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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2018-10-10 22:24:43 0
인류의 조상은 왜 일부다처제를 채택했을까요?? [새창]
2018/09/28 14:20:45
모든 n처n부제가 다 지배구조인게 아닌데, 글쓴님은 지배구조로 이해하시는거 같아요.
74 2018-10-10 22:21:22 0
인류의 조상은 왜 일부다처제를 채택했을까요?? [새창]
2018/09/28 14:20:45
다처다부제와 일처일부제도 불평등이 있지않나요? 개체 차이에 따라 흥한 개체와 가뭄인 개체가 있을텐데요ㅋㅋㅋㅋㅋㅋ 이해가 잘 안가네요
73 2018-10-10 22:19:04 0
인류의 조상은 왜 일부다처제를 채택했을까요?? [새창]
2018/09/28 14:20:45
동의합니다. 인류 초기의 생활양식은 부족사회(씨족사회로 번역되기도 함)는 모계사회였습니다. 다처다부제로 보노보처럼 파트너 개념 없이 난교하니 아빠는 누군지 몰라도 엄마는 확실했기에 엄마가 부족인이면 자식도 이 부족의 아이로 자랐죠.
72 2018-10-10 22:01:48 0
인류의 조상은 왜 일부다처제를 채택했을까요?? [새창]
2018/09/28 14:20:45
일부일처가 된 이유는 씨족사회에서 국가가 생기고 신분과 재산개념이 생기면서 다부다처제의 공동체보다 부부 가족개념이 제도와 더 잘 맞아 변하지 않았나 싶네요. 국가 지도자 입장에서도 관리하기 편하고, 개개인도 재산이나 신분을 물려주기 편하니까요.
71 2018-10-10 21:58:07 0
인류의 조상은 왜 일부다처제를 채택했을까요?? [새창]
2018/09/28 14:20:45
일부다처제 때문에 남녀수명 체격차이가 생긴것이 아닙니다. 포유류는 원래 암컷이 체격이 작고 평균수명이 깁니다.
70 2018-10-10 21:54:40 2
인간은 왜 남녀의 체격.수명차이가 크나요?? [새창]
2018/09/27 17:45:58
demography 로 위키검색 해 보니, 이스라엘과 스위스 모두 남성은 80세 여성은 84-85세로 여성수명이 더 높습니다.

관련 논문으로 미국 생명공학 정보센터의 논문 '성별에 의한 수명차이'(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4932837/)을 찾았는데, 포유동물 대부분이 암컷이 수명이 더 길고 두배 이상인 경우도 적지않다고 합니다. 또한 암컷은 생애에서 질병에 노출되는 정도 (mobidity)가 더 높다네요. female이 오래사는 이유로 추정되는 두 이론으로 우선 성호르몬에 의한 면역체계의 차이가 있습니다. 중성화한 포유류나 남성호르몬이 낮은 남성(한국 2012년 연구)이 일반 남성보다 15-20% 더 오래 살았대요. 영아생존률도 여성이 높고, DNA 산화나 데미지 정도가 여성이 남성보다 낮은 것도 원인이 될 수 있다군요.

결국 사회적 요소를 빼고 종의 특성으로 보았을때 여성이 남성보다 평균수명이 깁니다.
69 2018-10-10 21:26:58 0
인간은 왜 남녀의 체격.수명차이가 크나요?? [새창]
2018/09/27 17:45:58
대부분의 포유 동물들도 수컷이 암컷보다 큽니다. 개/고양이들 같은 종이면 크기차이 확실히 있어요.

수명은 사회적/환경적 영향이 크지 않을까 싶네요. 일단 직장인 비율이 높은 남성은 산업재해 발생이 높은 직업군이나, 윗세대(혹은 현재까지)의 과도한 음주문화 등으로 직업으로 인해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죠. 여성은 현장보단 오피스나 서비스업에 주로 있으니 이런 위험은 확실히 적을테구요. 가정 주부 비율이 높은 여성의 직업병은 조리 과정 폐질환이나 고부갈등 홧병?(어머니세대) 등 직업병을 생각해 볼 수 있겠네요. 결국, 이는 남성이 겪을 확률이 높은 산업재해보단 수명에 직접 원인이 낮으므로 여성의 평균수명이 높지 않나 싶어요.
또 전쟁과 군대, 절대 무시 못하죠. 군대에서 고질병 달고 나오고ㅠㅠ 사망률도 낮지않죠. 보통 20대 사망일텐데...
남녀가 모든 직업군에 동일하게 분포한다 해도 전쟁이 있는 한 한국인의 남녀 생물학적 수명은 정확히 비교하기 쉽지 않을 듯요. 전쟁 없는지 오래인 스위스나 여성 군대 필수인 국가들의 경우 어떤지 궁금하네요.
68 2018-10-10 21:04:50 0
인간은 왜 남녀의 체격.수명차이가 크나요?? [새창]
2018/09/27 17:45:58
국가가 출현하기 전엔 다부다처제였습니다. 개인개인 부부보단 공동체가 강했죠. 남녀심리 언급하신건 너무 고정관념인듯 싶네요. 일부일처 만족하는 남자도 많고, 또 자유연애하는 여자도 많아요ㅋㅋㅋㅋㅋㅋ
67 2018-10-10 20:59:53 0
'스테인레스에 칼슘이 붙어 흰 반점이 생긴다' 과학적으로 말이 되나요? [새창]
2018/10/01 12:32:11
아마 소금도 영향 있지않나요? WMF 냄비 설명서에 세척후 건조시 표면에 염분이 남지 않게 주의하라고 써 있더라구요. 스텐 재질 냄비.
66 2018-10-10 20:26:51 0
안간이 추구하는 관점과 유전자가 추구하는 관점은 정반대인것 같습니다. [새창]
2018/10/04 09:51:41
유전자가 의도를 갖고있다고 전제하시는데, 맞나요? 저는 그 전제는 곧 진화도 의도가 있다고 이해했는데, 생태학에선 유전자나 진화가 어떠한 방향으로 일어났다고 보지 않습니다. 모든건 우연이예요. 무수한 변이가 일어나고 그 중 환경에 적합한 개체들이 조금 더 생존률이 높아 살아남는 것이지요.
그렇기에 '유전자'가 다양성을 유지하기 위해 약자와 강자(?)의 비율을 맞춘다는 점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유전자는 모든 방향으로 변이하기에 농작물처럼 인공적으로 조작하지 않는 한 모든 가능한 형태의 인간종이 나타나는거죠. 의도는 없어요.

