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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diddl13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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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 2017-01-10 22:27:08 3
오늘자 문재인 vs 박 안 이 .jpg [새창]
2017/01/10 19:17:44
저도 이 댓글 쓰려고 했습니다.ㅎ
박 안 이 라길래 안희정이 설마?? 이랬다가 안철수... 짧은 시간에 급속도로 존재감이 사라진 안철수입니다.
탄핵정국에서 이러케 존재감 없기도 쉽지 않은데 참 대단합니다.
428 2017-01-10 22:02:05 0
(펌) 민주당 당원여러분 서명해요!! [새창]
2017/01/10 20:06:49
당비가 아직 한번도 나가지 않은 터라 권리당원이 아니네요. 내용에 동 의하시는 분들 많이 참여해 주세요. ㅜㅜ
427 2017-01-07 10:24:32 0
[새창]
혹시 아파트에서 누가 키우다가 실수로 열린 현관문으로 외출한 아이는 아닐까요? 집을 못 찾고 헤매다 작성자님 집에 온 건 아닐지.. 사람에게 익숙하고 집에 익숙하면 그럴 수도 있어요. 아파트에 고양이 잃어버린 사람 있는지 전단지가 붙은 건 없는지 보시면 좋겠어요. 경비원 아저씨가 그런 얘기를 아실 수도 있구요.
전에 어느 글을 보니 동물병원 데려가니 의사가 얘는 어느 집 누구 같은데, 이래서 주인 찾아줬다는 이야기도 있더라구요.
영 주인 없다 싶으시면... 냥이가 정말 맘에 드시면... 키우시는 것도... 자녀에게는 예민한 사춘기를 둥글게 넘길 수 있는 소중한 친구가 되고. 글쓴님에겐 집안일, 자녀 양육에의 스트레스를 풀어줄 다정한 이해자가 되고, 남편분께는 퇴근 후의 즐거움이 늘어난 거니까요. 사춘기에 반려동물이 있는 집 너무 부럽습니다. ㅜㅜ
426 2017-01-07 10:09:32 24
[새창]
접종은 급하지 않아요.
보니까 사람에게도 옮는 링웜이란 곰팡이성 탈모도 없구요. 병원이 급할 정도면 콧물 흘리고 눈꼽 심하게 끼고 토하거나 못 먹거나 하거든요. 애가 밖에 나가기 무서워하는 거 같으면 병원에서 상담 받으셔서 구충제 정도만 먼저 먹이세요.
여자아이니 임신묘일 수도 있지만 사진만으론 잘 모르겠어요. 네 발로 걸을 때 사진이나 쭉 펴고 누운 사진을 보면 알겠는데...ㅎㅎ
그리고 이 정도 큰 아이는 입양이 거의 안 됩니다. ㅜㅜ 귀엽고 애처로운 아기냥이들도 입양이 잘 안 되는데, 잔망스런 애기짓을 볼 수 있는 때가 다 지난 고양이를 굳이 입양할 사람들은 잘 없어요. 저는 고양이 처음일수록 아기보다 성묘를 키우는 게 더 좋다는 입장이지만요.
하튼 이 아이가 굉장히 집과 가족을 마음에들어하는 게 보이네요. 행복하고 건강하게 오래 같이 사시길 빌어 드릴게요.
425 2017-01-06 19:46:06 0
축배를! 법원판결-> “한일 위안부 12·28 합의문서 공개하라” [새창]
2017/01/06 18:39:21
민변 만세! ㅜㅜ 민변은 민노총과 함께 이 나라의 꽃소금.
424 2017-01-06 14:00:52 2
지금 썰전보다보니 이재명시장님.. [새창]
2017/01/06 00:05:44
저도 이재명 시장 좋아합니다. 경선에서 승리하시면 표 드릴거에요. 근데 그건 그거고 인천 한번 와주시면...ㅜㅜ 인천시민으로서 농담이 아니라 간절해서 하는 말입니다.
