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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diddl13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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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 2016-12-26 01:57:39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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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 입에 착 달라붙는 이름이 생길 거에요. 저도 데려온지 2준가 3주 지나서 겨우 이름 안착. 도통 아이에게 착 붙는 이름이 안 떠올라서 태명??처럼 부르던 이름을 계속 써야 하나 싶던 참에, 아이의 예쁜 마음과 생김을 쏙 담을 이름이 생기더라구요. ㅎㅎ
그래도 사랑이 폭발할 때면 메이플 시럽처럼 달달하다고 메이플 메이플 부르고 이쁜둥아, 애기야, 달코미~ 별명이 서너 개였어요.
그래도 추천한다면, 사진만 봐서는 다솜이 어떤가요. 다소곳하게 앉아 있는 모습이 순둥순둥한 성격 같아서요. 다솜~ 다소미~ 다솜아~ 부르면 보들보들 포근할 거 같아요.
338 2016-12-26 01:50:24 8
1주일전에 잃어버린 고양이가 방금 제발로 찾아와 주었습니다... [새창]
2016/12/25 23:16:29
고양이보호협회 검색하셔서 보시면 거기서 고양이 잡는 통덫 빌려줄 거에요. 김고양이 잃어버린 곳 근처, 어둡고 고양이가 숨을만한 곳에 통덫 두시고 김고양이 좋아하던 간식 넣어 보세요. 밤에 설치하셨다가 새벽에 5시쯤 가보시면 혹시... 물론 배고픈 다른 길냥이가 잡혔을 수도 있습니다만. ㅠㅠ
혹시 인사하러 온 건가 심장이 찢기는 듯한 괴로움이 글에 절절합니다. ㅠㅠ 꼭 찾으실 수 있길 기도합니다.
337 2016-12-25 21:40:5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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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처럼 인간한테 막 좋아라 달려오는 동물이 아니니까 길게 보시고 기다리세요. ^^ 전에 푸딩남작 님이란 분은 한달 가까이 되어서야 입양한 아이 쓰다듬하실 수 있게 되셨거든요. 고양이는 강아지랑 성향이 많이 다르니까 너무 아이를 쫓아 다니거나 자꾸 만지지 마시고 그냥 바라보며 다정하게 말만 자꾸 거시면 아이도 긴장을 풀고 다가올 거에요.
336 2016-12-25 21:35:1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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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유기묘랑 사시는 군요. 그래도 이전에 사랑 받으면서 자랐던 아이 같아요. 다행입니다. 오래 오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시길...
335 2016-12-25 20:15:5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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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하셨어요. 오빠인 척 해달라, 아빠인 척 해달라하여 퇴치하신 것도 잘 하셨어요. 영감태기가 차도 있다니, 가게 밖으로 잠깐 나오라도 해서 억지로 차에 태우기라도 하면 어째요. 혹시라도 담에 또 와서는 물건 좀 차로 실어 달라거나, 아니면 유리창 잠깐 내리면서 뭐 말 거는 것처럼 해서 글쓴님이 무심코 대답하러 나오면 끌고 갈지도 몰라요;;; 조심하시고 112번호는 단축키 같은 걸로 아예 저장해 두세요. 편의점 알바 앞으로 몇 달은 더 하신다고 하니, 꼭 저 영감태기 아니어도 무슨 사고 생길지도 모르고. 힘내세요! 열심히 사는 인생에 태클 들어와도 포기하지 맙시다!
334 2016-12-25 20:05:57 0
돌아오는 길에 반대집회 참가자들로부터 욕설을 듣고 위협 받은 여성입니다. [새창]
2016/12/24 23:06:04
아까 다른 베오베 글 보니 112에 신고했다고 하시더라구요. 경찰에서 바로 충돌하겠다고 답하니까 당황하며 도망가더라 합니다. 다음에 또 그러면 곧바로 112부터 누르세요. 물론 통화 중인 휴대폰을 뺏으려고 할 수도 있지만... ^_ㅜ
저는 부모님 댁에 들르느라 7시 쯤 일어났는데 할머니 두 분이 타시더라구요. 애국기가 얼마나 있었냐, 우리가 더 뭉쳐야 한다, 그렇게 두 분이 작게 중얼거리는데... 그 짧은 말을 듣고도 화가 나서 못 참겠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혼잣말하듯이 계속 나라가 이 꼴이 되도 아직도 박근혜 박근혜거리는 사람들 다 제정신이 아니라고 혼잣말처럼 중얼중얼. 그렇게 좋으면 자기나 전재산 갖다 바치지 왜 엄한 국민들 세금까지 다 뜯어 먹게 하는지 모르겠다, 나라가 이 꼴이어도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이렇게 중얼거렸어요. 미친*처럼 보였겠죠. ㅠㅠ 별 의미도 없고 할매들 부끄러워 하거나 반성할 것도 아니지만 도저히 그냥 있을 수가... ㅠㅠ
333 2016-12-25 19:17:24 0
KBS 사장 "시청률 돌아왔다, 시청자들은 KBS 믿고 신뢰" [새창]
2016/12/25 12:25:24
아하하하하핳ㅎㅎㅎ 이럴 줄 알고 내가 4년 전에 티비를 없앴지!!
