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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30 01: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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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누구의 글이었든 누군지 알기 전에 그렇게 행동한 것은 사실이었기 때문에 변명이 되지는 않죠. 그리고 친목의 정의 좀 어렵긴한데, 온라인 상에서는 특히 고게에서는 도움을 주려는 것보다 친해지려고 하는 행위라고 보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봤어요. 물론 사람이라는게 친해지고 싶고 자기를 알리고 싶고 그런건 이해 가지만, 커뮤니티에는 결코 좋은 영향은 아니죠. 특히 고게처럼 목적성이 있는 게시판에서는요. (요즘 보면 뻘글이나 고게 자위성 글 많아지는 걸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또 한가지 그냥 말씀드리자면, 전 보통 닉 잘 기억 못하고 보지도 않는데 저도 이미 축빠중1인 님을 기억하고 있었어요 친목성 댓글 많이 남기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