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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4 2013-05-30 01:42:31 0
고게 선배님들 닉언급 줄이고 싶으면 어떻게하죠? [새창]
2013/05/30 01:15:44
그게 누구의 글이었든 누군지 알기 전에 그렇게 행동한 것은 사실이었기 때문에 변명이 되지는 않죠. 그리고 친목의 정의 좀 어렵긴한데, 온라인 상에서는 특히 고게에서는 도움을 주려는 것보다 친해지려고 하는 행위라고 보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봤어요. 물론 사람이라는게 친해지고 싶고 자기를 알리고 싶고 그런건 이해 가지만, 커뮤니티에는 결코 좋은 영향은 아니죠. 특히 고게처럼 목적성이 있는 게시판에서는요. (요즘 보면 뻘글이나 고게 자위성 글 많아지는 걸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또 한가지 그냥 말씀드리자면, 전 보통 닉 잘 기억 못하고 보지도 않는데 저도 이미 축빠중1인 님을 기억하고 있었어요 친목성 댓글 많이 남기기로.
1183 2013-05-30 01:30:12 0
[익명]여자와 싸울 때 항상 져서 고민 [새창]
2013/05/30 01:26:05
케바케지만, 표현의 방법 따라서도 서로 받아들여지는게 다르고, 여자는 가끔 내가 너의 그런 부분을 이해하고 있다 라는걸 보여주면 대화하기가 조금은 더 수월한 경우가 많더라구요.
다른 경우지만 예를 들자면 "넌 왜 항상 내가 음식 할때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가 먹기만 해" 보다는 "너랑 같이 요리도 하고 하면 재미있고 행복 할 것 같은데. 좀 도와서 같이 하지 않을래?"가 받아들이기도 낫죠.
1182 2013-05-30 01:24:22 0
고게 선배님들 닉언급 줄이고 싶으면 어떻게하죠? [새창]
2013/05/30 01:15:44
아까도 본인 닉언급 글에 가셔서 댓글 달고 친목성 댓글 달고 남여 알아보고 하셔서 해보는 말이예요.
1181 2013-05-30 01:23:18 0
고게 선배님들 닉언급 줄이고 싶으면 어떻게하죠? [새창]
2013/05/30 01:15:44
닉언급보다 친목성 댓글들이 문제라는 것에 저는 공감하고. 일단 닉언급이 있는 글들을 무시하시면 줄어들거나 글 자체가 별 효과가 없겠죠. 가서 댓글 달고 대화하고 하다보면...
1180 2013-05-30 01:21:33 1
[익명]관심있는 남자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몀 [새창]
2013/05/30 01:18:13
전 조금 흔들리더라구요.
1179 2013-05-30 01:20:53 0
오유때문에 몹시 짜증나는게 고민 [새창]
2013/05/30 01:17:08
그냥 많은 사람들이 그런가보다 하세요. 그래도 주인장은 비평 고마워 할 거예요 제대로 되었다면. 사람들은 감성, 감정, 연줄 (그것이 오유라해도)에 휘둘리기 쉬워요.
1178 2013-05-30 01:16:15 0
[새창]
그 마음이 행동으로 이어져 훗날 이런 후회 하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이 되길 기원할게요.
1177 2013-05-30 01:13:13 0
[익명]왜이렇게외롭냐 [새창]
2013/05/30 01:10:46
모르겠네요. 진정한 친구라도 있었다 없어지기 마련이고... 가끔은 그런 생각이 들어요, 모두가 나를 위한 친구를 바라지만, 남을 위한 친구는 못 되어주는게 아닐까 하고. 그래서 있었다가 없어져도 아쉬워하지 않고 지금 순간이라도 나를 필요로 하는 친구들을 위해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은 하고 싶네요.
1176 2013-05-30 01:11:44 0
힘내야겠죠ㅎ [새창]
2013/05/30 01:10:50
내일 활기 찬 하루가 되길 바래요. 그리고 그 노력하는 마음 흔들리거나 변치 않으시길
1175 2013-05-30 01:04:34 0
[익명]여자때문에 짜증납니다.. [새창]
2013/05/30 01:01:28
좀 더 단호하셔야 할듯도 해요. 전화는 받아야 했을 때 얘기 듣다 길어지면 끊고. 불러도 절대 나가지 않고. 전 마음이 약한 편이라 잘 못하는데 그래도 가끔은 해야할 때도 있더라구요.
1174 2013-05-30 00:58:05 1
시발..... 정말 고게에서 아무하고나 톡하면 안될거 같네요. [새창]
2013/05/30 00:54:53
뭘 겪으신지는 몰라도 그게 친목질의 안 좋은 점은 아니죠. 이제라도 안하시겠다니 다행이지만 -_-
1173 2013-05-30 00:52:44 0
[새창]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내 자신이 초라해 보일 수도 있지만, 전 많은 사람이 그 자체로도 충분히 빛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비교해봤자 의미 없다고 생각이 들고 자기 자신이 갈 길을 가면 되는게 아닐까요?
1172 2013-05-30 00:38:08 0
[익명]어떻게 썰을 풀어야 할지.. 고민이긴 한건지..(아마 스압) [새창]
2013/05/30 00:35:16
감정이 없는 것보다는 그녀의 행복을 바라는 감정이 다른 것보다 컸을 수도 있고, 아 내가 정말 못했었구나 더 느껴져서 그럴 수도 있고. 어쨌든 마음의 정리가 조금은 된게 아닐까요? 너무 걱정 하지마시고 자신을 추스리세요.
1171 2013-05-30 00:29:50 0
[익명]오빠 미안해... [새창]
2013/05/30 00:24:34
나를 과대 평가하고 있을까, 진정한 나의 모습을 보이면 도망가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은 벗어던지기 쉽지 않지만, 결국 나를 이해하고 보듬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려면 그 두려움을 무릎쓰고 보일 필요가 있지요. 왜냐하면 보이지 않으면 이해할 기회조차 없을테니까요. 물론 실패하는 경우들도 있겠지만, 행복을 위해서 작은 실패들을 거쳐가는 것을 너무 두려워하지 않으실 수 있으면 좋겠어요.
1170 2013-05-29 11:57:38 3
[새창]
어쩌면, 내가 사귀지 않아도 떠나지 않을거라고 생각해서 입니다. 여자친구도 사귀고 후배와의 시간도 즐기고-_-;; 근데 막상 떠나려고 하니까 "내 소유인데"하고 당황스러운거죠. 작성자분께서 그 선배한테 마음이 있든 없든 좀 떨어질 필요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야 사귀고 싶어도 사귈 가능성이 생기고 아니라면 정리가 될테니까요. 아쉬운게 작성자님이 아니라 선배라는걸 보여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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