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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12: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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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주고 후원하고 방송 전파하고 콘서트가고 그들 주장 동조해주고 인터넷 댓글 싸우고,
이게 손가락 빨면서 앉아 있는 것입니까?
나꼼수류 팟케 안 듣고 묵묵히 생업 종사하면서 대통령 좋은 사람 뽑은 그런 유권자들은 아무 쓸모없는 사람들입니까?
상식 이하의 사건에 직간접적으로 연루되어 있으면서 해명해달라 주장도 못합니까?
김어준 지가 이재명 언급 안해서 배신감 느끼는 사람이 많겠습니까, 김부선 관련 사건에 가해자포지션인데 침묵중이니 배신감 느끼는 사람이 많겠습니까? 지난 공로에 매몰돼 상황객관화가 안 되는 주장 아니신가요? 이또한 친목질의 한 범주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