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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1 2018-03-24 00:40:30 2
자필 메세지??? [새창]
2018/03/23 22:58:21
저는 메모가 2가지 있었다는데 손가락을 겁니다.

구속영장 기각용.
3160 2018-03-24 00:39:03 25
대통령 경선...팩폭 지렸다ㅋ [새창]
2018/03/23 23:02:25
정동영이 ㅂㅅ입니다.

저 장면 보면 아직도 정동영에게 솟아 오르는 화를 참을 수 없어요.
3159 2018-03-24 00:27:51 27
[새창]
노무현 변호사가 부산서 함께할 동업자를 찾았는데
운동권 출신이라 연수원 1위였어도 판사가 되지 못한 문재인
변호사를 만났지요
나이가 어린 문재인 변호사를 선듯 동업자로 선택하셨어요.

두분은 매우 다른 스타일입니다.

노대통령은 다혈질의 웅변가
문대통령은 철저한 원칙주의자.
그러나 두분의 지향점은 다르지 않았지요.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기 시작하다 그분들의 변호사 사무실은
부산지역 민주화 운동의 중심지가 되었습니다.

저는 현대사에서 두분의 만남은 엄청난 결과를 가져욌다고 믿습니다.

노대통령은 자신의 다혈질적인 기질을 문대통령을 보며 다스렸고
문대통령은 자신의 한계를 뚫고 나가는 모습을 노 대통령에게서 배웠습니다.

그러다 김영삼의 영입으로 노무현 변호사는 부산지역 국회의원이 되었고 전두환 노태우 청문회 스타로 사람들에게 발견되고
문재인 변호사는 정치에 뜻이 없어 뒤에서 지원하셨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을 어떻게 보고 있었는지는
노 대통령이 출마했을때의 연설을 보면 알수 있습니다.

노 전 대통령이 2002년 11월 새천년민주당 대선 후보 시절 부산국민참여운동본부 발대식에서 한 연설

한 대형 강당의 연단에 선 노 전 대통령은
“사람들이 내가 대통령 감이 되겠나 할 때 ‘나도 감이 된다’고 당당히 말하겠습니다. 그 사람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그 친구를 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말은 떠듬떠듬 유창하지 않게 원고를 보면서 읽었습니다만 저는 제가 아주 존경하는, 나이는 저보다 적은 아주 믿음직한 친구. 문재인이를 제 친구로 둔 것을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강당에 모인 사람들은 환호성을 질렀고 당시 부산시 대통령선거대책위원회 위원장이었던 문재인 변호사는 연단 앞 의자에 앉아 입을 다문 채 미소를 지었다.

노 전 대통령은 이어
“나는 대통령 감이 됩니다. 나는 문재인을 친구로 두고 있습니다. 제일 좋은 친구를 둔 사람이 제일 좋은 대통령 후보 아니겠습니까. 이 분들은 성공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남 위에 군림하지 않았습니다. 남들에게 눈물나는 일을 하지 않았습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오늘도 돕고 있습니다. 잘못된 것을 바로잡기 위해서 오늘도 수고하고 있습니다. 이웃을 위해서 함께 사랑을 나누고 함께 노력하는 우리들의 지도자입니다”라며 문재인 변호사를 칭찬했다.

문 대통령은 결코 정치에 뜻을 두고 있지 않았지만
노 대통령의 죽음 이후, 한없이 망가져가는 한국의 정치 상황을 봤을때 정치를 하는 것이 운명이라 생각하고 ...
지금 오늘에 이르게 된것이에요.
3158 2018-03-24 00:19:08 20
제1차 문재인 탄핵집회 [새창]
2018/03/24 00:02:55
시작은 미미했으나..
끝은...

시작과 동시에 끄~읕
3157 2018-03-23 02:46:16 1
to 이명박 대통령님께 [새창]
2018/03/23 02:01:02
교도소.... 무기징역...

그리고 가카는 돈을 뺏겨야 진정한 감옥에 갇힙니다.
3156 2018-03-23 02:44:35 11
해뜨면 봉하마을 갑니다 [새창]
2018/03/23 02:20:10
뜨거운 여름날...
먼곳이지만 차를 몰고 들렀습니다.

절하고 오지 못한게 영 맘에 걸리네요...
잘 계시는지 물어봐 주세요....
3155 2018-03-23 01:59:07 4
오늘 너무 즐겁고 슬프네요. [새창]
2018/03/23 01:52:38
저놈의 피를 현미경에 넣고 보면
적혈구가 아니라 동전이 흘러다니고 있을꺼임.
3154 2018-03-23 01:58:18 19
그냥 그분 그냥 살게 두었으면 ‥‥ 너도 오늘같이 되진 않았겠지 [새창]
2018/03/23 01:46:32
생각해보니, 일본놈 가문이 문젭니다..
3153 2018-03-23 01:57:43 17
그냥 그분 그냥 살게 두었으면 ‥‥ 너도 오늘같이 되진 않았겠지 [새창]
2018/03/23 01:46:32
다까끼 마사오 신화도 잡았슈!
3152 2018-03-22 13:21:05 0
여자가 남자팬츠 입어도 핏이 괜찮을까요 ?? [새창]
2018/03/08 13:50:57
여자의 힢이 남자보다 크기 땜에
힢에 맞춰 바지를 고르면
통이 너무 넓어서 아빠바지로 보여요...

예전에 버스 뒷자리에 앉으면 남자들사이엔 어깨가 끼고
여자들 사이엔 엉덩이가 끼더만요.. ^^
3151 2018-03-21 19:53:51 0
김진태 "홍준표, 발언 자제 안 하면 다같이 죽는다" [새창]
2018/03/21 15:19:48
민주당이 심어넣은 트로이목마 ㅋㅋㅋ
3150 2018-03-21 18:22:05 3
도대체.. 안되겠네요 더민주 당원이 되어야겠습니다 [새창]
2018/03/21 16:07:28
늦었지만 오신게 다행이지요...
환영합니다.
3149 2018-03-20 10:15:04 2
안철수 "서울시장 출마 결심해도 박원순에 양보 안 받아" [새창]
2018/03/20 09:28:35
안철수의 지금까지 행태를 볼때.
현재의 목표는.

1. 지방선거에서 책임질 자리를 맡지 않는다.
2. 서울시장에 출마하지 않는다.
3. 몸 보신 잘하고 있다가, 지방선거 결과를 바탕으로 유승민을 당대표 자리에서 쫓아낸다.
4. 친지에게 전화해서, "나 이번에 바미당 먹었어요!" 라고 이야기 한다.
5. 가급적 유승민을 부추겨 선거에 출마하게 만든다. 그러면 유승민은 국회의원 자리를 잃는다.
3148 2018-03-20 10:11:55 11
??? 기어이 개헌 폭탄으로 나라를 갈라놓겠다는 문 대통령 [새창]
2018/03/20 10:02:51
국민 다수가 연임제 찬성인데?????
3147 2018-03-20 10:10:57 0
트럼프의 노벨평화상은 불가능하지 않을까요? [새창]
2018/03/20 10:05:28
올해 노벨상 후보는 촛불 시민!

트럼프는 올해까지 결론 내고, 내년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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