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rhdiddl13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6-08-16
방문횟수 : 662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89 2016-12-05 22:55:12 1
문재인대표 "저는 이미 준비되어 있습니다" [새창]
2016/12/05 19:53:48
팔보체 여기서 왜 꺼내시는 거에요.
생각나서 두 손에 얼굴 파묻고 웃었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8 2016-12-05 21:42:30 3
민주당 정말 이뻐 죽겠네요 [새창]
2016/12/05 20:38:13
아... 왤케 맘에 쏙 드는 일만 하죠? ㅜㅜ 더민주, 빨리 나를 당원으로 받아 줘!!
187 2016-12-04 11:31:15 0
망설이고 있다는 유승민의원에게 압박문자 보냈습니다. [새창]
2016/12/04 00:55:14
일부러 지지자인 척했다고 댓글에 나와요.
186 2016-12-04 11:23:07 9
김어준 파파이스에서 문재인 말 듣고 빵 터짐 [새창]
2016/12/03 22:32:55
문재인 고구마 발언에 김어준이 빵 터지자, 대단히 민망한 목소리로 웃지 마세요. 하시잖아요. 넘나 귀여우심. 게다가 박원순 단점 말해 보라니까 쩔쩔 매시다가 겨우 하시는 말씀이 지지율이 낮은 게 단점입니다...아 정말 넘나 귀여우셨어요 솔직히 시국에 대한 이야기는 한 귀로 듣고 흘렸는데 이런 부분은 귀에 남더라구요. ㅎㅎ
꼭 다들 들어 보셨음 합니다. 잘생긴 분이 귀여움 지분까지 노리시는 현장! ㅎㅎ
185 2016-12-04 02:46:54 1
길에서 고양이를 줏어왔는지 이틀이 지났는데요ㅠㅠ [새창]
2016/12/02 04:20:17
즤집 고양이 8살 되서 지금 옆에서 예뻐해 달라 조르길래 자빠뜨려 뽀뽀 퍼붓고 쓰담쓰담하고 주물거려 줌.ㅎㅎ
화장실 바로 옆에 물이랑 밥 두시면 모래가 튀어 들어가요. 거리를 좀더 주시구요.
지금쯤이면 집안을 돌아 다니고 있을텐데 그냥 두세요.
고양이는 강아지랑 달라서 사람을 금방 따르거나 좋아하지 않습니다. 오죽하면 사람 잘 따르는 고양이를 개냥이라 부르겠어요. 어서 빨리 품에 안기길 바라시더라도 1주일 이상 숨어서 안 나오는 경우도 많으니 물과 사료, 화장실 잘 관리하며 걍 두세요. 나오면 그때 살살 쓰담해 주고 아껴주심 됩니다.
제 고양이는 지금 옆에서 그릉거리며 제 팔을 할짝거리며 까만 눈 반짝이며 절 바라보지만...뽀뽀도 자주 해주지만...ㅋㅋㅋ 자랑 맞습니다. 애기 때도 사랑스러웠지만 다 커서도 예쁘고 착하고 저랑 사랑하는 사이지요. ㅋㅋ
184 2016-12-04 02:35:08 0
이제 왔네요 :) 오늘부터 함께합니다 [새창]
2016/12/02 14:58:07
영역본능이 강한 게 고양이라, 낯선 곳에 오면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케바케라 바로 자기 집인양 널부러지는 아이도 있지만 1주일 이상 구석에서 안 나오는 경우도 있어요.
걱정 되더라도 걍 두시고 먹을 거랑 깨끗한 물, 화장실만 잘 두시고요. 밖에 나와서 돌아 다녀도 못본 척하시고요. 이 집에서 지내도 탈없겠다 안심하고 자기 영역으로 접수하면 침대고 이불이고 뒹굴거릴테니 염려 마세요.
183 2016-12-04 00:42:21 13
박원순 시장님의 노고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새창]
2016/12/03 23:18:30
230만이 모이게 된 힘 중 하나, 집회를 보장해 준 시장님 덕분입니다!
박원순이라며 욕하던 부모님이었지만 이제는 광화문 가셔서 박시장님 사진 찍어 보내시더라구요.
182 2016-12-04 00:36:15 5
박인숙의원 답변 왔습니다. [새창]
2016/12/03 23:00:06
새벽 3시 24분부터 문자 받도록 예약해서 보내 봅니다. 두근두근...

