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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 2019-11-14 04:31:54 1
[익명]담배 추천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9/11/13 14:48:53
처음시이면 에쎄 타르함량 1mg, 3mg 낮은거 시작하길 추천합니다. 니코틴함량은 타르의 10퍼센트구요, 보통 타르기준 몇미리 말합니다. 쎈거 익숙해지면 약한거로 내려가기 힘들어요. 주변엔 일이년 피다 쉽게 끊는 분들도 있지만 매번 끊으려 금연하고 돌아오고 하는 분이 대부분이니 약한걸로 서서히 피시는게 나아요. 언젠가 더 이상 피고싶지 않은데 몸에서 지랄해서 대화 끊고 억지로 피러 나갈땐 정말 ㅈ같습니다.
449 2019-11-13 09:22:12 1
그냥 글을 씁니다 [새창]
2019/11/11 21:11:26
꾸준하게 꾸준히 한 게 없다는 것도 어찌 보면 참꾸준함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저도 집에서 인디게임 영화 드라마 즐기면서 맛있는거 해먹고 고양이와 짝꿍의 온기를 느끼는 순간이 인생의 낙이 아닌가 생각해요.
448 2019-11-13 09:10:02 0
캐리어 고르는 팁.jpg [새창]
2019/11/12 15:25:48
가방 자체 무게도 고려해야합니다, 짐 쌀 땐 1-2키로도 아쉬우니까요. 근데 또 너무 가벼운건 손잡이가 약하거나, 연장 손잡이-그 늘려서 지탱하는 부분의 금속이 알루미늄으로 약해서 잘 휘더라구요.
447 2019-11-13 08:59:14 0
위처3가 그렇게 갓겜인가요.... [새창]
2019/11/13 04:09:37
제 기억엔 관련 인물들이랑 대화할 때 대사가 좀 다르고, 사이드 퀘스트가 뜨거나 안 뜨거나 차이였던 것 같아요. 시작할 때 윗쳐 2 데이터 (가상데이터) 선택 안 하시면 디폴트 엔딩으로 진행되구요, 선택하심 윗쳐 2에서 중요했던 결정만 모아서 진행되니 그에 따라 누굴 죽이고 살릴지 좀 더 달라지구요. 그래도 윗쳐3의 스토리에는 영향이 없으니 중요하진 않아요. 전 그 당시에 스토리를 잘 몰라서 누가 어디서 뭘 했대? 하면서 얼떨결에 답 선택하고 그랬는데, 스토리를 좀 알면 그 부분도 재미있었을 것 같아요. 설명하다 보니 다시 시작하고 싶네요ㅋㅋㅋ적당히 까먹어서 재탕하기 좋을 듯...ㅎㅎ

아 그리고 키보드보다 조이스틱(윈도-엑스박스)이 훨씬 플레이하기 좋았어요. 타격감 크ㅋㅋㅋ
446 2019-11-13 07:59:10 0
[새창]
혹시 가족 분들 때문에 금전적으로 부담을 지거나 대출을 갚고 있거나 그런 상황이신가요? 시가 때문에 경제적으로 부담이 있는 상황이라면 가능한 반응인 것 같아서요. 그런게 아니라면 조금 꼬인? 충분히 기분 나쁠 수 있는 반응 같아요.
445 2019-11-13 07:30:02 0
위처3가 그렇게 갓겜인가요.... [새창]
2019/11/13 04:09:37
제 인생게임ㅠㅠ MMO 아닌 RPG에 입문하게 만든 게임이예요. 그 당시 땐 어마어마했던 그래픽, 그 특유의 분위기, 풍경, 배경음, 스토리, 감정선.... 플레이 하시다보면 그 매력에 안 빠지기 쉽지 않을겁니다ㅎㅎㅎ
30퍼 할인할 때 샀는데, 아마 정가로 구매 했었어도 전혀 아깝진 않았을것 같아요. 곧 오는 스팀 겨울 세일이랑 크리스마스 세일 때 노려보세요, DLC 다 묶어서 50-70퍼까지 자주 싸게 풀렸던 것 같아요.

그리고 게임을 더 잘 즐기시려면 세계관이랑 소설/윗쳐 1,2스토리 미리 알아보는거 추천드립니다. 한국 팬분들이 만든 자료들도 꽤 있더라구요. 전 폴란드에 사셨나 암튼 폴란드어 능력자 분이 윗쳐 스토리 세계관 정리해 놓왔던 블로그 자주갔어요. 구글 검색하심 아마 나올 거예요. 윗쳐 2의 엔딩에 따라 도입부 스토리가 조금 다른데, 게임플레이에 크게 중요한건 아니지만 전 게임들 스토리랑 세계관이 이어져서 알고 하니 훨씬 더 제대로 즐기게 되더라구요.
444 2019-11-08 19:42:59 0
전기차 폐배터리문제.... [새창]
2019/11/07 17:22:11
전기차는 화석 연료로 인한 온난화와 환경파괴를 줄일 수 있는 좋은 방법이죠. 현재는 많은 비율의 전기 에너지가 (국가별로 다양하지만) 주로 원자력이나 화석연료 사용으로 생산되는게 한계점이긴 하지만, 미래에 친환경 에너지 생산기술이 발달되면 점점 전기차의 환경부담은 줄겠죠. 일반 내연 엔진 자동차는 무조건 화석연료를 사용해야 하니 화석연료 의존성을 버릴 수 없구요.

