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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diddl13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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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2016-12-10 23:25:53 1
나름 깨알 재미가 있는 새벽 민주tv ㅋㅋㅋ [새창]
2016/12/09 02:07:13
진짜 재밌었죠. 힐러 리, 얼떨결에 와서는 1시간 동안 말이 끊이지 않음. ㅋㅋㅋ 조응천 의원도 잠시 나왔다가 최재성 전의원과 깨알같은 재미진 대화 나누시고. 방송에 의원들 나올 때마다 후원계좌...ㅋㅋ
218 2016-12-10 15:22:24 11
[새창]
법대로 하자고 했으니 법무사든 변호사 사무실이든;;; 댓글에서 알려준 대로 법 전문가들에게 연락해서 상담해 보세요. 유가족들도 어디서 법적인 상담을 받고 '법대로' 소리를 하는 거 같으니 님도 전문가 상담 받으세요. 여기서 구체적인 방안 받지 마시고요. 상담료로 몇백만원 받는 거 아니에요. 잘 해결되시길...
217 2016-12-10 13:40:18 4
[새창]
검은콩검은참깨 님, 이정희의 토론회 발언에 통쾌함 느끼고 박수친 사람입니다. 어차피 이정희 발언에 박근혜 가엾다고 생각한 사람은 원래도 박근혜를 찍지 문재인이나 야권의 다른 후보 찍을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이정희에 대한 개인적인 호불호를 확대해석하시는 거 같습니다.
216 2016-12-10 13:27:40 10
탄핵 통과되니 더민주 세상이라도 된 것 같나요? [새창]
2016/12/10 11:00:51
탄핵 가결 후 더민주가 이겼다고 국회에서 소리지르거나 박수치지 않았습니다. 오유분들도 이제 시작일 뿐 끝난 게 아니란 거 아는 분들 많고요. 앞으로도 지켜보고 행동하자는 다짐들 많습니다. 그런데 이분글만 읽으면 어제 더민주가 신나서 박수치며 의기양양해하고 오유분들도 자축만하고 끝난 것처럼 안심하고 있는 것 같지요.
이분이 오유에 몇달만에 방문하셔서 모르시는 건지 어떤지 몰라도, 이분 댓글에 문재인 이재명 두고 하는 말, 이미 그런 글 올라오면 지지자끼리 날 세우지 말자, 둘 다 야권의 소중한 자산이라고 만류하는 글들 올라옵니다. 답답해서 쓴 글이라고 하기엔 너무 비틀어서 보는 거 같으니 읽는 사람들이불쾌해하는 거죠.
215 2016-12-10 09:02:33 1
고양이가 제가 울면 물어요 [새창]
2016/12/09 11:31:24
울면서 내는 소리가 고양이를 자극하는 것 같습니다. 아파서 울다가도 그칠 정도로 문다면 고양이를 긴장시키고 싸우기 직전에 내는 낮은 경고음 같은 소리로 느껴지는 건 아닐지. 울 때 내는 소리를 녹음해서 고양이에게 들려줘 보세요. 귀를 젖히거나 등을 둥글게 올리며 경계 태세늘 취하면 제 말이 맞을 거에요.
결론. 우는 소리를 바꾸세요 또는 울지 마세요.
다독다독.
214 2016-12-10 03:08:16 0
생후 13일째 메롱~~ [새창]
2016/12/07 19:30:43
저 혓바닥에서 딸기우유맛이 날 거 같... ㅜㅜ 퐁신한 배를 한입 깨물어 보고 싶군요. ㅜㅜ
213 2016-12-10 03:06:23 0
자체발광 고양이 [새창]
2016/12/07 22:46:16
저에게 로또 번호를 점지해 주세요! 냥멘!
212 2016-12-10 03:03:47 1
티오피에서 물티슈만해졌어요 [새창]
2016/12/08 16:30:39
와~ 깨찰빵님 출동하셨다~ 감사합니다.
