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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2019-09-13 19:16:38 0
대마도 현재 상황 [새창]
2019/09/13 07:26:33
정치를 참여하는게 아니라 따르는걸로 생각하니 저런 멍청함이 가능하군요. 우리가 불매운동 열심히 해서 결과가 나타나는데도 그걸 아베 때문이라 연관을 못 시키고 어떻게 해달라 하는거 보면 그 멍청함이 불쌍하기도 하고... 바뀔리가 없을거같아요 일본은. 상황을 못 보고 애꿎은 한국인탓을 하니 가서 팔아준다고 쳐도 제대로 대접받을지 미지수네요.
359 2019-09-13 19:10:21 0
주말끼고 연차 쓸 수 있는 사람 주목! [새창]
2019/09/11 21:30:13
확실히 동남아쪽은 아고다(부킹닷컴이랑 병합됨)등 온라인 플랫폼에 싸게 많이 나오더라구요ㅎㅎ 외국인 노부부 여행사끼고 같은 호텔 묵는데 하룻밤에 두배이상 냈던거 보고 깜놀했습니다. 그래도 싼편이라 만족했다지만요.
358 2019-09-13 18:06:07 2
오늘 도시락 [새창]
2019/09/13 02:13:00
감동란 진짜 잘나왔네요 후릅
저는 유럽인데 도시락 계란말이 스팸(도톰햄)계란옷 구이가 의외로 인기가 많더라구요ㅎㅎ 김치 씻어서 찐 백김치는 냄새도 적고 도시락에 잘 맞는거 같아서 추천드려요!
357 2019-09-13 18:01:12 0
[새창]
바다포도래서 상큼한 포도를 기대했는데 결국 해초였군요ㅎㅎ 바다맛 듬뿍이라니 먹어보고 싶네요.
356 2019-09-13 17:56:37 0
나눔 endless space - collection [새창]
2019/09/13 13:33:25
나눔은 추천~
355 2019-09-13 17:53:20 0
스브스에서 용감한 기사를 냈군요 (후쿠시마 방사능관련) [새창]
2019/09/08 13:34:33
휴대용 기기의 한계도 있겠지만, 제시한 사진이 배경없이 기기만 잘라서 나온게 좀 걸립니다. 글에서 언급한 곳들에서 측정을 했다면 배경부분을 잘라낼 이유가 없는데 왜 굳이...
사실 수치가 너무 말도 안되게 낮게 나와서 믿기 힘들기 때문에 걸리는 걸 수도 있겠네요. 정말 저렇게 아무 문제가 없다면 일본정부가 왜 기를 쓰고 정보공개를 안하는 상황인지도 납득이 안 가기도 하구요. 지들이 좋아하는 피해자 코스프레에 딱 좋은 상황인데 말이죠.
354 2019-09-13 08:09:49 4
쾅, 쾅 [새창]
2019/09/12 15:43:51
제목만 보고 병병병 형 저 쿵철이예욘줄 알았네요ㅋㅋㅋㅋㅋㅋ
353 2019-09-12 06:17:10 1
트와일라잇 시리즈 질문이요. [새창]
2019/09/06 20:38:36
책 보면 벨라는 원래는 연인감정으로 좋아했는데 (짝사랑에 벨라도 흔들리기도 했고) 벨라가 변환겼고난 후 마음을 정리하던중 우연히 르네미르가 각인대상였던거죠. 보면 짝사랑처럼 행동하긴 하는데 벨라가 임신한 후론 좀 다르게 행동해요. 본인도 벨라를 사랑해서 그러느줄 알고 혼란스러워하는데 알고 보니 운명의 각인대상인 르네즈미가 잉태(?)되는 순간부터 각인의 영향을 받아 그랬던걸로...
352 2019-09-12 00:13:46 0
연민과 동정도 사랑일까요.. [새창]
2019/09/04 18:08:34
작성자님은 피해자예요. 신체적/정서적 폭력을 당하면서 피해자는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고난받는 구원자의 입장-날 사랑해서 이러는거야, 내가 없으면 얘가 너무 가여워, 왜 이렇게 애증의 관계가 됬을까 하는 생각이 들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논리적으로 이 처우를 납득할 수가 없거든요, 학대당하는 상황을요.