근데 신재생 에너지 생산수단의 폐기와 재활용에 관한 연구는 현시각 핫한 이슈긴 해요. 신재생 에너지를 각 나라에서 정책적으로 도입시킨지가 이르면 벌써 30여년이 넘어가니 초기 때 설치된 시설들이 노화되어서 철거해야하는 시기라 예정된 폐기물들이 어마어마 하죠. 생산 되던 시기에 폐기나 재활용을 염두에 두고 디자인 된 것도 아니고, 신기술이라 분해 폐기하는 방법도 연구해야하구요. (태양광 판넬만 해도 중금속+독성 화학물질+실리콘 신소재가 엉겨붙은 거라 분리가 쉽지 않아요) 신재생 에너지 생산 비율이 높은 유럽의 국가들은 학교나 기관에서 이미 많은 PV 재활용 기술 연구가 펀딩되고 있는데, 조만간 솔루션을 찾으면 좋겠네요.

전기자동차의 밧데리 폐기와 재활용에 관한 연구는 자동차 회사 연구소나 국가보조금을 받아 산학엽력 연구등으로 진행되고 있는데요, 최근 네이쳐 리서치 저널 리뷰 중에 전기차의 리튬이온밧데리의 재활용기술 (recycling methods)을 다룬 부분이 있길래 링크남깁니다. 테크니컬한 부분이 많아 전알못인 전 패쓰....
https://www.nature.com/articles/s41586-019-1682-5#Sec8

추가로 신재생에너지 설비의 폐기가 요즘 대두되는 문제이긴 하지만, 그래도 그 긴 시간동안 신재생으로 생산된 에너지를 기존 화석연료로 생산해야만 했다면, 훨씬 더 큰 환경 영향이 있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생산수단의 노화와 폐기만 고려한다면, 오래된 화력발전소나 원자력 발전소에 비해 신재생 에너지가 유난히 큰 문제는 아니지만, 아무래도 '신재생', '대체', '그린' 에너지이니다 보니 더 엄격하게 다뤄지는것 같습니다. 그 동안 효율/수명과 생산성 향상에 주로 연구가 집중됬다면 이젠 폐기물 문제가 국제적으로 대두되면서 펀딩과 압력이 커지니 재활용 기술도 연구도 많이 진행되고 개발되지 않을까 싶어요.
443 2019-11-08 18:19:22 2
비행기에서 음료수 마시는데 현탐옴.. [새창]
2019/11/05 15:39:43
이코놈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2 2019-11-07 21:06:01 0
짝퉁부부 등산위장 ㅅㅅ금지.jpg [새창]
2019/11/06 14:27:46
산과 공공장소에서 섹스하지 말라는 취지 같은데, '짝퉁 부부'를 넣은 건 에러같긴 해요. '진짜' 부부는 섹스해도 되는 건 아닐텐데... 산림청에서 정말 저런 현수막을 걸어요?ㄷㄷㄷ

저도 개인이 미성년자가 아니고 강간이 아닌 이상 누군가 섹스하는걸 국가가 간섭하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해서 (물론 혼외 간음은 혐오합니다),
산림청에서 공식적으로 거는 현수막에 짝퉁부부를 언급하는건 논란의 여지가 있는 것 같아요. 실패한 드립이거나요... 등산 불륜을 꼬집는건 시원하긴 하지만 공공기관이 아니라 주민회나 상인연합 현수막에 더 맞는 표현인 것 같아요.
441 2019-11-07 19:31:47 6
밥먹고 나오면서 외국인이 한 말 ㄹㅇ [새창]
2019/11/07 10:43:59
한국 매운맛은 묵직한 고추장에 화르르 고춧가루라 매운맛이 입에 오래 가는거 같아요.
우림 김치도 그렇고 평소에 고춧가루 많이 들어간 음식 잘 먹는 요령이 있는데, 외국인은 모르고 그냥 와구와구 먹으면서 호흡조절 못하면 사래 들리고 코에서 고춧가루나오고ㅋㅋㅋㅋㅋㅋ
439 2019-11-05 19:17:37 1
유치원 선생님께 스승의날 선물 보내 보았습니다 [새창]
2019/11/03 20:18: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8 2019-11-05 19:16:21 4
인절미 식전기도 [새창]
2019/11/03 20:24:58
맞아요. 저게 종교적인 기도행위라서 거부감이 있을수 있겠지만, 음식 주기 전에 인내심 훈련 종종 해요. (기다려, 앉아, 라던가 음식을 손에 쥐고 팔을 멀리 폈을 때 강아지가 음식이 아니라 내 눈을 보는지 본다거나)
훈련 안하면 음식이면 정줄놓고 덤비고 음식>주인 이렇게 될 수 있어서... 강아지 입장에선 몇 분 기다리는게 억울할 수도 있겠지만요ㅎㅎ
436 2019-11-05 18:47:07 1
하나 남은 주차공간 자리맡기.jpg [새창]
2019/11/05 08:17:45
그런 룰이 있는 줄도 몰랐네요. 놀이공원이야 항상 붐비고 하니 한두명이 줄서다가 셋 넷 되는게 워낙 흔해서 그려려니 했는데 그게 금지였다니, 전혀 제제하는걸 못 봤네요. 개인적으론 애기들 데리고 오면 얼마나 빡실까 싶어서 부모가 자리맡다 애들 데려오는게 불편한 적은 없었는데, 생각해보니 아이들 데리고도 제대로 줄서고 하는 가족들 입장에선 불공평하겠네요.

놀이공원이나 휴가지 같은덴 사람들이 놀러왔으니까 얼굴 붉히는 일 피하고 하니, 진상들한텐 쉬운 진상터(?)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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