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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 2019-11-25 18:57:53 0
소개팅 다음날까지 남자가 연락없으면 [새창]
2019/11/24 20:49:33
밀당이 되려면 처음에 당겨줘야 할 때도 있어요. 근데 20대 후반쯤 되면 밀당도 지쳐서 그냥 솔직담백한게 최고인것 같아요. 나이차도 있고 남자쪽에서 막 들이대긴 도둑놈소리 들을까봐 조심스러운 걸 수도 있으니 먼저 연락해서 다음 약속 잡아보세요.
458 2019-11-25 18:53:22 3
선, 소개팅 등 10번을 봐도... [새창]
2019/11/24 19:46:20
근데 작성자님은 10분의 여성이 다 마음에 드셨나요? 아무나 나 좋다면 오케이 하심 안돼요ㅠㅠ
소개팅때 마인드가 우리가 서로 맞는 사람인가 확인해볼까? 가 아니고 난 여자친구를 만들어야겠어!라는 목표라면 티나고 부담스러워서 인기 없어지기 쉬운 것 같아요. 상대 입장에선 '내'가 좋은게 아니라 내 성별이 좋은건가?싶기도 하구요.

서로 호감이 맞고 타이밍이 맞는 사람을 찾는건 정말 힘든 것 같아요. 게다가 소개팅은 양쪽 다 싱글이란 공통점만으로 주선되는거라 랜덤박스 같아서 잘 맞는 사람을 소개팅으로 찾는건 정말 운이 중요한것 같아요. 소개팅 열번은 아직 몇 번 안 하신거니, 사이드로 소개팅 꾸준히 받으시고 그 외에도 취미나 주 관심쪽 동호회나 취미강의 같은거 참여 하시면서 찾아보세요.
원래 소개팅이 안 맞는 사람도 많아요. 아무래도 몇번 만남 안에 애인할지 말지 결정해야 하는거라 보통 지인 만들 때 보다 허들이 높기도 하니까요. 제 지인도 주말마다 소개팅 잡고 100번 넘게 무수히 하면서 못 찾던 인연을 우연히 봉사활동에서 찾아서 곧 결혼하네요. 주변서 생판 모르다가 소개팅으로 만나서 잘 되고 있는 커플은 딱 한 커플 봤습니다ㄷㄷㄷ 제 주변이 특이할 수도 있지만 그 만큼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인연은 억지로 만들어봐야 어차피 오래 못 가요. 내 인생 살다보면 누군가 같은 방향을 걷는 사람이 자연스레 생기고 분명히 인연이 나타날테니, 그 때까지 꾸준히 자기관리 하시고 모임이나 소개팅 잡히는대로 느긋하게! 맘먹고 나가보세요. 될 인연은 정말 달라요.
457 2019-11-25 18:13:03 2
[새창]
위생적인 부분 때문에 꺼려질 수도 있는 것 같아요.
관계전에 같이 목욕이나 샤워 하면서 서로 구석구석 깨끗하게 씻은 후에 물어보는건 어떨까요?
아무래도 평소에 잘 닦고 관리 하신다해도 본능적으로 배설기관이다보니 (사랑함에도 불구하고) 찝찝함이랄까 꺼려질 수 있거든요. 평소에 관계 전 손을 깨끗하게 씻거나 양치(커널링구스 할 경우)하는 것도 중요하구요. 입도 성기보다 더 세균도 많고 그러니...
여자 몸은 남자보다 예민한 경우가 많아서, 조금이라도 비위생적인 관계를 가지면 후에 질염이 오고 고생하게 될 수도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 아무래도 남자쪽에서 위생 더 신경쓰는 모습 보여주시면, 그런 위생적인 부분에서 안심하게 되고 섹스도 더 집중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글쓴님의 경우가 아닐수도 있겠지만 자주 간과되는 부분이라 적어봅니다. 무튼 서로 잘 이야기되길 바랍니다. 즐섹하세요!
455 2019-11-22 09:00:08 0
한국타이어 본사 사무직 VS 캐나다 중장비 정비 이민 [새창]
2019/11/16 19:05:36
전공을 바꿀만큼 메리트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중장비 분야 영주권이 보장된 부분도 아니구요. 해외 영업 근무하시면서 경력 채우다가 후에 여전히 나가고 싶으시면 해외 이직 노리시는건 어때요? 테크니컬 백그라운드의 영업 경력은 언어만 따라준다면 충분히 스페셜티가 있는 것 같아요.
454 2019-11-22 08:46:03 0
[데바데] 게임 영상 편집 조언 부탁드립니다. (광고x 홍보x) [새창]
2019/11/22 00:52:20
오 하나도 안 지루하게 10분을 금방 봤네요ㅋㅋㅋ 음성 없이 게임사운드만 나오는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편이예요, 게임에 더 잘 집중할수 있고 사플도 가능해서...ㅎㅎ 자막으로 음성지원도 되구요ㅋㅋㅋ 배속 빠를때도 불편하지 않고 추적 있음 바로 일반 속도로 돌아가는 시점도 딱 좋은거 같아요. 잘 봤습니다ㅎㅎ 하나도 안 지루했어요!
453 2019-11-20 01:54:27 0
살면서 필요할 깨알 꿀팁들 모음.jpg [새창]
2019/11/19 11:02:11
증상으로 병원 갔었는데요, 세수할 때 따뜻한 물로 눈을 데우고 더운 물 적신 깨끗한 솜으로 눈두덩->눈 방향으로 쓸 듯이 마사지하는거 알려주더라구요. 전 염증이 약간 있어서 처음엔 약간 소염 효과있는 눈에 들어가도 괜찮은 약품을 솜에 적셔서 닦았는데, 약 다쓴 후에 매일 미온수 솜으로 마사지 해줬더니 훨씬 덜 막히더라구요. 솜 적실 때 꽉 짜내서 마사지할때 눈에 물 들어가지 않게 하는거 중요하구요.
본문처럼 눈꺼풀 뒤집어 닦는건 일반인이 하긴 위험해보여요, 일반 가정엔 멸균소독된 면봉 잘 없을텐데... 막혀서 염증수준이 아니라면 평소에 꾸준히 데워주고 마사지하는걸로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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