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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 2019-10-03 20:26:58 6
국내 물리치료 레전드 사건 [새창]
2019/10/03 02:43:17
치과 두 군데 이상 진단 받는거 정말 중요합니다. 한 병원서 깎고 새고 씌워야 한다는걸 다른 병원에선 착색이라 미관상 문제 아니면 두면 된다 한 경우가 있었어요. 세 번째 진료서도 문제 없단 진단받고 그냥 두고 잘 살고 있음. 첫 번째 병원은 임플란트 전문 치과였는데, 그 병원 의사가 다 그럴진 모르겠지만, 치아 깎고 또 충치 생기고 하면 어쩌냐 했을 때, 나중엔 임플란트 하면 된다 하는 그 대답이 내 치아건강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보단 그냥 장사꾼 같았죠.
유럽서 치과 갔더니 치아가 잘 관리돼있고 충치균도 잘 없는데 불필요한 땜빵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크기가 작은 충치들이라 양치 관리만 해도 되는 단계에서 떼운게 꽤 있는데, 이건 결국 나중에 그 치아에 문제가 생겼을 때 남아있는 생니%가 적기 때문에 떼워야 할 걸 씌워야 할 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무튼 몸에서 뭐 제거하고 떼거나 개복하는 수준이라면 결정하기 전에 큰 병원 다른 계열 두 군데 이상 진단 받아보세요. 혹시 있을 수 있는 오진을 피할 수 있고, 같은 증상에 대한 다른 처방도 알 수 있구요.
389 2019-10-03 19:26:21 0
죽음과 동화 - 누군가를 필요로 한다는 것 3 (호러/판타지/순정) [새창]
2019/09/27 08:32:51
으아 이번편 취저.....XD
388 2019-10-03 07:35:16 1
전여친 인스타 스토리 [새창]
2019/09/28 21:45:48
언팔하자고 연락하시는건 좀 이상해요. 그냥 언팔하시는게 제일 명확한 메세지 아닐까요, 미련이 있으면 다시 팔로우 할테니.
387 2019-10-02 23:41:35 0
PC묻은 넷플릭스에서 이 프로그램이???? [새창]
2019/10/01 23:21:30
아니.... 믿을 수가 없네요ㄷㄷㄷ 사우스파크를 넷플릭스에서 볼 줄이야ㅋㅋㅋㅋㅋㅋ
386 2019-10-02 23:37:14 1
새집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인테리어 비..용이.. 1200만원... [새창]
2019/09/08 18:21:27
말실수 하신 것 같아요... 함께 들어가는 집을 준비하는데 돈독이 올랐냐뇨ㅠㅠ 부인분이 많이 서운하고 속상하셨을것 같아요. 잘 달래주셔요.

그리고 내집 마련 축하드립니다! 처음에 돈이 들더라도, 들어간 후에 바꾸는 것보다 훨씬 덜 드는거같아요. 무쪼록 잘 준비하셔서 이사 후 행복하시길 :)
385 2019-10-02 23:24:47 0
가림막 천 인테리어 [새창]
2019/08/24 20:20:35
2m*3m 천 달았는데요, 우선 천 네 귀퉁이+중간에 하나씩 구멍내고 동그란 금속 링을 달았어요. 명칭이 뭔지 모르겠는데 천막 겉 덮개에 있는 구멍 같은 재질. 그리고 벽에 후크 (ㄱ자 머리 달린 나사)박아서 걸었습니다. 제일 깔끔하고 좋아요. 탈착해서 세탁도 편하구요.

근데 링 사고 달고 하는게 번거로우면, 고중량 실리콘 양면테이프 (투명하고 두꺼운 조각으로 팔아요, 포장 포스트잇처럼 생김) 로 위아래 6~8개씩 촘촘하게 붙이고 직물에 잘 붙도록 압박한 후에, 작은 못이나 나사 (석고면 못이 낫겠네요)로 힘 받는 코너랑 중간 몇 개 고정하면 안 떨어지고 오래가더라구요. 그냥 천에 못박으면 천히 늘어지고 구멓이 커지는데, 이 방법은 천 손상이 거의 없어요. 다만 고정식이라 세탁은 힘들고 청소기로 먼지만 제거할 수 있구요.

