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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diddl13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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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2016-12-03 10:06:00 0
오늘도 평화로운 중고나라??? [새창]
2016/12/02 18:43:09
저도 비슷한 경우가 ... 오타였는데 감사합니다를 검사합니다. 네 주의하겠습니다를 너 주의하겠읍니다 로...고객이랑 거래처에 문자 잘못 보낸 적이..
173 2016-12-03 09:37:57 6
사람이 문자를 보내도 죄책감이 들지 않는 새벽 4시 [새창]
2016/12/03 04:49:51
국민의 엄중한 촛불을 보고도 탄핵 찬성은 커녕 궁누리당과 연합할 생각이나 하는데... 정중한 문자 한두 통에 미안함을 느낄 줄 알 거라니, 새누리는 꽃밭이 아니에요. 이 나라는 온실이 아니구요.
172 2016-12-01 22:30:02 3
너무 열받아 입당함. [새창]
2016/12/01 13:38:28
저도 좀전에 베오베 다른 글 보고 입당신청 했어요. 두근두근... +_+ 전에는 온라인 입당 버튼 눌러도 안 되어서 고장(?)인가 했는데... ㅜㅜ
온라인 입당 가능하게 힘써주신 문재인 님, 사랑합니다!! ㅜㅜ 개발하느라 애쓰신 분들두요! 세상에... 모바일로도 입당 가능하다니, 개발 겁나 했군요. 문재인 님이 대표로 계신 동안 힘써주셔서 이렇게 쉽게 쉽게 입당할 수 있어 만세입니다.
171 2016-12-01 22:18:48 1
♚♚더불어민주☆당♚♚가입시$$전원 사이다☜☜100%증정※ [새창]
2016/12/01 15:04:23

와!!! 저도 가입여!!!
지지난주부터 몇 번이나 시도했는데 [온라인 입당] 버튼을 암만 눌러도 안 넘어가더라구요. 팩스로 해야 하나, 회사에서 몰래 팩스 보내야 하나, 오늘은 꼭 입당신청서 작성해서 내일 팩스 보내야지 햇는데... 오늘은 온라인 입당이 되네요!!! 드디어!! 저도 당원!! 더민주 흥해라!!
170 2016-12-01 21:56:46 0
[새창]
순시리가 없으니 아무 연설문도 없어서 그냥 가나 보군요. 책임지고 화재 뒷수습해 드리겠다 이런 거짓말이라도 했으면 대구에서 또 역시 그래도 박그네~ 이랬을텐데 고맙게도 암 말도 안 했어요. 앞으로도 아무 것도 하지 말고 내일 당장 내려와. 0ㅅ0
169 2016-12-01 21:54:49 0
[새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옥에서 예수... ㅋㅋㅋ표현 찰지네요.
진짜 표정 너무 따사로워서 순간 대구시장이 더민주였었나 생각할 뻔. 넘나 반갑고 고마운 표정이에요.
168 2016-11-30 22:09:06 1
부모님과 3차 대화 이후 반응 [새창]
2016/11/30 15:26:31
막 너무 마음 찡하게 읽고 눈물이 막 맺힐락말락하는데...
출처 왜 이래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 빵 터졌어요!!!
저는 이미 결혼은 하셔서 몇 개월 후면 출산도 하시나 했더니 이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님과 부모님께 엄지 척!! ㅋㅋㅋㅋㅋㅋㅋ 추천도 마음 속으론 1천번쯤 눌러 드림.
167 2016-11-30 22:05:00 0
미친ㅋㅋㅋㅋ 누가 만든곀ㅋㅋ [새창]
2016/11/30 15:41:50
영화 <변호인> 때 출연하고 싶었으나 마땅한 배역이 없어 결국 투자자로만 머물렀던 그분, 정우성이... 0ㅅ0
166 2016-11-29 21:41:06 0
민주당이 해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6/11/29 17:29:33
와! 속 시원해요! 이게 정말 야당이지!! 민주당 당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ㅁ;
대의 민주주의를 제대로 실현해 주는 더민주 의원분들 응원합니다!!
저도 얼른 당원 가입해야 하는데... 이거 왜 가입이 안 되는... ㅜㅜ
165 2016-11-29 21:33:23 3
지난 총선의 재평가가 시급합니다. [새창]
2016/11/29 17:40:45
진심 쉬고 싶습니다. 원래 토욜은 하루 종일 잠만 자고 일욜에 집안일하는 건데! 집회 나가려고 토욜 아침에 깨면 도로 자지 않고 버티고 결국 일욜에 하루 종일 자느라 집안일이 밀립니다! 빨리 퇴진해라, 진짜!!!!
164 2016-11-27 22:28:24 0
광화문 네거리에서 우리 다시 만나요~아빠와 딸 [새창]
2016/11/27 01:12:39
감사합니다. 난세가 영웅을 부르더니 난세가 가족애를... ㅋㅋㅋㅋ
163 2016-11-27 22:27:45 0
광화문 네거리에서 우리 다시 만나요~아빠와 딸 [새창]
2016/11/27 01:12:39
저도 그간 대화로는 아빠가 무조건 고집 피우고 소리 지르시고 제 말을 1분도 안 들으셔서... ;ㅁ;
그래서 대화할 생각도 안 하다가 아빠의 문자 폭탄에 역공할 겸 시작했던 건데요. 이게 꽤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ㅎㅎ 쌍방통행은 아니어도 재미있는 글들로 치와쥬 님 아버지께서도 조금씩 생각이 바뀌실 수 있도록 해 보세요. ㅇㅅㅇ
162 2016-11-27 22:25:20 0
광화문 네거리에서 우리 다시 만나요~아빠와 딸 [새창]
2016/11/27 01:12:39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진짜 국민대통합 이런 식으로 이루네요.
161 2016-11-27 22:24:57 1
광화문 네거리에서 우리 다시 만나요~아빠와 딸 [새창]
2016/11/27 01:12:39
우와~~ 진짜 좋으셨겠어요! ㅎㅎ 골목골목마다 색다른 공연을 하는 분들도 계셨으니 쭉 둘러 보셨으면 광화문 집회 관광투어 기분도 내셨을 듯요. 저는 아빠가 춥다고 먼저 가버리셔서 혼자 공연 구경해서 아쉬웠습니당. 첨부터 솔플할 땐 혼자 봐도 괜찮았는데, 아빠랑 있다가 혼자 남으니 기분이 쫌 그렇더라구요. 담엔 안 추우시게 핫팩이랑 목도리 둘러 드리고 늦게까지 붙잡아야겠어요. ㅎㅎ
160 2016-11-27 22:22:34 1
광화문 네거리에서 우리 다시 만나요~아빠와 딸 [새창]
2016/11/27 01:12:39
감사합니다. 근데 위에 다른 댓글에도 여러 번 달았지만 제가 설득해서 생각이 바뀌신 게 아니라 하도 개막장이니 바뀌신 것 같아요. 오유의 시사 베오베글은 안철수식 양비론에 빠져 있던 아빠 생각을 변하게 만든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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