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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18: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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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럴까 저도 많이 고민해봤는데요ㅋㅋㅋ 프로이트의 구강기 막 이런거 찾아보고ㅎㅎ 근데 그렇게 심리적으로 안 가더라도 그냥 내 경우엔 입?으로 느끼는데 만족감이 높아서 그런가보다 싶어요. (*-_-*)
혹시 글쓴님도 씹감있는 음식이나 안주류-오징어 육포 오돌뼈 닭똥집-이나 입이 지루하지 않은 (귀찮은) 음식들-새우, 게장, 닭가슴살 보단 날개/다리, 등갈비 뼈 근처에 있는 근막이나 관절류 즐기시나요?ㅋㅋㅋㅋㅋㅋ뭔가 부드러운 음식은 싫진 않은데 씹고 부수고 입 안에서 바쁜 음식들이 더 만족감이 높은?
제 가설입니다만 비슷한 증세(?ㅋㅋㅋ) 가진분을 만나서 반갑네요! 가설검증 도와주세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