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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diddl13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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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 2016-12-24 20:00:11 10
오늘자 문재인과 고 김관홍 잠수사의 자녀들.jpg [새창]
2016/12/24 19:23:40
죄송합니다. 김관홍 님. ㅜㅜ
323 2016-12-24 12:12:31 1
안철수 의원을 지지하다가 최근 문재인 후보를 지지하게 되었습니다. [새창]
2016/12/24 08:05:47
이러지 마시죠. 알바하러 와서 이간질꺼리 잡은 분인 줄 알았습니다. 이전 글들 보니 알바 아니신 줄 알고 댓글 지우고 다시 씁니다. 야권 지지자들끼리 같이 갑시다.
321 2016-12-24 09:37:23 5
SBS 8뉴스 김성준 앵커 복귀하면서 뉴스룸을 철저히 벤치마킹하네요 [새창]
2016/12/23 21:04:49
김주하 지금도 바끄네 실드치는 소리하는지. 똑똑한 줄 알았더니 헛똑똑..
320 2016-12-24 09:29:14 0
[새창]
생명에 대한 문제이니 보수적으로 접근하시는 군요. 옳습니다 ㅜㅜ
고양이랑 살고 싶은 분들은 입양 전에 임시보호나 탁묘를 추천드리고 싶어요. 여행이나 출장 때문에 1 주일이나 길면 한달쯤 고양이를 맡아줄 사람을 찾는 경우 많거든요. 같이 지내다보면 자신이 고양이와 살 수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 알 수 있어요.
319 2016-12-24 09:22:20 4
[새창]
레규 님 고양이는 어차피 목욕 잘 안 시켜요. 오죽하면 수의사쌤도 스트레스 심하니까 가능한 시키지 마라 함. 지금 3 년째 목욕 안 시켰는데도 뽀얀 털로 절 홀리는 고양이랑 같이 사는 경험담요.
318 2016-12-24 02:42:57 1
오늘자박주민.jpg (feat.표창원) [새창]
2016/12/21 16:41:00
인정. ㅋㅋㅋㅋ 사실 색상이 썩 잘 뽑힌 머플러는 아닌 거 같긴 해요. 그러나 일케 애매한 색상(지나치게 머플러만 튀는;)인데도 달고구마님께는 잘 어울렸던 걸 생각하면- 우리는 이 시점에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패션의 완성은 얼굴."
317 2016-12-24 02:36:45 3
[새창]
이야~ 그래서, 오늘 달고구마님의 영업력은...? 전년도 대비 몇 퍼센트 상승하였는지...?
316 2016-12-24 00:04:37 24
문재인 이 분 뭐죠? [새창]
2016/12/23 23:01:53
그간 찬물에만 빨다가 따듯한 물에 빤지 얼마 안되었습니다. 우리 그냥 빨게 해 주세요... ;_;
315 2016-12-23 22:06:29 0
문재인 최대 약점.gif [새창]
2016/12/23 15:48:18
막걸리 드시고 노셔서 춤솜씨가 ..(소곤소곤)
314 2016-12-23 21:43:17 0
백수 문선생의 오늘 저녁 일정 [새창]
2016/12/23 16:28:46
달고구마님 어제는 벙커에서 팟캐 녹음하며 일일이 사진 찍혀주며 팬미팅. 근데 오늘도 잡지 판매하며 팬미팅...
"나도 피곤한데 팬들 만나서 힐링 좀 받자!"
313 2016-12-23 21:09:52 10
이시각 문재인 홍대 상황.jpg (문산타) [새창]
2016/12/23 20:22:40
저거슨 재능기부...정치돌의 재능 기부란 이런 것!!
312 2016-12-23 20:53:04 6
길냥이를 데려왔습니다. [새창]
2016/12/23 09:40:20
예쁘잠하니 여자앤 거 같은데 임신 초기일지도.... ㅇㅅㅇ
1~2주 동안은 낯선 공간에 스트레스 받아 자주 울며 나가려할지도 몰라요. 이후로도 계속 울거나 하면 다시 방사하시는 것도 방법이에요.ㅜㅜ
그리고 계속 키우신다면 화장실 모래는 벤토나이트보다는 펠렛모래 추천해요. 나무 톱밥 뭉친 건데 벤토보다 잔 먼지가 없고, 벤토는 온 집안이 모래로 사막화되는데 펠렛은 화잠실 주위만 좀 튀거든요.
311 2016-12-23 12:45:41 6
생명의 소중함을 조금이라도 알고 깨닫는다면은... [새창]
2016/12/22 16:11:35
소보로깨찰빵 님 동물 사진 돌아가면 꼭 다시 자리 잡아 주시더니 그러셨군요. ㅜㅜ
310 2016-12-23 00:23:34 6/4
[새창]
가끔깨물어요 님, 본인이 겪은 썰 풀 거 아니면 '나라면 그렇게 안 한다'며 글쓴분을 아래로 놓고 이야기하시는 게 보기 좋지 않습니다. 이미 마음 떠났다고, 가장으로서의 책임을 지기 싫다는 남자입니다. 아기를 위해 악착 같이 버티라니, 글쓴님을 위해 진지하게 하시는 말이 맞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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