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후배랑 지하철 반대 방향으로 잘못 타는 바람에 7시에야 시청역 도착했는데요. 역 나와서 더 가지고 못하고 시청광장 앞에서 주저 앉았어요. 그때까지만 해도 시청 광장 앞 도로가 아직 널널했는데 어느 순간 돌아보니 저 멀리까지 꽉 차있더군요. 10시에 집회 끝나고 돌아보니 골목 골목도 사람들 많고. 옴짝달싹 못할 정도였다니 깜짝 놀랐습니다. ㅎㅎ
어머님! 가족 단위로 오신 분들 많아요. 따님과 온 어머님부터 갓난쟁이를 둘러 맨 젊은 아빠들도 많았고요. 친한 가족들끼리 아이들 종종 데리고 떼로 오셨고요. 역을 나와서 시청 광장에 앉았는데 어느 순간 뒤를 보니 거리 끝까지 사람들로 채워진 걸 보고 감동했답니다. 다음엔 어머님도 같이 나와요! 그땐 박근혜 하야, 조기 대선 결정에 기뻐하며 새로운 사회를 만들자는 다짐을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랍니다!
ㅋㅋㅋㅋ 제가 한달에 회비 1만원씩 내고 있는데 넘나 보람차네요! 제가 낸 회비가 저 플랜카드의 1제곱 센티만큼은 보탬이 되었겠져? ㅋㅋ 여러분도 저처럼 환경운동연합 회원이 되어 보람 느껴 보세요~~~ ㅋㅋㅋㅋ 환경운동 연합 정기후원회원 가입 : http://kfem.or.kr/?page_id=160191
이런 경우 많죠! 저도 간발의 차로 치일 뻔한 적이 많다보니, 이젠 파란 불로 바뀌어도 바로 건너지 않고 들이치는 차가 없나 확인부터 해요. 신호 바뀐 걸 알면서도 지나가려는 차는 그나마 속도 줄이고 눈치보며 슬금슬금 가는데 아예 신호 안 보고 마이웨이로 운전하는 차는 달리던 속도 그대로 오니... 자녀 있는 부모님들은 파란 불로 바뀌어도 바로 건너지 말고, 꼭 좌우 살피고 건너라고 교육시켜 주세요. 아예 건널목에서 두 걸음쯤 뒤에 서 있다가 파란 불로 바뀌면 건너는 것도 방법이고요.
이재정 의원님... ㅠㅠ 지켜드려야겠다... 황교안이 눈으로 썰어 버리고 싶어하는데요. ㅠㅠ 정권 안 바뀌면 이재정 의원님 무사하지 못하실 것 같습니다. ㅠㅠ 속은 시원한데... 대선 토론회 때 이정희 의원이 우리 속을 시원하게 해 주었다가 통진당 해산된 거 생각나는군요. ㅜㅜ 이재정 의원님! 지켜드리겠습니다! 당원 가입하겠습니다! 내일 광화문 나갑니다! ㅠㅠ
그 시간에 굿을 했고, 세월호는 인신공양된 거다...라는 썰보다는 차라리 마음이... ㅜㅜ 대통령이 아프거나 다쳐서 7시간 공백 생기면, 배가 침몰해도 구조 안 해도 된다는 법이 있는지 따지고 싶네요 ㅠㅠ 대통령이 자리를 비운 건 비운 거고, 구조는 해야 할 거 아냐? 대통령이 자리 비우면 청와대에 불 나도 가만히 불에 타 죽겠다? ㅠㅠ
오유에 올라왔던 영상 중 하나인데요. 잘 하고 있잖아요?!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278684&s_no=278684&kind=search&search_table_name=bestofbest&page=1&keyfield=subject&keyword=%EC%9D%B4%EC%9E%AC%EC%A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