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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1 2018-03-09 17:54:47 7
아이러니한 두 사진 [새창]
2018/03/09 17:49:48
안희정은 계속 뉴스 망가뜨리고 있네요.

남북 정상회담 뉴스 망가뜨리고
북미 정상회담 뉴스도 망가뜨리고

자기 맘 정리가 더 중요한 사람인듯...
아님 북미회담 뉴스에 묻혀버릴려고 했던가.
3100 2018-03-09 17:50:55 37
오전과 오후가 다른 안철수 [새창]
2018/03/09 17:49:53
전부터 느낀건데

얘 조울증 아니에요??
3099 2018-03-09 17:37:56 0
정봉주 12월 24일 알리바이를 재구축해보자. [새창]
2018/03/09 16:30:02
어느쪽 옹호의 입장은 아니고
알리바이 검증 측면으로는

구글 타임라인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구글 계정으로 쓰는 경우
굉장히 오래전에도 어디에 있었는지 확인이 가능해요.

물론 권한 설정에 따라 다릅니다만
무죄를 증명하기에 좋은 방법입니다.
3098 2018-03-08 14:41:52 11
안희정 일 터지고 난 후 주변에서 아깝단 소리를 많이 듣습니다 [새창]
2018/03/08 14:13:12
1. 정치자금을 받아 아파트 구입비(2억 원)와 자신의 총선출마를 위한 여론조사 용역비(1억6000만 원) 사용.
=> 공과 사의 구분이 안되는 종족.

2. “누구의 주장도 선의로 받아들이는 게 저의 원칙” 발언
=> 이 발언 자체는 받아들일 수 있어도, 1번, 공과 사를 구분 못하는 사람이 이런 발언을
"내가 주장하는 건 선의로 봐주세요" 라는 뜻.

3. 노통 장례때, 언론앞에 나서면서 화장을 하거나 심지어 머리에 무스를 바르고 장례식장에서 문상객을 맞이하는 모습
(자기애가 강한 사람이니 최소한 자살하진 않겠다 생각이 들었음.....)
3097 2018-03-08 12:19:48 1
자한당 앞 현수막 이거 정말 미친거 아닌가요? [새창]
2018/03/08 09:49:36
홍준표 사진과 그 옆에 "홍준표" 라고 팻말을 만들어 교묘하게 서있으면 어떨까요?

홍준표 사진과 이름만 있으니 명예훼손도 아니죠. ㅋㅋㅋ
3095 2018-03-08 08:55:36 0
서지현 검사의 조사 녹취록 공개에 대한 반응은 없네요... [새창]
2018/03/07 23:17:44
제가 언제 가해자 확정이라고 했나요?
근거도 없이 피해자가 가짜같단 글이 많은데
함부로 재단하지 말자는 이야기가
가해자 확정인지요?
3094 2018-03-07 23:33:28 6
서지현 검사의 조사 녹취록 공개에 대한 반응은 없네요... [새창]
2018/03/07 23:17:44
그렇다면 무슨 근거가 있나요? 인사상 이익을 취하기 위했다는?

제 댓글들을 보는 성의도 없겠지만,
저도 이 정부의 극렬지지잡니다.

하루하루 지지도 걱정을 하는 사람이지만,
이런식의 진영 논리로 대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삼성의 상속세 회피도 지긋지긋하게 싫어서 조급한 마음이 들지만.
피해자를 근거없이 비난하면서까지는 아닙니다.
3093 2018-03-07 14:12:33 9
정부 개헌안 " 대통령 4년 연임제" 확정 [새창]
2018/03/07 13:57:10
과로사 시킬일 있어요?
그맘은 오억만배 동의하지만..... 아니.. 종신직도 생각하고 있지만..

우리 욕심이고 그건 또 우리가 할일이에요...
3092 2018-03-07 14:02:17 0
드디어 꼬투리 잡힌 문통령의 거짓말 [새창]
2018/03/07 13:13:24
다른 정치인들 대부분이 쓰레기 같이 보임...

