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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diddl13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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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 2017-01-01 16:03:16 0
어제 박사모 집회에 떨어진 팩폭탄 ㅋ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7/01/01 12:18:24
와 용기 대박. 저는 평소 종각 역에서 내려서 집회 참석하는데 어제는 무심코 시청 역에서 내렸어요. 박사모가 자리 잡은 거 보고 충격... 방향치라 어디로 가야 광화문인지도 몰라서 빙빙 돌다 저 사람들 있던 시청 앞 광장 끄트머리에서야 소심하게 가운데 손가락 들고 미친@들아 욕했는데. ㅜㅜ
383 2017-01-01 15:56:24 3
오늘 광화문에서 정청래 전 의원 청래당 정모에서 한 말씀. [새창]
2016/12/31 21:28:02
헐... ㅇㅅㅇ 그 조건이면 좀 땡기는데요. 가면 안 된다고 말하기가....ㅎㅎ
382 2017-01-01 15:49:45 2
광화문 집회 참석했슴니다 [새창]
2016/12/31 18:34:37
밝을 때 가면 볼 거리가 많은 거 같은데 ㅜㅜ 저는 밀린 잠을 자다가 겨우 겨우 6에나 집회 도작합니다. ㅜㅜ 낮에 일찍 가시는 분들 부럽...
381 2017-01-01 15:40:20 6
문재인에 접근하는 서로 다른 방식, 안희정과 그 외 야권 대선주자들 [새창]
2017/01/01 10:58:34
여름까지 저는 다음 대통령 후보로 이재명 시장이 좋겠다는 입장이었습니다. 경선의 최후 승자가 누가 되든 그를 지지하겠으나, 이재명 시장이면 좋겠다 했어요.
달님에겐 본인이 원해서가 아니라 국민의 바램 때문에 십자가를 지우는 것 같아 지난 대선 때부터 미안함이 있기도 했고요. 10년 간의 적폐를 청산하려면 겁나 싸워야 하니 평소 싸워서 이기는 모습을 자주 보여준 이재명 시장에게 마음이 기울더라구요.
그러다 달님이 지난 대선 때보다 대통령이 되겠다는 각오와 의지가 자발적인 것으로 강하게 드러내시고 싱크탱크 세우시는 거 보고 마음이 흔들렸고, 묵직하게 한 걸음씩 내딛으시는 거랑 여름서부터 서서히 나타나는 더민주 의원들이 열일하는 모습에 달님 지지로 마음이 바뀌었습니다. 더민주의 달라짐에는 달님의 희생적인 물러남과 헌신, 인내가 있었다는 걸 알게 되며 감동이 저 깊은 곳에서 올라오더라구요.
여전히 경선을 통해 선출된 야권의 후보에게 표를 주려 합니다.다만 지금은 달님이 바로 그 후보가 되길 원합니다.
이재명 시장님, 박원순 시장님, 안희정 지사님, 세 분을 차기나 차차기나 죽 이어서 가면 되겠다 안심이 될 정도로 야권에 기대되는 후보들이 있다는 것이 기쁩니다. 그러나 분열하지 말기를 한결같이 바랍니다. 정권 교체와 민생을 살피는 오직 하나의 목표 안에서 후보들이 서로 비난하거나 흠집내지 않고 자신의 장점과 비젼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과정이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차기와 차차기에서 당신들이 대통령이 되어 주기를 진심으로 원하니까요. 당신들을 지지해야 하는 순간이 왔을 때, 지금 당신들이 상대를 공격하여 야권의 소중한 자산을 상처낸 일이 떠올라 지지하는 걸 망설이게 되고 싶지 않습니다. 당신을 지지해야 하는 순간 아낌없이 지지하고 싶습니다. 소중하니까요. ㅜㅜ
380 2017-01-01 15:25:11 11
문재인에 접근하는 서로 다른 방식, 안희정과 그 외 야권 대선주자들 [새창]
2017/01/01 10:58:34
총선 때 활약한 시민의 눈도있어요. 사전투표함 감시할 거에요. 저도 평일은 어려워도 토욜이라도 참기하려구요.
수개표 및 투표소에서 바로 개표하는 법안 발의한다고 들었는데 직권상정하거나 해서 대선 때 적용되면 더 좋겠습니다.
379 2017-01-01 11:16:29 1
눈 밟고 신났덕, 도망감덕. [새창]
2016/12/31 18:59:39
저도 오리인 줄...조류독감 걸리지 말라고 빌어주러 들어왔...