423 2017-01-06 13:19:24 0
유작가의 짬뽕 비하 파문 원본. [새창]
2017/01/05 23:50:01
아뇨. 언론이 중요하죠. 국민들이 시간이 남아 도는 것도 아니고 일일이 국회나 정부에서 내는 자료들 다 찾아 읽을 수 없습니다. 그런 걸 대신 찾아서 널리 알려야 할 중요사항이면 기사화하는 게 언론인데요 이 언론이 편향되어 정부가 잘 한 일도 못했다고 트집잡고 비꼬고, 큰 문제 아닌 걸 몇 달이고 씹어대면 국민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주는 겁니다. 각자 깨어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언론 개혁은 정말 중요한 겁니다.
422 2017-01-06 00:52:42 0
길고양이 쉬어가렴… 국회에 길고양이 급식소 설치 [새창]
2017/01/05 14:04:35
조원진 지가 뭔데 내 지역구 의원님한테 지랄이세요! 우리 홍영표 의원님은 내가 뽑은 내 의원님! 이분을 뭐라카는 건 나한테 뭐라카는 거! 조원진 지금 나한테 시비거냐? 엉?!!
홍영표 의원님이 쓴 지난 대선의 비하인드를 다룬 비망록, 꼭 사 보겠습니다. 후원금도 조금이나마 보낼게요.
421 2017-01-05 22:48:53 6
[새창]
요즘 대응 잘 합니다.
베오베에도 오늘 여러 번 뜨던데요. 더민주 부대변인이 '남의 당에 관심 끄고 점점 존재감이 사라지는 자당의 앞날이나 걱정하시라' 하고요. 그건 어제였나? 요새 하도 부대변인이 팩폭해서 언제적 글인지도 모르겠군요. ㅎㅎ
420 2017-01-05 18:19:01 0
문재인 "18세, 군대 의무만 있고 투표권리 없어..정치, 제몫해야" [새창]
2017/01/05 11:59:37
둘 다 문제지만, 의무만 있고 권리가 없는 18세 선거권 문제가 더 중할 것 같습니다.
419 2017-01-05 01:26:10 4
전북권 kbs에서 문재인님 나옵니다~~~ [새창]
2017/01/04 22:17:20
아... 설래라... 근데 자러 가야 되서 영상 찾아서 볼 수가 없어요. ㅠㅠ 내일 출근하려면 지금도 많이 늦은... ㅜㅜ
요즘 달고구마님은 간담회고 토론회고 여기저기 자주 다니시면서, 전문가들 상대로 말할 때는 조목조목 잘 따져 말하시고, 일반 시민들 대상으로 말할 때는 푸근하면서도 본인이 잘 준비되어 있다는 걸 자연스레 보여주시더라구요. 지난 대선 때보다 말씀하실 때 더 여유있게 말하셔서 듣는 것도 편하고... ㅠㅠ 정말 감사한 분입니다. ㅠㅠ
418 2017-01-05 01:05:07 1
김부겸 의원에게 보낸 문자 [새창]
2017/01/04 17:22:43
저도 저도 저도요!! 저도 보냈어요! 졸려 죽겠는데 졸음을 참고 너님한테 문자 보낸다! 미안하게 생각하라규!!
417 2017-01-05 00:53:00 0
권순욱 기자, "당신들이 JTBC에 들이대는 그 잣대는 과연 공정한가?" [새창]
2017/01/04 17:29:32
제 말이요!!!!
지금 이 사회가 굉장히 안정적이고 부정부패가 발을 못 붙이고 사회가 수평적인 구조에 소득분배 등등이 잘 진행되는 '선진국'이었을 때라면 저런 말도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는데요. 헬조선 헬조선 농담인 줄 아나? 저는 한 해마다 나이 먹을 때마다 점점 이 나라가 정말 썩었구나 끔찍한데요. 나라가 이 지경이 될 때까지 저 글을 쓴 사람은 얼마나 피터지게 싸우고서...? 부글부글입니다.
416 2017-01-05 00:37:49 0
안철수 드디어 실성했다 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7/01/04 19:02:56
어지간하면 그러고 싶은데... 솔직히 간찰스 때문에 넘나 열 받았던 적이 많아서 잘 안 됩니다. :-)
마냥 꼬시고 꼬숩고 그러네요. 웃음을 참을 수가 없습니다.
415 2017-01-04 22:19:12 8
공중파의 위력!!!! (SBS) [새창]
2017/01/04 21:29:49
그러게요. 베오베에 글 뜬 거 봤습니다. 그알 탐사보도하던 실력으로 지시하면 취재각이 남다르게 나오긴 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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