슈퍼 스트롱 깹 파워 짱짱 슈퍼맨 캐릭터라 이런 삶이 존재한다는 게 정말 신기함...

사실 저도, 노무현 대통령님 장례식때 MB에게 사과하는 거 보고 어마어마하게 놀랐어요!!!
딱 하나! 그런데 정말 어려운 것...

공 과 사의 구분이 어마어마한 사람만이 가능한 행동입니다.

마음은 죽여버리고 싶으셨겠지만.
장례위원장을 맡고 계신 상주이기에
장례식에 참여한 사람 ...아니 괴물이
불편을 겪었으므로 사과한다....

전 살면서 이렇게 공 과 사 구분이 칼같은 사람을 구경해 본 적도 없어요..
앞으로도 없을 것 같아 걱정입니다.
3091 2018-03-07 13:51:47 1
정봉주건은 진보 내부의 촐질일 확률이 높음 [새창]
2018/03/07 12:49:18
정봉주는 유력 주자가 전~혀 아니었기 때문에
경계할 대상이 아님.

가설은....
1. 사실이다.
2. 김어준이 대상이다.. (근데 요즘은 김어준과 같이 안함..)

나꼼수 시절, 자기 관리 잘하자고 서로 이야기하곤 했었기 때문에 조심했을텐데..
징역형 판결나오곤, 나사가 빠진걸 수도 있겠지요...

아직은 판단은 무리인데..
저 개인적으로는
나꼼수 이전 발언들이나, 나꼼수 시절 발언 그 자체를 봐도
그닥 대단한 사람이 아니다란 파악을 하고 있어서...
(굳이 분류하자면, 시대가 만든 유명인급.)
그리 애정이 가지는 않습니다...
3090 2018-03-07 01:14:45 25
"미국에 전할 북한 입장 따로 있다" 문프 외교력은 어디까지인가..!!! [새창]
2018/03/07 00:43:09
역사소설이라 가정해봅시다.
우리의 역사가 가상의 소설이라고 생각하며
글을 읽는데.

독재자의 바보 딸이 비아그라 처방하는 대통령궁에 살다가 쫓겨난것 까지는 그렇다 칩시다.

갑자기 한 새로운 캐릭터가 튀어나와
강대국의 틈바구니 문제
심지어 북쪽 지방 독재자와의 분쟁까지 몽땅 처리해
버리는 캐릭터가 나오면...

"이거 뭐 역사소설이 아니라
슈퍼맨 공상과학 소설이네.." 그러면서
현실감이 없어도 너무하다며 책을 던져버릴것 같습니다.

너무 비현실적인 분이라.....
옛날의 동화 결론 같은 미래가 펼쳐지길 기대합니다.

"모두 행복하게 잘 살았답니다"...

(갑자기 나쁜놈들은 벌받고 고생하던 착한 사람들은 행복해지는 종방의 기적같은 하루였습니다 )
3089 2018-03-06 20:28:58 3
재인님의 능력은 어디까지?? [새창]
2018/03/06 20:16:19
재인님께 죄송하지만...
종신제로 가시면 안될까요?
훨 못한 시진핑도 하는데 ^^;;

노대통령님의 말씀.

"저는 문재인의 친구이기 때문에
대통령 깜이 됩니다"를 이제야 이해했어요 ㅠ.ㅠ
3088 2018-03-06 18:02:38 10
갤럽은 자한당에게 화가 났따!! 뿜뿜!! [새창]
2018/03/06 17:43:47
정당 이름을 가나다 순서대로 하는데
4번째가 싫으면 당명을 바꾸던가!

추천이름
"가짜 한국당"
"가짜 자유당"

무조건 첫번째임 ㅋㅋㅋ
3087 2018-03-05 21:00:59 2
[새창]
난 불법 선거자금 받아서
아파트 대출금 갚은거 보고

공사 구분 못하는 종자라는거 파악했었음.

말만 번지르르....

잘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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