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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 2019-09-26 23:08:30 2
가부장적인것같은 남자친구... 괜한 걱정을 하는걸까요? [새창]
2019/09/20 16:18:42
아.. 이 댓글 정말 정확하네요. 비슷한 상황인 친구한테 조곤조곤 해주고 싶은 말이예요. 글쓴님 글 삭제 안 하시면 좋겠어요ㅠㅠ
374 2019-09-26 22:59:45 34
전역했는데 행정 오류로 훈련소 다시 간 남자.JPG [새창]
2019/09/26 17:31:07
끔찍한 혼종 ㄷㄷㄷㄷ
373 2019-09-26 22:04:28 19
충격적인 소말리아의 정신병 치료법 [새창]
2019/09/26 12:39:18
한의학이 서구식 표준인 임상실험 후 적용하는 방식이 아닌 점, 외과수술이 덜 연구된 점, 한약제조의 표준화 (정제나 성분분리)가 덜 된 문제점들이 있지만 엄연이 그 기작원리가 있는데, 저런 안아키/미신 따위에 비교할 정도는 아니죠.
한의학에서 쓰이는 침술은 전 세계적(최소 유럽)으로 인정받아 양의학 의사들도 추가적으로 배우고 또 많이 씁니다. 한약(약초학)도 한의학 뿐 아니라 많은 지역에서 허브요법으로 쓰여 왔고 그걸 화학적으로 규명하고 정제한 게 양약서 쓰이는 (식물유래)약이죠. 한약중에서도 그 성분이 임상적으로 증명되고, 양의학엔 없던 성분이라 현대식으로 공정화+의약품으로 생산되는 경우도 있어요.
끽해야 플라시보 효과를 볼 수 있는 (부작용=사망) 유사의학과 도찐개찐이라고 하시는건 한의학을 너무 후려치는거 같습니다. 한의학을 무당이 굿하는 거랑 헷갈리신 듯?
372 2019-09-22 04:11:05 0
오늘 썸녀 + 썸녀친구랑 같이 밥먹는데요~ [새창]
2019/09/20 16:57:17
둘이 만나려고 했는데 셋이 만나게 된 경우는 어느 한쪽이 푸시하는 상황일 확률이 높을 것 같아요, 한쪽이 정말 바쁘더라도 연인감정이라면 최대한 둘이 시간 보내려고 할테니까요. 여자쪽에서 친구를 불렀다면 둘이 만나는 상황이 부담스러워서 그럴 것 같구요, 만약 여자쪽이 선약이 있는데 거기에 꼽사리?처럼 가시는거면 썸타는 분위기 보단 가볍게 밥사주는 분위기로 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두 경우 다 아직 썸남썸녀라 부르긴 이른 것 같네요.
371 2019-09-20 19:16:05 1
뷰티풀 보이 보신 분 있을까요? [새창]
2019/09/20 12:41:37
후기 때문에 망설이게 될 땐 조조나 티켓할인 다 땡겨서 할인받아 보세요! 혹시 실망스럽더라도 아깝지 않게요ㅎㅎ
370 2019-09-19 16:36:08 2
이 남자가 저한테 관심이 있는 편일까요? [새창]
2019/09/19 03:31:54
관심이 없는 행동은 절대로 아니네요ㅋㅋㅋㅋㅋㅋ 곧 수업도 끝난다니 질러보세요!