님이 그 사람 곁에 남아주는 거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사실은 학대당하면서 탈출할 생각을 못하는 겁니다. 가해자와 피해자는 멀리 떼놓아야 하는데 초기에 그게 안되어서 도망칠 수 없으니 피해자가 방어기제로 합리화하는 그런 상황을 겪고 계신걸로 보이네요. 실제 스톡홀름 증후군의 이름이 알려진 만큼 흔한 증상이고 글쓴님은 잘못한거 하나도 없어요.

글쓴님 때문에 상대가 어떤 힘든 시련을 겪었는지 모르겠지만, 그때 일의 책임감으로 남아서 화풀이를 받아줄 의무는 없어요. 화풀대상이 없으면 알아서 마음정리하고 일상으로 돌아가는게 일반적입니다. 세월살면서 상처없는 사람이 있나요 다 지나가고 잊거나 이겨내는거죠.

세상에 사랑해서 휘두르는 폭력은 없어요. 글쓴님은 신체적/정신적 폭력의 피해자니 한시빨리 가해자와 거리를 두고 스스로를 보듬어주세요ㅠㅠ 님이 느끼는 감정도 사랑이라 느낄 수 있겠지만, 지금은 상대방의 폭력과 학대 때문에 그런걸 판단하실 수 있는 상황이 아니예요. 제대로 느끼기 위해서는 우선 상대방에게서 물리적/정신적 차단으로 독립하시고 원래정신 회복하신 후에 다시 생각해보세요ㅠㅠ
351 2019-09-11 23:54:20 0
[새창]
여친 이상해요... 작성자님은 글대로라면 많이 풀어주고 이해하려 해주는 타입인데 (제 입장이면 동성없는 여행 반대함), 여친이 하는 행동은 좀 심한거 같아요. 연애를 왜 하는지;; 이기적이고 연인 불안하게 하면서 미안해하는거 같지는 않고, 일반적인 사람은 절대 아니네요.
350 2019-09-11 23:46:22 0
요거 그린라이트인가요 [새창]
2019/09/09 13:18:50
캣맘(밥 챙겨주는 집사)이면 돌보는 고양이의 책임감과 미안함으로 더 잘 도와줄 수 있어요, 연애감정이 아니더라도요. 그래도 친절한 사람이네용, 개인적 호감있으면 이 기회에 말트고 알아가보세요ㅎㅎ 이 일화만으론 연애감정이 있는건진 잘 모르겠슴요.
349 2019-09-11 23:22:40 0
[새창]
물론 어떻게 말하느냐도 중요하겠죠. 머리를 그렇게 자르게 두냐 바보! 이렇게 남친을 비난하는게 아니라, 잘생긴 내 남친 머리를 개떡같이 잘라서 속상해ㅠㅠ 하는 마음 그대로 전하시면 통하지 않을까 싶어요.
348 2019-09-11 23:15:35 0
[새창]
여자친구가 봤을 때 진짜 안 어울리면 계속 말해줘야죠ㅠㅠ 머리스타일 잘못이지 남친 잘못이 아니니 더더욱요..
전 반대로 제 자주입는 스타일 간곡하게 안 어울린다고 하지 말라고 말려서 꽁했었는데 (조언 따르긴 했어요 하도 간곡히 말리니) 몇년 지나고 보니 진짜 왜 저렇게 입고다녔지 싶더라구요ㅋㅋㅋ
누구든 안어울리는 스타일은 있을텐데 본인 눈에는 안 보일 수 있어서 가족이나 연인 피드백이 중요한거같아요.
346 2019-09-11 07:32:10 0
커플이 같이할수있는 게임 없을까요? 심즈나, 대항해시대 같은 게임이요~ [새창]
2019/08/30 12:23:54
테라리아, 마인크래프트, 새티스팩토리, 포탈, 아노 등 멀티되는 다양한 장르들 하면서 취미 맞는거 찾아보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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