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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2019-02-04 21:36:14 2
고통스런 자살을 권장하는 일본 부흥청 [새창]
2019/02/03 02:40:49
차단으로 인해 반대가 줄어가는 모습이다.
175 2019-02-03 05:36:20 5
일말의 양심은 남아있었던 친일파 [새창]
2019/02/02 13:03:55
친일=매국 이라는 공식이 바뀌어야 한다는 부분에서 공감하지 못해 비공감 드렸습니다. 문맥은 이해하나, 일반적으로 정의되는 친일은 친일부역자와 구분되지 않기 때문에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174 2019-02-03 05:31:42 6
일말의 양심은 남아있었던 친일파 [새창]
2019/02/02 13:03:55
이 일화가 처음 언급된 것은 출처에 있는 블로그이며, 그 블로그에서는 문헌 출처를 밝히지 않고 있기 때문에,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기는 어려운 내용이네요. 그리고 친일이 반 독재 민주운동과 대치되는 부분도 아니니, 민주화 운동에 협조하였다고 친일행위가 없어지는건 아니죠. 이 글처럼 부당하게 친일명부에 올랐을 가능성이 있다면 그 명부 추가 근거를 다시 살펴봐야겠지요. 워낙 가짜뉴스가 판치는 세상이다보니, 인터넷상 정보들을 받아들이는데 조심스러워서 나쁠게 없다고 봅니다.
173 2019-01-26 17:38:36 14
국내도입이 시급한 동물매매법 [새창]
2019/01/26 09:23:12
정보가 정확하지 않네요. 저기 있는 정보는 일단 개 외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강아지 한정 의무 등록 해야하고 세금도 냅니다. 고양이는 의무등록 대상이 아니구요, 세금을 내기 때문에 강아지 관련 시설등이 국가지원금 받고 감시도 받습니다.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애완동물 거래 자주 이뤄집니다, 금지된거 아니예요.
안락사 금지는 맞아요, 질병때문에 아프거나, 공격적 성향으로 인간을 공격했다거나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안락사 시키지 않습니다.
근데 왜 옳지도 않은 정보로 이런 컨텐츠가 생산되서 인터넷에 돌아다니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독일을 무슨 동물을 위한 무릉도원처럼 묘사해놨는데, 동물의 권리?가 한국보다 높은건 사실이지만, 비합리적으로 동물을 위한 법률이 제정된건 아니고, 학대행위에 대한 정의가 정확하고 형사처벌을 받는건 맞지만, 온 가족 동의나 3회방문 규칙 등은 금시초문이네요. (다른 주에서는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리고 어디까지나 애완용/반려동물 입니다. 사람보다 우선이 아니예요. 보험도 동물의 질병보험이 아니라 대물 대인보험이 필수입니다. 개가 차에 뛰어들었거나 했을때 재물손실 커버하는 보험이지, 강아지가 아프다고 보험금이 나오는건 사보험이고 절대 필수 아닙니다.
172 2019-01-25 08:02:37 1
엄마가 보실만한 개막장 미드 좀 추천해 주세요! [새창]
2019/01/24 18:40:43
트루블러드(앞시즌만 추천)나 캘리포니케이션도 꽤 막장진행이라 추천드리구요, 식노트라고 루퍼트그린 나오는거 괜찮은데, 아쉽게도 지금까지 나온 에피소드가 별로 없어요.
엘월드도 스토리 정말 막장인데 퀴어물이라 어떠실지 모르겠네요. 스킨스도 노답 십대들 이야기라 스토리는 정말 막장이지만, 십대들 이야기다보니 재미 없으실수도...(그러고 보니 가십걸도 이쪽 막장계긴 하네요)
말아먹는 스케일이 국가급인 스토리로는 천재 약쟁이 해커이야기 "미스터 로봇" 추천드려요ㅎㅎ
171 2019-01-25 07:51:09 2
엄마가 보실만한 개막장 미드 좀 추천해 주세요! [새창]
2019/01/24 18:40:43
막장이라면 못말리는 패밀리 (arrested development) 강추입니다! 욕하면서 보시기 딱일듯요ㅋㅋㅋㅋㅋㅋ
170 2019-01-25 00:58:17 2
세계로 뻗어 나가는 김치 싸대기 [새창]
2019/01/24 11:12: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9 2019-01-24 20:45:50 0
오유에 엄청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새창]
2019/01/24 00:42:55
글이 정말 따뜻하고 좋아요.
척척 일심동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잘 표현해주셨네요ㅎㅎ 싸움 없이 오래 지낸 제 약혼자와 앞으로 겪을수 있는 일을 미리 맛보기한 느낌이네요. 그렇게 부부가 되어 함께 세월을 보내는거구나 싶고. 예비부부로서 애인과 앞으로 보낼 시간들이 기대되네요. 글쓴님처럼 소소하고 행복하게 함께 잘 헤쳐나가면 좋겠네요ㅎㅎ
166 2019-01-20 08:46:43 0
가족호칭개선투쟁기(기사 링크) [새창]
2018/12/29 15:55:58
똑똑할진 몰라도 현명한 사람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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