369 2019-09-19 03:10:19 1
여행을 즐기던 한 남자의 진짜 목적 | 살인자 이야기 [새창]
2019/09/18 11:49:30
반 유태주의자 부모가 왜 하필 자식 이름을 이즈라엘/로 지었을까요;;
368 2019-09-18 21:10:05 0
여성1호 용접기능장 [새창]
2019/09/17 13:20:19
현장에서 여자면 특히 더 힘들었을텐데, 대단하네요 bb
367 2019-09-18 06:36:19 0
여러분의 그림 취향이 너무 궁금해요! [새창]
2019/09/17 18:38:27
집 벽에 걸었다고 상상할 때 38, 53, 56, 61, 65, 67 이 좋네요ㅎㅎ
개인적으로 알파벳 들어있는 건 좀 피하게 되는 것 같아요. 사이키델릭한 그림들이 많아서(제 취향) 고르기 힘들었네요ㅋㅋㅋ 해외 거주중이라 기프티콘은 못 쓰니, 다음분에게 주세요ㅎㅎ
366 2019-09-18 01:12:13 1
와우클래식 아재들 근황 [새창]
2019/09/16 21:14:29
아 그 '틀'래식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5 2019-09-16 22:55:50 1
책상을 바꾸기로 결정했습니다 [새창]
2019/09/04 10:19:32
얼마 전에 봐둔 책상에 상판 뒷쪽 바로 아래에 ㄴ자 모양(15cm*15cm)으로 케이블 길을 만들어둔걸 봤어요. 실제로 벽쪽이라 몸 닿을일도 없고 바닥에 케이블 너저분히 안 둬도 돼서 좋더라구요. 다만 열린부분이 벽쪽이라 뭐 추가하려면 책상을 벽에서 떼놓고 해야해서 유일한 단점인데, DIY로 안쪽으로 뚫어놓으면 딱 좋겠더라구요, 어차피 보이지도 않아서 목재 저렴이로 하기도 좋고.

글쓴님도 비슷하게 상판 벽쪽에 적당한 목재판 책상 길이 만한거 추가로 달아서 라즈베리랑 나머지 배열을 직선으로 길게 하시는거 어떨런지요?
364 2019-09-16 22:44:26 0
[17주차] 9/5~9/7 십자수 일지 (完) [새창]
2019/09/11 00:24:24
우와 드뎌 완성하셨군요! 너무 예쁘네요. 대단합니다! 액자 나오면 또 보여주세요 :D
363 2019-09-16 16:48:43 0
멕시코 축구 TV중계중 찍힌 담배피는 아이.jpg [새창]
2019/09/14 11:24:35
독일은 흡연율 높고 흡연자 친화적인걸로 유명하죠. 그래도 금연정책(실내금연 등)은 확장되는 추세구요. 네덜란드나 독일은 부모의 흡연자유권을 존중해서 차처럼 밀폐된 곳이 아니라면 아이와 동행한다고 흡연을 법적으로 제제하지 않아요. 흡연도 권리로 토의되는게 신박하기도 하고... 금연이 아닌 곳이라도 웃으면서 부탁하면 멀리 가주거나 담배끄는 사람들도 많아요. 한국처럼 흡연혐오/흡연자=죄인취급하는? 분위기는 확실히 아니라서 요구하듯 하는건 안 통합니다.
362 2019-09-16 16:30:53 0
만화) 고양이가 지켜본 것 [새창]
2019/09/14 22:50:16
중간 중간에 짤린 부분이 있어요. 묘생만경 검색해서 오리지널 다시 보는것도 추천합니다ㅋㅋㅋ
361 2019-09-16 15:51:27 3
대륙의 마지막 양심 [새창]
2019/09/15 14:16:21
중국에도 체제나 공산당에 문제의식을 가진 사람들이 꽤 있습니다. 진짜 꼭꼭꼭 숨기고 소시민으로 살고 있어서 그렇죠. 지인(한국인)의 중국인 사업파트너와 교우한지 7년째에야 아주 먼 타지에서 술 마시면서 정치얘기를 했답니다. 정말 본인 뿐 아니라 가족의 생명이 달린 문제기 때문에 외국인한테도 조심스러운거죠. 우리로 치면 전두환 박정희때가 끝나지 않고 몇십년에 걸쳐 공고히 다져진... 끔찍하네요.
무튼 그 많은 인구중에 생각 트인 사람이 없을리가 없죠. 살기 위해 우선은 숨어있지만 계기가 있다면 우리나라처럼 민주/인권운동에 참여할만한 사람들이요. 그러니까 중국정부는 그런 계기를 못 만들게 하려고 더 통제하고, 관련 사건이 있다면 소리소문 없이 덮어버리는거죠. 그네들한텐 체제붕괴가 가장 두렵고, 중국의 인구의 절반만이라도 동조한다면 사실 컨트롤을 잃는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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