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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 2016-12-28 01:01:06 2
김종인의 처량함 [새창]
2016/12/27 23:32:43
이번 총선에서는 물러난 더민주 의원 중 최경환이랑 배틀 떴다는 홍모 전의원 있어요. 홍학표랑 홍문종이랑 비슷한 이름이라 맨날 듣고도 까먹지만요. ㅜㅜ 그분이 경제통이라고 팟캐에서도 여러번 게스트 출연했어요. 주진영 한화그룹 전 대표님도 경제 쪽으로 합리적인 스탠스인 거 같고. 찾아보면 경제통 많은 걸로 압니다.
353 2016-12-28 00:57:28 10
김종인의 처량함 [새창]
2016/12/27 23:32:43
3번은 내각제 수상 정도가 아니라 본인이 대통령 해볼까 찔러보는 상황이었던 거 같은데요. 파파이스였나 어디서 그런 분석 나왔던 걸 들은 기익이 납니다. 추호선생 어법이 항상 본인이 뭘하고 싶다는 게 아니라 추대하면 하겠다인데 한동안은 제가 봐도 대통령 꿈꾸나 싶을 정도로 노욕이 보였기에 팟커스트에서 언급할 때 고개 끄더끄덕한 기억이 납니다.
담시 방송 출연한 우상호 원내대표한테 김종인 대통령되는 거 물어 보니 전혀 눈치 못핸 반응 나왔던 거 기억납니다
352 2016-12-28 00:49:11 1
요즘 신병들이 먹는 밥을 보니... 히야 감탄만 나와. [새창]
2016/12/26 16:35:32
편의점 도시락+편의점 햄버거
편의점 도시락+컵라면+음료
편의점 도시락+편의점 만두
편의점 도시락+빵+음료
편의점에서 6 천원으로 더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경우의 수가 많으네요.
심져 유통마진, 카드결제 수수료 다 포함된 가격..
351 2016-12-28 00:45:39 2
요즘 신병들이 먹는 밥을 보니... 히야 감탄만 나와. [새창]
2016/12/26 16:35:32
생계형 비리라잖아요. 생계를 끊으면 없어집니다. :-)
350 2016-12-28 00:26:03 3
스압주의)만화책이 찢긴 딸을 위해, 서울코믹 월드에 데려간 호주 아빠 [새창]
2016/12/25 02:14:59
제 친구나 형져자매가 저랬어도 뭐라고 했을 건데요. 저건 엄마잘못이 맞아요.
349 2016-12-28 00:23:51 3
스압주의)만화책이 찢긴 딸을 위해, 서울코믹 월드에 데려간 호주 아빠 [새창]
2016/12/25 02:14:59
저 엄마는 컴터를 애 눈 앞에서 망치로 부술 사람인데요. 동생들이 커서 무시할까 걱정이라는데 엄마가 자식을 이미 무시하는 마음으로 대하구 있으니 동생들도 저 아이를 무시하게 되는 겁니다.
348 2016-12-28 00:17:55 3
스압주의)만화책이 찢긴 딸을 위해, 서울코믹 월드에 데려간 호주 아빠 [새창]
2016/12/25 02:14:59
만화잭만 그랬을까요? 저 엄마는 자기 뜻에서 어긋나면 언제나 저렇게 아이를 대했을 것 같습니다.
346 2016-12-27 22:22:34 2
추미애 "민주당 비난하는 국민의당, 호남에서 버림받을 것" [새창]
2016/12/27 16:42:46
궁누리가 생기기 전까지는 민주당도 메롱이었어요. 궁누리를 이끌고 탈당한 간철수, 고맙습니다.
내가 니한테 고마운 건 딱 두 가지 뿐. 지난 대선 때 후보 물러난 거(딱 물러 나기만 해서 뒷골 잡았지), 민주당 탈당한 거. 역사에 큰 전환점을 주어 고맙습니다.
더민주 권리당원 여러분,고맙습니다. 추미애 당 대표 뽑아 주셔서. ㅜㅜ
345 2016-12-27 22:16:09 1
1조6천억의 부채를 탕감한 제윤경 의원의 후원금을 채웁시다! [새창]
2016/12/27 16:20:02
자랑할만한 멋진 분입니다!
344 2016-12-26 02:26:17 2
1주일전에 잃어버린 고양이가 방금 제발로 찾아와 주었습니다... [새창]
2016/12/25 23:16:29
동게에서 부천의 흰 개 찾았다는 분을 보니 차량 블랙박스까지 찾아 보셨다구 하더라구요. 전단지 만드셔서 아이 잃어버린 곳 주위 차량 와이퍼에 끼워두시는 건 어떨까요? 블랙박스 기록에서 혹시 김고양의 모습이 찍혀 있다면 연락달라고... ㅜㅜ
343 2016-12-26 02:19:04 15
새끼 길고양이가 5시간 정도 울고있습니다 [새창]
2016/12/25 12:40:37
고양이 사료가 있으시다면 그걸 좀 근처에 뿌려주심 좋고. 없으시면 요샌 슈퍼나 편의점, 마트 같은 곳에서 고양이 캔도 곧잘 팔더라구요. 그거 사서 사람들 눈에 잘 안 띄는 곳에다 따서 털어줘 보세요(캔 채로 주시면 잘 못 먹기도 하고, 캔 모서리에 혀를 긁혀서 다치기도 해요.).
