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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diddl13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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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2016-11-22 21:52:37 1
오늘자 문재인 까치집 머리.jpg [새창]
2016/11/22 14:50:45
수행비서신 줄... ㅎㅎㅎ 문재인 전 대표님 진심 좋아하고 있다는 게 느껴집니다.
113 2016-11-22 21:47:55 2
명왕 문재인의 '너 내 동료가 돼라' [새창]
2016/11/22 08:42:41
와... 신뢰가 알아온 기간에 비례... 설레네요!
112 2016-11-22 21:43:51 0
이재명, 드디어 안철수 제치고 ‘2강’ 맹추격 [새창]
2016/11/22 14:45:22
이분이 이재명 시장님 무서운 줄 아직 모르시는 듯...? 이거 누가 이재명 시장님께 전달 쩜... 0ㅅ0
111 2016-11-22 21:28:36 18
더민주 트윗, '죽은 채권' 3,174억 소각.. "2만 명 고통 덜어" [새창]
2016/11/22 20:19:47
이거 팟캐스트 이이제이였나 제윤경 의원이 아직 의원 아니던 시절에 나와서 이야기 했는데요.
집 나가서 소식 끊긴지 20여 년이 넘은 아들의 빚을 어느 날 갑자기 어머니에게 연락해서 돈 내놓으라고 한다는 겁니다. 연로하시고 버는 것 없이 근근이 사시던 노인에게 500만원이 어디 있나요. 그렇게 지독하게 받아내는 채무를 해결해 주는 겁니다.
110 2016-11-21 08:52:44 21
"해찬들" ... 단호하게 대응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새창]
2016/11/21 06:34:28
사과만 받고 법적 조치 안하지 마시고, 사과를 하든 말든 법적 조치를 꼭 하시길...
109 2016-11-19 20:03:23 2
동네북 문재인 [새창]
2016/11/19 16:53:03
마지막 물량 투하한 십알단이나 국정원 댓글부대 농간이 90퍼센트라 생각합니다.
108 2016-11-19 19:50:11 2
광화문입니다. 쓰레기는 가져가주세요 [새창]
2016/11/19 18:59:35
앗!! 뭔지 압니다!!
시간이 더 지나면 썩은 내가 감당이 안 될 건데, 이번 달 안에 꼭 치워야겠어요.
107 2016-11-19 10:10:32 3
문재인의 이 사진엔 이런 비밀이 있다 [새창]
2016/11/19 02:29:10
1년이라뇨. 개나리꽃이 피기 전까지만 기다리면 될 겁니다! ^^
106 2016-11-19 10:00:18 6
조응천 의원 페북, 당 대표나 되어야 찍히는 줄 알았는데.. [새창]
2016/11/19 02:04:05
조의원님 넘나 귀여우심. 의무교육 이수한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부인이 주사 구할 수 있는 곳이 차움이라고 대답한 순간, 부부끼리 농담 주고 받는구나 알 수 있어요.
평소 저런 농담을 자주 주고받는 부부라니...여가부에서 모범부부상이라거나 결혼장려인증부부상 같은 거 줘야 할 듯. ㅎㅎ
105 2016-11-19 01:11:29 3
요즘 추미애 대표 행보... [새창]
2016/11/18 21:00:30
감사합니다. 권리당원 여러분!
덕분에 야권 지지자들 속이 시원해요!!
104 2016-11-19 01:04:19 5
아프리카 사향고양이 우유마시는법 [새창]
2016/11/18 16:35:37
요즘 털이 넘 까매진 거 같아. 우유로 세수하면 윤기도 돌고 털이 하얘진다던데?
우유는 바르는 거지, 일케, 일케!!
주사로 맞는 게 아니라 일케, 일케!!
103 2016-11-19 00:58:09 139
터키 미친 법안 통과 준비 중 ㄷㄷㄷ .jpg [새창]
2016/11/18 22:36:23
강간 후 떡볶이 사줬으니 원조교제라고 판결하는 나라죠.
102 2016-11-18 22:13:35 4
[새창]
에헤이~ 하나 더 있죠. 솔로 컴백 축하!!!!

농당이구요. 이민 가셔서 콧대 높고 눈 파랗고 웃는 얼굴이 소년 같은 미남 만나세요!
101 2016-11-16 23:49:31 14
[새창]
1화부터 빵 터지는 드라마니 꼭 보세요. 그리고 같이 분노해 주세요. 이 재밌는 드라마에 똥물을 튀기다니, 우주의 기운이 용서치 않으리라!!!
100 2016-11-13 07:47:23 6
너와 함께 잘살고싶다. [새창]
2016/11/12 09:15:23
저는 약속시간에 늦어서 부랴부랴튀어 나가느라 눈맞춤도 못하고 나갔어요. 대신 신발 신으며 급하게 외침. 어마 나라 지키려구 간다 사랑한다. 오늘 많이 늦을 거야. 사랑해! ㅎㅎ 다녀와서는 나라 지키느라 늦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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