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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2018-11-21 23:51:51 0
유럽쪽 이민 고민중입니다. [새창]
2018/09/18 21:58:10
영국 가시지 않는 이상 현지어 하시는게 필수입니다. 영어 정말 쓸 일 없어요. 관광지 특화된 쪽 직업 잡으신다 해도 영어보단 중국어 수요가 높구요 (영어하는 현지인이 항상 있기 때문에) 현지어 못 하면 정말 힘듭니다. 영어는 아무리 잘해도 원어민 아니면 직업적으로 활용하기 힘들어요.
119 2018-11-21 23:45:29 0
[새창]
사진들 많아 읽기 편했네요ㅎㅎ
참고로 유럽도 짝퉁 팔아요~ 남부유럽과 동유럽, 국경지대에 짝퉁마켓들 있고, 서유럽 국가(독일 프랑스+네덜란드에서 봤음)쪽에 마을축제있으면 터키나 중동 쪽 외국인들이 트럭에 물건싣고 노점 열서 이것저것 팝니다. 패러디처럼 티나는 짝퉁들, 로고 많이 박힌 셔츠 따위, 어린이 싸구려 장난감들 찾을 수 있구요 (아마 안전검증 이런 부분이 미허가 난 제품들 인듯?)
국경쪽은 보통 공식적으론 금지된 날 있는 검도류, 개조가능한 BB탄 총이나 연말 파티용 대형 폭죽류 구할 수 있습니다. 유럽이래도 국가별로 단속이 달라 가능한 듯 싶네요. 중국처럼 벽? 구조물 뒤에 A급 짝퉁들 숨겨놓는 공간도 있어요ㅋㅋㅋ
118 2018-11-21 23:11:37 0
돼지고기 단백질의 변성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소화관련 [새창]
2018/11/09 13:37:15
신기하네요. 저도 굽지않고 익힌 돼지고기는 더부룩한 느낌이 있는데, 신기하게 새우젓에만 찍어먹으면 괜찮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
예전부터 새우젓과 삶은/찐 돼지고기는 궁합이 맞아 같이 먹는다던데 이게 심리적 요인인지 정말 화학작용이 있는건지 잘 모르겠... 글쓴분 다음에 기회 되면 한번 새우젓 푹 찍어 드셔보세요ㅋㅋㅋ 혹시 저처럼 통할지두?
117 2018-11-21 21:01:54 0
[유머x]어메이징했던 3일. [새창]
2018/11/21 18:25:53
별일 아니길 빕니다.
혹여 이상이 있더라도 전문의가 판단이 어려웠다니 초기단계?에서 우연히 조기발견같은데 천만다행이구요.... 신장종양은 자각증상이 없어 조기발견이 어려운 질병이라네요. 항암치료 성공률도 과거에 비해 정말 높아졌으니 힘드시겠지만 긍정적인 마음으로 이겨내시길 빕니다.
별일 아닐거예요, 쾌유를 빕니다.
116 2018-11-21 20:08:58 0
요즘 다시 떠오르는 광우병 논란.jpg [새창]
2018/11/21 14:19:24
빅픽쳐...!
115 2018-11-21 20:03:12 0
아버지가 거실에서 모자쓰고 있는 이유 [새창]
2018/11/20 11:24:24
ㅋㅋㅋ풍성ㅋㅋ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빵터졌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4 2018-11-20 20:19:33 0
디시위키의 기안84 평가 [새창]
2018/11/17 17:54:24
기안 그림을 보면 인체를 되게 못 그리는거 같은데 되게 잘 그림ㅋㅋㅋ 분명 인체 비례 무시하고 성의없이 막 그린거 같지만 미묘하게 비율이나 포즈가 현실적으로 바로 연상되는 신기한 매력이 있음ㅋㅋㅋ
113 2018-11-17 09:34:34 28
이수역 결론 ( 유머 ) [새창]
2018/11/17 02:39:25
주폭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확함ㅋㅋㅋ
술 쳐먹고 깽판부리다 지랄났는데 여성인권 어쩌구? 에라 똥싸고있네ㅋㅋㅋㅋㅋㅋ
112 2018-11-17 09:30:44 0
남혐하는 여성의 비율에 관한 간단한 고찰 [새창]
2018/11/17 07:26:59
재미있는 분석이네요. 청원은 다른 종류의 계정으로 로그인을 할 수 있으니 중복수?가 섞여있어서 실제론 10퍼보다 더 적을 것 같군요.
페미니즘 대신 남혐 쓰시는거 동감합니다ㅎㅎ
111 2018-11-16 16:50:30 0
미국 영화제에서 상 받았습니다 [새창]
2018/11/11 10:15:35
축하드립니다! 꼭 스크린에서 볼 수 있으면 하네요 :)
110 2018-11-16 01:04:44 0
이수역 사건 성별 뒤집어서보면 개찌질함.txt [새창]
2018/11/15 19:27:16
페이지가 없다고 나오네요...
109 2018-11-15 22:42:23 0
핵폐기물 저장소 [새창]
2018/11/13 19:12:50
냉각은 필요없구요 가장 중요한건 10만년동안 지각변동이 없이 계속 밀봉되어있어야 하는데, 핀란드의 저 지역은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지각변동 없는 튼튼한 기반암 지형이라 뽑힌겁니다ㅋㅋㅋ 무슨 소행성이 떨어지지 않는 한 안전하구요. 전 세계 핵과학자 공학자들이 참여하는 프로젝트니 후쿠시마꼴은 걱정 안하셔두 됩니다.
108 2018-11-15 01:23:12 0
지구 온난화에 대한 의문?(회의적 입장 아님) [새창]
2018/11/08 21:15:56
지구엔 발열반응만 있는게 아니니까요. 광합성, 증발, 빙하의 용해 등. 더 자세한 예시들은 위키링크로 가져왔습니다. https://en.m.wikipedia.org/wiki/Endothermic_process
107 2018-11-14 23:03:18 1
여기에 여쭤보면 알 수 있을까요.. 높은습도 건조함 [새창]
2018/10/30 09:57:05
오 아니예요 곰팡이는 온도가 낮은 표면에 공기중 수증기가 응결해서 젖은 표면에 생깁니다. 국지적으로 상대습도가 100이 넘으면 응결이 일어나는데, 기온이 낮으면 그만큼 공기중에 잡아둘 수 있는 수증기량이 낮아져서, 포화가 쉽게되어 결로등의 현상이 나타납니다.
상대습도와 절대습도 언급하셔서 깨달았는데,
실내공기를 투명한 아파트라고 본다면 상대습도는 빈 방에 물방울이 얼마나 입주했나를 보여주고요, 절대습도는 집 전체에 물방울(수증기)이 얼마나 있다 보여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실내 기온이 올라가면 방 수가 늘기 때문에, 방이 덜 차도(상대습도가 낮아도) 집 전체에 물방울 입주수는 더 높을 수 (절대습도는 충분)있습니다.
예를 들어 실제 수치와 상관없이 가상으로 보면, 10도에서 방이 열개라면 상대습도 50퍼는 절대적으론 5 물방울이 입주해있는거구요, 30도에서 는 방이 30개라 상대습도 50퍼일때 15 물방울인거죠. 같은 상대습도지만 입주한 물방울(수증기)의 양이 다르죠.
습도가 높고 이불도 축축하단건 25도에서 빈 방은 거의 찼지만 절대적 물방울량은 낮다는 것 같네요. 저런 상황은 포화된 물방울이 공기 중 입주할 방이 없어서 쫓겨나(?) 기체에서 액체상태로 상 변화를 할 위험이 있습니다 (이는 즉 결로현상->곰팡이 최적환경ㅠㅠ)