안녕하세오-. 새누리당 박인숙 의원님이시죠? - 03:24
탄핵 찬성한다고 하셨다면서요? - 03:26
근데 의원실에서는 모른다는 식으로 말했다는데요? - 03:28
박인숙 의원님... 의원실 직원들한테도 탄핵 찬성 입장 알려야 국민들이 헷갈리지 않을 거 같습니다 - 03:30
국민들이 보내는 문자 때문에 정신 없으실 거 같은데 - 03:32
그러지 마시고 탄핵 찬성하는 동료 새누리당 의원들 모아서 - 03 : 35
시원하게 월요일에 바로 기자 회견해서 입장 밝히시죠 -03:41
그럼 국민들도 믿고 의원님도 좋으시고 역사에 기록되고 - 03:44
탄핵은 뭐다? 국민의 명령이다! - 03:48
탄핵 찬성 의견 널리 알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03:50

어차피 문자 폭탄으로 장문 보내도 열심히 읽고 되새길리 없습니다. 짜증이라도 나라고 문자 여러 번 나눠서 줄기차게 보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저는 폰을 끄고 자도록 하겠습니다. 아침에 뭐라고 답이 왔을지 기대가 됩니다. 두근두근... 솔까말 무섭기도 하고... ;ㅁ;
181 2016-12-04 00:18:36 8
[새창]
여러분, 방석은 스티로폼이 짱인 것...!!
택배로 물품 받거나 하면 꼭 스티로폼 뚜껑이나 잘라서 넓직한 거 들고 오세요! 3cm 가량 되는 두께감 덕분에 바닥에서 냉기도 안 올라옵니다. 그리고 이 두께감 덕분에 엉덩이와 발목, 무릎 높이가 조정되니 평소보다 다리에 쥐도 덜납니다. 스티로퐁이 짱입니다!
180 2016-12-04 00:14:24 16
(시위후기) 왜 비폭력이어야 하는지. 보고, 느끼고, 깨달았습니다. [새창]
2016/12/03 22:59:53
좋은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겨야 합니다. 이기지 못하면 '어차피 바뀌는 것도 없잖아'라고 시민들은 학습하게 됩니다. 정치평론가들이나 역사가들이 걱정하는 것이, 촛불에서 희망을 보면서도 이렇게까지 했는데도 이기지 못하거나 3당 합당, 6월 항쟁 이후의 야권 분열 같은 상황이 벌어져 이기지 못하면 국민의 좌절감도 커지고, 어차피 안 바뀐다는 생각이 시민들에게 박힌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이깁니다. 이길 수 있도록 힘냅시다. ㅠㅠ
179 2016-12-03 23:13:27 2
저도 안철수에게 문자 보낼 수도 있고 보냈을 수도 있습니다 [새창]
2016/12/03 23:10:20
앗. 7시쯤엔 212만명이라더니 지금 포털 보니까 232만명 모였다는군요. 다음 주엔 꼭 참석하여 300만명 채우겠습니다!
178 2016-12-03 22:23:26 3
[새창]
무슨 의도라니? 제 말도 단톡방에 올려 주세요!
거짓은 복잡하고 진실은 단순합니다! 하야를 안 하니까 탄핵이라도 빨리 해라, 더 이상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둔 나라에서 살기 싫다는 게 국민의 뜻입니다.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불분명한 걸 거창한 말로 포장해서 논리인양 내세우는 게 국누리당 아닙니까! 국민이 원하는 것은 단 하나인데, 국누리당 왜 이렇게 말이 깁니까! 당신들이 항상 무슨 의도를 가지고 일을 꾸미니까 국민도 항상 다른 의도가 있는 것 같습니까?
177 2016-12-03 22:15:32 12
대구에서 쪽당한 안찰스 [새창]
2016/12/03 21:28:12
현웃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옆이 주인 집인데 시끄럽다고 방 빼라고 하지 않을까 생각이 스쳤지만 입을 막을 수가 없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잖아도 안철수한테 새벽 2~3시에 문자 받으라고 10개쯤 예약 설정했는데 저 표정 보니 짱이네요. 아, 속시원해~~~~!!! 오늘 울다 웃다 감동 먹다 정말 대박입니다. 간철수 바로 뒤 빨간옷 입은 총각이 지지자인 줄 알았더니 간철수 뒤통수에 대고 소리 소리 지르고...ㅋㅋㅋ
176 2016-12-03 21:30:00 0
[새창]
고구마에는 우유였는데, 앞으론 고구마 먹을 때 사이다 마시겠습니다. 문재인 전 대표님 든든합니다!
175 2016-12-03 18:36:23 0
광화문 네거리에서 우리 다시 만나요~아빠와 딸 [새창]
2016/11/27 01:12:39
으앙... 여러분 죄송합니다. ㅠㅠ 잠깐 낮잠 잔다는 게 이 시간이 되었네요. 아직도 정신이 비몽사몽 ㅜㅜ 부모님은 외국 사시던 친척분이 들어오신다고 공항에 나가셨고요. 아빠가 집회 참가하고 싶었지만 어쩔 수 없다고 하셨어요. 하... 자신만만하게 글까지 올렸는데 넘나 부끄럽고 죄송합니다. ㅠㅠ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446 447 448 449 45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