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우리가 보기에 부끄럽지만 글 자체는 별 상관 없는데요. 모르고 뽑은것도 아니고 앞으로 5년 감당해야죠. 그렇게 당하고도 저런 사람을 찍었으니. (족발열차는 애교 였죠. 솔직히 그거는 욕할 가치도 없었어요. 범죄건수만 해도 손가락이 모자라는데 그 발 좀 올린거 가지고)
내 맘대로 해석을 해 보자면 이건 억울함이 많아서 아닐까요? 다들 착하면 당한다/모르면 당한다 당해도 바로 잡을 수가 없다 돈 없고 빽 없는 사람들은 이래서 억울할테고 돈 많고 빽 좋은 사람들은 늘 지맘대로 하고 살았으니 꼬숩게 당해도 내가 꼭 갚아 준다 라는 기득권의 억울함을 느끼고. 긍까 정리하면 정의가 실현되기 어려워서 그런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