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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2018-06-17 06:08:04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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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지켜보자시는데 이 역시 '좀 더'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니 딴 말은 않겠습니다.
다만 지켜보다가 이번에 더이상 못참고 비판하는 분들이 많다는 사실도 인지해주셨으면 합니다.
126 2018-06-17 06:05:1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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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정신이란 워딩은 사람마다 해석이 갈릴 수 있다고 봅니다만.
애초에 이재명따위에게 시대정신 운운한 게 뭣같은 삽질입니다. 다스뵈이다 방송분만 보면 시대정신이란 말 꺼낸 정청래가 잘못했는데, 저 위의 편집본이 사실이라면 대화정황상 김어준의 은근한 이재명띄우기로밖에 해석이 안됩니다.

진짜 이재명 손절했고 기대 접었다면 정청래 저 발언 편집하지 말았거나(저 편집내용이 사실이라는 가정하에), 시대정신이란 단어가 부적절하다고 태클 걸었어야죠.
125 2018-06-17 05:52:0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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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예의 갖춘 자극적이지 않은 글인데도 알바취급하는 분이 있네요. 이정도 의견도 마녀사냥입니까?

논리적 반박이 안되면 감성적 호소라도 하셔야지 신선한거 없나? 덮어놓고 알바 작전세력 취급하면 개누리놈들이 수틀릴 때 빨갱이 찾던 것과 뭐가 다릅니까?
124 2018-06-16 15:30:21 1
이재명 욕하면 극문똥파리라 욕하네요 [새창]
2018/06/16 14:20:32
이동형+김용민
123 2018-06-16 15:28:10 3
김총수 이재명지사에 대한 본인과 친구의 생각 [새창]
2018/06/16 14:39:18
이빨발톱 다 빠지고 걷지도 못해 오늘내일하는 호랑이가 위협덕일까요, 지 주인도 몰라보고 입애 거품물고 눈 뒤집혀 달려드는 미친개가 위협적일까요?
122 2018-06-16 15:21:04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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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거때메 딴건 언급할 가치조차 못 느낌.
색안경 벗겨지고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니 지금까지의 행보에 더더욱 신뢰가 안 감.

김어준에게 고마운 것은 정치권 관심갖게 된 점과 이명박그내시절 받았던 위로.
반대로 가장 속았던 부분은 보수진보의 이분법적 선악논리. 이때문에 선거때마다 부모님 어르신들과 많이 싸웠음. 그들을 이해하려는 생각조차 못했음. 김어준이 옳으니까 생각 다른 사람들은 말 안통하는 무식쟁이라는 시선으로 대했었음.

이번 김부선 관련 사실과 침묵으로 이제껏 가지고 있던 호의나 빚은 싹 사라짐.
121 2018-06-16 13:16:43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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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클은 아닙니다.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사람보는 눈이 없는 것이겠죠.
파파이스 당시 고성국도 그렇고, 개인적으로 잴 빡쳤던 사람은 안철수였어요.
2012년 후보단일화 당시 암것도 모르던 나는 안철수 버렸는데, 김어준이 안철수 쉴드쳐서 같이 믿었어요.
120 2018-06-16 13:04:56 4
사실 우리는 친문이 아니어도 상관없어요. [새창]
2018/06/16 12:38:28
동감.
정치인이든 지지자든 언론인이든 팟케스터든 친문이어서 쉴드치고 비문이어서 까는 게 아님.
119 2018-06-16 13:02:06 4
팟켓 욕설이 많네.. 극문이네 어쩌네.. [새창]
2018/06/16 12:33:25
김어준만은 다들 믿는 분위기였음. 팟케에서도 김반장만 약간 경계했었고 닥표에서는 표면적으로는 반반이었음. 이번에 맨붕온 사람들 많음.
118 2018-06-16 12:59:56 7
팟켓 욕설이 많네.. 극문이네 어쩌네.. [새창]
2018/06/16 12:33:25
지들이 똥파리라 부르는 곳 빼면 원래 그랬던 부류에요 다들.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당시까지만 해도 주로 이재명 빨던 것들이 문재인 1위하고 당선가능성 가장 높으니까 친문코스프레.
소위 극문팟케에서는 여러차례 직간접적으로 언급했었음.
117 2018-06-16 12:54:57 2
다스뵈이다 김어준의 이재명 언급 부분 [새창]
2018/06/16 09:19:49
이재명 김부선 관계 알고 있으면서 진보 혹은 이재명을 지키기 위해 침묵하거나 동조함으로써 김부선 병1신 만들어놓고 지들이 정의인 양 훈장질하는 김어준 주진우가 졸라 역겨워요.

나는 이 한 부분때문에 맘을 돌렸고, 그 둘의 해명을 기다리는 상태입니다. 지난 글 보시면 확인 가능합니다.
괜히 제가 문제삼지도 않았던 부분까지 제가 몰아간 양 제 댓글에 대댓글로 전선 확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116 2018-06-16 12:50:06 2
다스뵈이다 김어준의 이재명 언급 부분 [새창]
2018/06/16 09:19:49
김어준 5억 누드 관련 아래 영상 참고
https://youtu.be/veO10uJiNyw

이는 김부선의 일방적인 주장이니 김어준과 둘이 따지지 않는 한 알 수 없음.
115 2018-06-16 12:47:40 2
다스뵈이다 김어준의 이재명 언급 부분 [새창]
2018/06/16 09:19:49
박주민 관련 아래 링크 참고
http://www.moonpa.kr/notice/12306
114 2018-06-16 12:46:18 1
다스뵈이다 김어준의 이재명 언급 부분 [새창]
2018/06/16 09:19:49
2, 3댓 김부선 녹취 관련

김부선측에서 해명했음. 물론 녹취도 진작 다 들어봤음.
녹취자는 김부선, 전파경로는 모름.
녹취이유는, 평소 연락하고 지내던 주기자가 평소와는 다르게 이재명건으로 여러차레 정색하고 같은 내용을 계속 전화했기에 이상하다 여겨서 녹취했다고 함. 김부선 페북에서 확인 가능.

양육비 관련 중재가 전부가 아님. 녹취 다시 듣고 확인 바람.
113 2018-06-16 12:42:39 1
다스뵈이다 김어준의 이재명 언급 부분 [새창]
2018/06/16 09:19:49
첫댓. 공지영이 참전한 이유

- 공지영과 친분 있는 유명 손가혁 1인이 이재명 쉴드치다가 같이 누구 깔 생각으로 공지영과 대화함
- 공지영이 주진우 관련 이야기를 함
- 그 손가혁이 sns 로 폭로를 예고하였으나 셀럽(공지영)이 반대하여 안한다고 했음
- TV토론에서 김영환이 여배우 언급, 공지영이 미투 차원에서 동참, 손가혁이 인증

덧1. 그 전까지 주기자가 김부선 도와주려했다, 이재명 편든다 의견 분분했음. 공지영 발언 통해서 주진우는 최소한 내막을 다 알고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남. 이후 주진우 침묵.
덧2. 공지영의 이전 스탠스와 이번 김어준 주진우의 침묵은 별개로 볼 일임. 이상한 사람이니 신뢰성 떨어진다는 말은 초원복집 노회찬삼성당시 김기춘 삼성편든 재판부가 잘했다는 말과 똑같음.
또한 공지영의 지지변화 내지는 심경변화는 공지영측에서 이유를 설명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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