일반적 실내 공기 온도는 26도가 최적이라지만, 엄청 건조한 한국 겨울기후를 고려하면 집의 열손실도 있고 너무 낮은 온도입니다.
28-30도 정도로 높여서 공기중 수증기 입주를 위한 방을 늘리고 상대습도를 60퍼정도로 맞춰주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일단 이불이 눅눅하다는건 공기가 포화상태란 신혼데, 절대적으로 수증기량은 적어도 상대적으로 방이 꽉 찼으니 공기가 더 이상 수분을 잡아둘 상태가 아니란거죠. 그게 고습도 건조상태라 생각됩니다.

집의 단열에 따라 난방비가 많이 나올 수 있겠지만 그래도 온도를 올리시고 건조감이 있으면 잠깐 가습기를 틀거나 젖은 수건등으로 공기중 수분을 보충하시는거 추천합니다. 바깥공기는 낮은 온도에 수분도 거의 없으니 환기하신 후엔 보일러 추가로 떼서 실내온도 높이시고 수분도 보충하시구요.
곰팡이 관련해서는, 공기 중 수증기를 잡아두는 방의 수는 온도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외벽처럼 표면온도가 낮은 부분은 국지적으로 기온이 낮아 공기중 물방울이 그 지역만 포화되어서 (방이 갑자기 줄어서) 물방울이 맺힐 수 있으니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1.벽에 온도가 낮은 부분이 없도록 하거나 2. 공기중 수증기가 너무 높지 않도록 상대습도를 70 미만으로 유지하시면 됩니다. 전자는 이미 건축된거라 쉬 바꿀수 없지만, 후자는 실내온도를 높여 (공기중 빈 방을 둬 방 없는 쫓겨나는 물방울이 없도록 여유) 주시거나 환기시켜 습기를 제거 (그러나 기온이 떨어지니 물방울 뿐 아니라 방도 줄게되니 조심)하시면 됩니다.
자주 고질적으로 곰팡이가 생기는 벽은 곰팡이 제거제와 방지제 스프레이 등으로 방지하는 방법도 있구요.

참고로 저희집은 겨울엔 보일러 바닥기준 40도;로 맞춥니다.(잘 때) 그러면 실내온도 30도쯤 되거든요.
아무쪼록 도움됬으면 좋겠습니다.
106 2018-11-14 22:25:06 0
흑체복사(black body radiation)에 대해서 질문합니다 [새창]
2018/11/08 16:15:25
저 그래프가 특정 온도면 특정 색만 띈다고 이해하시는 것 보단 다양한 파장을 발생하는데 특정 구간에서 더 인텐스하게 많이 방출한다고 보셔야 할 듯 합니다. 3000K의 물체도 적은 양이지만 가시광선 파장의 전자기파를 방출하긴 합니다. 가스불꽃 근처에 손을 대면 불꽃이 없는 부분에도 뜨거운 열이 느껴지는데 그게 적외선으로 방출되는 에너지이구요. 적외선 카메라로 보면 가시적 불꽃에 비해 엄청 많은 양이 나오는 걸 볼 수 있으려나요.
그런데, 흑체효과가 일어나기 위해선 열평형상태가 필요한데, 가스렌지 불꽃이 열평형상태로 이해되는지 잘 모르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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