378 2017-01-01 11:14:42 1
문재인의 2016년 송년 인사 [새창]
2016/12/31 22:46:38
압자리가 2일 때와 3일 때, 4 일 때 정치인들의 인삿말이 다르게 느껴집니다. 제가 돈벌이 잘 안 되고 야근 많이 하는 회사들을 거치다 보니 사회가 부조리하다 여겨지더군요. 사는 집이 소음과 썩은 내 진동하니 집 문제, 경제 문제에 전보다 관심이 가고요. 전에는 옳고 그름 때문에 야권을 지지했다면 지금은 보태어 경제 문제, 인간 가치의 존중을 바라는 마음으로 야권을 지지합니다.
문재인 님, 당신께서 저의 바람을 이뤄주실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제 바람이 이루어지는 날까지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377 2017-01-01 11:00:13 0
한옥마을 문재인님 사진 [새창]
2016/12/31 17:42:11
재인 오라버니...ㅜㅜ 맛난 거 많다는 한옥마을 가서 왜 먹지를 못해요...ㅜㅜ 문어구이 사드리구 싶다. ㅜㅜ
376 2017-01-01 10:53:01 0
저는 그들에게 복수하고 있었습니다. [시간 여유있으신 분만 읽어주세요] [새창]
2016/12/31 17:11:52
바닥을 치고 올라오는 경험은 아무나 할 수 없습니다. 힘든 시간을 겪은 후 한걸음씩앞으로 나아간 글쓴님의 강인함이 빛나 보입니다.
인생은 쉽지 않아 작은 돌뿌리인 줄 알고 밟고 지나가려다 넘어지거나 굴러 떨어지게 됩니다. 그러한 일이 도처에 깔려 있지요. 앞으로도 쉽지 않은 힘든 일이 또 생길지 모릅니다. 잊지 마세요. 기억하세요. 님은 이미 헤쳐나온 경험이 있습니다.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은 다르더라도 이 또한 지나가며 글쓴님은 충분히 견뎌내고 이겨낼 수 있는 분입니다.
당신은 결코 지치지 않을 겁니다.
375 2017-01-01 10:06:05 5
괴로워하는 세월호 마지막 생존자 [새창]
2016/12/31 16:00:52
살아 돌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374 2017-01-01 02:19:17 12
매번 아이들과 케미가 장난아닌 문재인.gif (오늘 전주 촛불집회에서) [새창]
2016/12/31 23:22:45
공구 줄서봅니다.
373 2016-12-31 23:10:17 5
안철수 멘붕 오기 시작한 분기점 (12월 3일 대구촛불집회) [새창]
2016/12/31 16:44:03
맞아요. 사회자에게 마이크 청해서 자기 입장이나 당의 입장 말하면서 국민과 함께 하겠다 그런 말을 해야 했어요. 그게 안 되는 야당 정치인이라면 야당에서 정치를 하면 안 돠고, 애초에 정치를 하면 안 되는 거였죠.
372 2016-12-31 18:12:51 1
표창원, 박주민 취중진담 ㅋㅋㅋㅋ [새창]
2016/12/30 22:22:34
다독다독 ..ㅜㅜ
저도 김종인 꼴 보기 싫어서 욕하던 사람이지만, 믿어보자는 분들이 맞기를 바랐습니다. 노욕임이 드러났을 때 거봐라~ 하는 기분보다는 진짜 기분 더러웠어요. 그럴 린 없겠지만 할배도 탈당하구 개보신당 갔으면.
371 2016-12-31 18:05:39 0
어르신들은 이번에도 묻지마 1번 몰표하겠죠..... [새창]
2016/12/31 10:09:00
박사모 반대집회 보면 외쳐주죠.
앞으로 기호 1번만 찍읍시다~ 콜~? 기호 1번~
완전 기뻐하겠네요.
370 2016-12-31 17:59:25 7
[감동주의]색맹 교정안경 착용! 태어나서 처음 노을을 본 박총무ㅠㅠ [새창]
2016/12/31 09:23:15
저도 색약인 분들에게 어찌 보이는지 이번 영상 보고 알았습니다. 특정한 색의 미묘한 차이가 잘 느껴지지 않으시는 듯합니다. 그렇다면 저 안경을 끼고 보는 단풍산은 정말 각별하실 것 같습니다. 저도 퇴근길 지나가는 공원의 단풍을 보면 홀리듯 발을 멈추게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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