. 자신을 걱정하세요. 발에 먼지가 스쳐도 고양이인 줄 알고 무심코 웃으며 아래를 내려다보고는 텅 빈 공간에 울먹일 스스로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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