211 2016-12-10 03:02:07 0
냥줍?? 그리고 질문 [새창]
2016/12/08 18:09:50
아. 언니 고양이랑 합사를 하시면 언니가 스트레스 엄청 받을 거에요. 새끼니까 져주는 것도 있겠고 돌봐 주기도 하겠지만, 기본적으로는 자기 영역이던 공간에 다른 고양이가 들어온 거니까 스트레스가 심하거든요. 거기다 새끼가 자꾸 치대니까 거기서 오는 스트레스... 사람도 다 큰 어른이지만 3~5살된 아이를 돌보노라면 피곤하고 지치고 정신 없잖아요. 고양이도 마찬가지에요. 게다가 말씀을 들으니 새끼가 한참 이빨 자랄 때라 깨무는 거 좋아할텐데, 언니를 엄청 깨물 거에요. 언니에게 장난친다고 덤벼들지 기어 오르니, 꼬리 깨물지(겁나 아픈지 꽥꽥 소리 지르는 언니를 보실 겁니다;;), 귀 깨물지, 자는데 품에 파고 들어서 귀찮게 하지... 언니의 스트레스를 감안해서 잘 위로해 주세요. 그리고 글쓴님은 꿀잠 주무시면 됩니다. ㅎㅎ
210 2016-12-10 02:57:49 0
식당앞 마른냥이 살찌우기 project.jpg [새창]
2016/12/08 22:26:11
아... 건강이 안 좋아서 뭐든 잘 못 먹는 걸 수도 있을 듯 해요. 많이 말랐다니 더더욱... ㅜㅜ
209 2016-12-10 02:55:08 1
고양이가 얼굴 햝아주는건 무슨 뜻인가요~? [새창]
2016/12/08 04:19:59
ㅋㅋㅋㅋ 웃긴 댓글들에 빵 터져서 한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이러든 저러든, 작성자님을 좋아하지 않으면 안 합니다. 얼굴이 안좋아서 핥는 거든 상한 냄새가 나서 핥는 거든, 작성자님을 경계하면 핥을 리가 없어요. 좋아하니까 걱정되어 핥아 주는 거죠.
.....아니 그런 의미로 댓글 다는 거 아니구요;;; 아니 진짜에요;;; 저는 그냥 작성자님을 고양이가 많이 좋아한다는 말이 하고 싶었을 뿐.... 0ㅅ0;;;
208 2016-12-10 02:46:36 5
[새창]
사람으로 치자면 자다가 눈 떠보니 아프리카 오지에 있는 듯한 충격인 겁니다. 낯선 곳일 뿐만 아니라 불편하기까지 하죠. 편하던 침대(같던 소파), 따듯한 난방(같던 이불 속), 맛있는 식사(같은 사료)가 아니라 거칠한 흙바닥(처럼 낯선 잠자리), 추운 흙바닥(아직 새 집의 따뜻한 스팟을 찾지 못함), 이상한 냄새 나는 먹을 거(익숙치 않은 사료)... 당연히 불안하고 무섭고 공황에 빠질 상황이에요. 곧장 글쓴님 품에 안기고 애교부리길 바라지 마시고, 1주일이고 2주일이고 이 아이가 적응하도로 지켜봐 주세요. 숨은 곳에서 무리하게 꺼내려고 하지 마시고 다정하게 부르시면서 화장실, 사료, 물 잘 챙겨 주시고, 편하게 쉴 수 있게 상자에 구멍 내서 안에 천이나 이불 넣어 주시거나 아님 데려올 때 쓰던 캐리어를 따듯하고 구석진 곳에 놔두시거나요. 시간이 많이 걸릴 수도 있으니 조급해하지 마시고 느긋하게 지켜봐 주세요. 곧 사이좋게 잘 지내실 수 있길 바랄게요!
207 2016-12-09 22:43:47 3
탄핵안에 대한 중국 및 기타 외국인들의 반응 [새창]
2016/12/09 21:54:41
아프리카... ㅠㅠ 왈칵!!
그간 너무 자존심 뭉개졌었져. ㅠㅠ
206 2016-12-09 22:41:01 0
이제는 벚꽃대선.. [새창]
2016/12/09 18:30:22
추운 겨울 투표하는 게 아니라, 봄꽃이 활짝 핀 날 정권 교체의 기쁨을 누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20년 아니 40년 정도 합리적이고 원칙에 맞는 정부가 이어지는 내내 벚꽃 대선을 맞았으면 합니다.
205 2016-12-09 22:37:59 0
탄핵가결시 국회의원 유의점.. [새창]
2016/12/09 12:05:40
와. 성지순례 왔습ㄴ다. 0ㅅ0
특히 5번 대단하군요. 더민주 대선후보급들의 인터뷰를 기다렸는데 아차 싶었습니다. 1~6번 모두 옳은 말입니다. 오유에 더민주 의원 보좌관들 많이 들락이는 거 같으니, 이거 보고 무릎 탁! 치며 출력해서 의원에게 전달하고 더민주 의원들 모두 동의한 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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