사회과학적으로 볼 때, 어떠한 특징을 가진 인간군은 장애로 분류되거나 사회적으로 불리할 수 있는 특성을 가진다고 이해됩니다. 그러나 사실은 랜덤과 유전이 복합된 변이의 결과물이죠. 현대사회에서 적응도가 상이하더라도 인류전체를 볼 때 유전자풀(pool)이 줄어드는건 멸종으로 갈 수 있는 위험한 현상이므로, 사회적 강/약자를 떠나 모두가 상생해서 유전자풀이 줄지 않도록 노력해야한다는 부분은 동의합니다.

그런데 이런 관점으로 보면, 만약 이렇게 인류애가 가득한 사회가 되어서 자연적으로 도태될뻔 한 유전자군도 살아남으면 이건 자연의 원리에 어긋나지않나? 하는 의문이 드실수도 있습니다. 참 딜레마예요. 인류의 행동으로 인해 도태될 유전자가 살아남아 재생산을 하여 전체 인류의 유전자풀을 오염?시킨다는것도 상상할 수 있겠죠.

그러나 일단 도태될(?) 유전자를 우리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현대의 기준으로 판단하여 그 방향성을 정한다 해도 이 기준이 진화의 시간대를 고려하면 현대라는 너무나 짧은 순간에 통용되는 기준이니까요. 현재의 사회 구조 속에서 생존에 적합한 사람(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많거나, 왕족, 사회 주요 인사 등, 혹은 과학의 발전으로 인해 불치병이였지만 치료가 가능해진 질병을 가진 사람 등)이 몇천년 뒤에도 여전히 높은 생존률을 가질지는 아무도 모르니까요.

생물학적으론 종의 다양성은 항상 최대로 보장되는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러므로 이를 위해 인류가 할 수 있는 일은 인류가 만든 사회구조에 의해 재생산의 가능성이 낮아지는 그룹이 없도록 노력하는것 뿐이죠. 인류가 만들어낸 자본주의와 돈이 생존률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구조는 육체적인 능력이 기준인 생태계와 상이하기에, 이것이 인류의 독특한 자연발생적 진화의 단계인지, 아니면 생태계와 유리화되어 멸종되어가는 단계인지 아직 아무도 모릅니다.

어찌되었든 큰 유전자풀은 항상 더 높은 종 보존가능성을 가지고 있기에 가능하면 다양한 개체들이 재생산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영생은 다양성의 감소로 인한 종의 멸종 시나리오죠. 지구 전체가 철저히 컨트롤 되어 환경이 변할일이 없는 미래가 온다면 혹시 모를까요.
65 2018-10-10 19:33:46 5
혹시 이런 글 기억나는 분 계신가요? [새창]
2018/10/10 16:36:18
http://todayhumor.com/?panic_78972

혹시 이 글 아닌가요? 오두막은 아니지만 아동용 채널스러운 기괴한 곰 아저씨 이야기입니다
64 2018-10-09 07:52:24 2
고양이 물리엔진 버그 [새창]
2018/10/06 07:24:19
25초 쯤에 고개 떨어지며 흔들릴 때 귀가 뒤로 젖혀지네요. 저 순간에 막 깬 듯 싶어요. 저도 죽은거 같아서 한순간 섬찟해서 계속 돌려봤음요ㅋㅋㅋ 보통 수염 건드리면 반사움직임이 있는데 그것도 없는거 보니 쟨 정말 푹 잠들었었나봐요ㅋㅋㅋ
63 2018-10-05 06:49:21 0
전여친이 너무 잘지내 [새창]
2018/10/02 05:08:04
작성자를 까먹었다.....
62 2018-10-02 07:25:45 0
본래의 이름을 잃어버린 물건들.jpg [새창]
2018/09/30 16:57:53
독일어로는 빠가(Bagger) 입니다ㅋㅋㅋㅋㅋㅋ
61 2018-09-19 23:24:31 19
네이비씰의 일침 [새창]
2018/09/19 20:57:35
여자보단 기지배같은 놈들이 더 명확한 번역이겠네요ㅋㅋㅋㅋㅋㅋ 근데 미국 네이비 씰은 여자를 안 받나? 저런 표현을 쓰고...? 했는데 다시 보니 그냥 내이비 씰 일개 대원 하나가 한 말(이라고 전해지는) 이네요ㅋㅋㅋ
미국은 여군 사병도 많아서 보통 저런 표현 잘 안 쓰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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