접착류는 다 하중을 못 잡고 벽도 상해서 비추합니다. 벽지나 페인트가 뜯기기도 하구요... 작은 못 사용하시면 나중에 구멍만 막으면 되니 좋은 방안같아 추천드려요. 도움됬으면 좋겠네요!
384 2019-10-02 22:21:14 0
따뜻한 타란티노 [새창]
2019/10/02 20:11:27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애드 아스트라랑 할리우드 무비 봐야겠어요ㅎㅎ
383 2019-10-02 21:36:45 2
하노이 닭구이 골목 [새창]
2019/10/01 20:59:54
저도 베트남/캄보디아는 물갈이 없이 길거리 음식 (동네사람들 다 사먹는) 잘 먹고 다녔는데, 태국서 고생했네요. 베트남 음식은 한국인 입맛에 진짜 무난하게 잘 맞는 것 같아요. 국물요리도 많고.
382 2019-10-02 21:20:24 12
최근 와우 클래식에서 있던 사건.jpg [새창]
2019/10/02 16:06:37
렙 40때 탈 것 사려고 100골드 모으느라 오래 노가다하는데 와린이면 22골드면 엄청 큰 돈이죠. 렙 40 넘으면 퀘 보상이 좋아 골드가 그나마 빨리 모인다치지만, 그래도 스킬 배우고 하면 맨날 거진데ㅠㅠ 아니 와우 클래식 하신다는 분이 그런 말을 하시다뇽, 올챙이적 기억 못하시거나 버스 타고 렙업하셨나ㅋㅋㅋ 리테일 와우랑 헷갈리신듯.
381 2019-10-02 20:33:49 0
자매 [새창]
2019/09/26 00:52:07
몬스터주식회사?
379 2019-09-28 10:08:29 7
[새창]
글에서
"시어머니께 제가 저희엄마랑 만나셔서 결혼준비를 어떻게 하실껀지 얘기를 나눠야하지 않겠냐고 말씀드리니 애낳고 하는결혼이고 너희들끼리 알아서 살꺼니 만날필요는 없을것 같다고 하셨구요."
하신 이 부분에서 벌써 쎄해요.
아이를 일찍 낳았다는 것 뿐 결혼은 양가가 함께 시작을 축복해주는 행산데, 일방적으로 알아서 하라 전하라 하는건 뭐죠? 예의가 좀 없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그걸 허물없이 며느리한테 전하는 것도 조심하는 마음 하나 없이 너무 편하게 대하는 것 같구요. 이미 집사람이 됬으니 예식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건지...

그래 놓고 주례 고집하는 것도 이상해요. 3분 5분 몇 분 차이가 의미 있냐 없냐가 아니라, 안 하고 싶은거 그래도 사돈이니 짧게 넣기로 해준게 여자쪽 집안에서 배려해 준 건데, 그걸 배려로 보지 않고 당연히 여기니 어차피 하는거 몇분이 중요하냐 생각되는게 아닐까요.
원래 결혼식에서 양가가 서로 눈치봐가며 맞추고 조심스럽게 진행해야 할 점들을 남자 쪽 집에서 너무 막 뻗대는 느낌이예요. 아이도 낳았겠다 이미 우리집 사람이니 어디가겠어 싶은 마음인지 시모가 글쓴님과 가족에게 함부로 하는게 아닌가?싶은 부분들이 글을 보면서 느꼈네요.

남편분이나 시모가 이해를 잘 못하는게, 3분은 되고 5분이 긴게 문제가 아니라, 부인이 원하지 않는데 그래도 시부 쪽 배려해준걸 권리로 여기고 진행하는게 문제라고 봅니다.
애초에 혼인 당사자가 무교급에 원하지 않는데 거기에 종교식 요구하는게 실례예요. 물을거면 아들한테 물어서 둘이 결정해서 알려달라는 조심스러움도 없이 통보식에 말바꾸고, 처음에 글쓴님 가족이 매너있게 토요일로 맞춰준걸 고마워하질 못할 망정, 노답이네요.

배려해주면 고마워하고 서로 배려하는게 정상인데, 그런 배려를 받을 자격이 있나? 싶은 시부모같네요. 앞으로도 시집 요구 맞춰주시지 말고 남편통해 의견 전하고 그렇게 좀 어려운 며느리 포지셔닝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예전이야 이혼이 흔하지 않고 그래서 혼전임신이 여자쪽 손해가 많아 접고 들어갔다 한다지만 요즘 같은 때에도 그렇게 생각하고 막 대하다간 평생 손주 얼굴 못 볼수도 있습니다.
378 2019-09-28 08:55:42 0
egg money - 결혼 준비하다가 말고 딥빡이 와서 쓴 잡문 [새창]
2019/09/27 22:08:16
사자후 시원하게 후-욱 뱉으셨네요. 읽는데 속이 다 시원해요. 천원에서 신사임당으로 가는 부분이 특히 재미져서 두 번 읽었음ㅎㅎ
377 2019-09-27 20:08:18 0
허쉬초콜릿이 한국에서만 식물성유지 첨가.jpg [새창]
2019/09/26 09:31:36
팜유가 식품 첨가물의 감초같은 놈이라... 가격이 저렴하단 것 외에도 점도조절과 안정성 때문에 워낙 많이 쓰여요. 누텔라도 팜유들어감ㅋㅋㅋㅋㅋㅋ
376 2019-09-27 10:09:16 0
이상한 설문조사[?]입니다. [새창]
2019/09/26 13:53:30
말은 밖에선 존대 조금 섞지만 집에선 반말 위주, 문자나 카톡은 존대 위주나 음슴체로 섞어쓰네요. 아직도 엄마/아빠라 부릅니다, 평생 그럴 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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