울어도 어쩔 수 없습니다;; 만약 다친 상태라서 병원에 데려가야 하는 상태라면 용기내 보시라고 하겠지만 걍 엄마가 오래 자리 비워서 우는 거라면 방법이 없어요. 가엾다, 귀엽다, 이런 마음으로 데려 오시는 건 그닥 추천하지 않아요. 어미랑 새끼가 먹을 수 있게 사료나 캔을 주신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일 하시는 거여요!
342 2016-12-26 02:14:39 1
초보집사 입니다..중성화 수술질문좀할께요 [새창]
2016/12/25 20:18:29
중성화고 둘째고 친구고... 글쓴님께서 경제적으로 고양이에게 낼 수 있는 비용을 어느 정도까지 잡아두고 계신지도 고민하셨으면 합니다. 저는 한번의 병원비 지출을 최대 100만원까지는 감당하겠다 결심하고 같이 삽니다. 한번이지 이 아이의 생명의 마지막 날까지의 누적 금액이 아니구요. 현실은 지난 추석 연휴에 갑자기 애가 움직이지 못하고 고통을 호소해서 검사비만 150만원 나왔습니다. 100만원 이상은 못 내겠다고 생각한 건 절대 아니지만 그 정도는 할부를 하든 뭘 하든 감당하겠다고 다짐했던 금액인데, 거의 뭐 한달 월급에 육박하더군요(정권 교체하고 최저임금 1만원으로 올랐으면... ㅠㅠ).
얼떨결에 입양하셨다고 하니 더더욱, 감당하지 못하실 생명을 늘리는 쪽으로 생각하시기 보다는 '고양이'라는 생명체에 잘 적응하셔서 글쓴님과 고양이가 함께 행복하게 생활하는 걸 먼저 권하고 싶습니다. 막말로 아직 2개월입니다. 글쓴님은 아직 헬게이트를 겪지 못하셨어요;;; 이미 겪고 있다 여기실지 몰라도 3~6개월령의 고양이를 겪어 보시면 그건 정말... ㅠㅠ 수시로 뛰어 다니지 깨물지, 자꾸 야단치면 사람에게 적대감 갖고 장난이 아니라 정말 공격해 오지, 이건 뭐 전생에 죄를 지었나 싶은 깨물깨물의 연속...
혼자 심심해서 글쓴님을 자꾸 깨물거나 덤벼서 넘나 괴로우시다면 그에 대한 방책으로 둘째를 들이는 건 추천드려요. 하지만 막연히 혼자 있으면 안 될 것 같고, 기왕이면 남친이 있으면 좋겠고, 이런 식의 감상적인 접근은 글쓴님이나 고양이에게 썩 좋은 방법은 아닌 것 같습니다.
341 2016-12-26 02:05:39 2
초보집사 질문하나 드려요 [새창]
2016/12/25 18:53:53
화장실은 묘수 + 1이라고는 하지만 집에 공간적인 여유가 없을 때는 어렵죠. 아침 저녁으로 화장실을 가능한 자주 치워 주세요. 모래가 너무 얕게 깔렸으면 한 녀석이 볼 일을 본 후 다른 녀석이 이용하려 들어갔다가 잘 덮이지 않아서 불쾌하여 나오는 걸 수도 있습니다. 자주 치워주시고 모래 넉넉히 부어 주심 좋을 듯 합니다.
윗분 말씀처럼 한동안 벤토나이트 모래랑 섞어서 쓰시다가 두어 달 지난 후부터 벤토 양을 줄여서 적응시켜 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장기적으로는 고양이 건강을 위해서도 벤토 보다 펠릿 등 친환경 모래를 쓰시는 게 좋긴 해요. 고양이 발바닥에 벤토가 시멘트처럼 엉겨붙은 걸 보고 기겁을 했거든요. 그걸 삭삭 계속 핥는 걸 보고는 심장이 콰당당. 저는 그래서 2년 만에 벤토에서 펠릿으로 바꿨습니다. 벤토 때도 가끔 응아를 화장실 밖에다 싸서 왜 이러나 했는데 펠릿으로 바꿔도 여전하더라구요. 결론은 화장실 깨끗하게 안 치워주면 맘에 안 든다고 밖에...
340 2016-12-26 02:01:18 4
초보집사 질문하나 드려요 [새창]
2016/12/25 18:53:53
재채기... 두부모래는 안 써 봐서 잘 모르겠지만 모래에서 날리는 가루 때문에 재채기하는 건 아닐지. 요즘 자꾸 운다고 하셨으니 건강에 이상이 있어서 기침도 하는 건지 모르니 가능한 빨리 동물병원 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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