332 2016-12-25 06:31:45 0
이지수 위원의 문재인 외신기자 간담회 후기 [새창]
2016/12/17 03:12:30
외교는잘모르지만, 미국이나 일본은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정권으로 교체되는 게 불편하지 않겠습니까. 압박 넣으면 아이굼넙죽 엎드리거나 독도 문제니 위안부 문제를 일본 편의로 넘기려는 이맹박그네 정ㅈ권과 다르다는 걸 충분히 보여 줬습니다. 트윗이나 페북으로 사안에 따라 짧게 언급하는 게 아니라, 외신기자들 앞에서 외교적인 본인의 입장을 보였으니. 미쿡과 일본이 긴장을 하는 게 당연한 것 같습니다. 꼭 달고구마님이 직접접으로 니들 다 가만 안 둬 말한 게 아니어도 미국과 일본 외교부라면 이번에 확실히 느꼈을 것 같습니다.
331 2016-12-25 00:29:34 0
트윗에 떠도는 문재인지지자의 특징 [새창]
2016/12/15 15:17:23
맞아요. 뉴스룸 인터뷰 때 답변이 좀 정리되지 않으니 며질간 오유의 야권 지지하는 불들이 어찌나 답답하고 분개하시던지. ㅜㅜ 그러다 또 달고구마님이 뭐 좀 하시니까 또 금방 와~ 이러죠. ㅎㅎ
330 2016-12-25 00:21:47 0
안철수 의원을 지지하다가 최근 문재인 후보를 지지하게 되었습니다. [새창]
2016/12/24 08:05:47
안철수 지자하는데도 야권 승리, 정권 교체를 위해 문재인을 선택하겠다는 분입니다. 이런 식으로 글쓴분 마음 불편하게 만들지 맙시다.
329 2016-12-24 22:19:28 6
문재인캠프 DJ·盧정부 인사 속속 합류…범중도·개혁보수 영입나서 [새창]
2016/12/24 19:19:03
ㅜㅜ 맹바기 때 한겨레를 3년간 구독했어요. 매일 다 읽은 건 아니지만 꾸준히 읽으며 전보다 많이 배웠죠. 억울한 살인범으로 몰린 사람들 얘기, 톰계청에서 무슨 짓을 하는지, 맹바기가 저소득층 지원체계를 고치면서 어떤 폐단이 생겼는지... 저한텐 막연하던 사회 비판적인 시각을 이때 구체화시킬 수 있던 경험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ㅜㅜ (마른 세수)
328 2016-12-24 22:09:36 6
현 안국역 상황 [새창]
2016/12/24 19:18:09
광화문 집회 갔다가 행진할 무렵 빠졌어요. 부모님이랑 같이 집회 나가고 싶었는데 여행 다녀 오셔서 피곤하다고 안 나오심. 흥칫 ㅜㅜ
대신 케익 사서 부모님 집 들르니 넘나 좋아하심. 초 켜놓고 덕담 한 마디씩 하자니까 아빠가 크리스마스라고 찾아와준 딸 고맙다 하셨습니다.
더민주 당원 된 거랑 내년 대선 때 투표함 감시하는 거 참가할 거라고 이야기했어요.. 엄마는 정치 관심 없으니까 강요하지 말라더니, 돌아가려고 엘베 기다리는 동안 너처럼 혼자 온 사람 많냐고 물으시더라구요. 엄마랑 딸도 많이 와! 하니까 호호 웃으심요.
담엔 꼭 부모님이랑... ㅜㅜ
327 2016-12-24 21:58:03 1
이석현 "최순실 은닉재산 10조, 유럽국가가 몰수할 수도..빨리 수사해야 [새창]
2016/12/24 17:32:24
저도요. 비리를 밝히는 건 밝히는 거고, 돈도 최대한 환수하여 복지예산으로...ㅜㅜ 하다못해 저소득층, 장애인 복지비로라도 썼으면 좋겠습니다. 이명박그네 정권으로 무너져내린 저소득층을 위해. ㅜㅜ
326 2016-12-24 21:54:52 0
이석현 "최순실 은닉재산 10조, 유럽국가가 몰수할 수도..빨리 수사해야 [새창]
2016/12/24 17:32:24
정권 교체된다면 저 돈으로 복지에 쓸 수 있습니당.
325 2016-12-24 20:10:23 0
문재인님 내옆에 도착함 ㅋㅋㅋ [새창]
2016/12/24 17:09:47
왜 때문에나 무대 앞...ㅜㅜ
어쩐지 자꾸 아랫길로 더 내려가고싶더라. ㅜㅜ
달고구마님은 못 만났지만 빅이슈 파시는 분을 종각역에서 만나서 두 권 사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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