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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4 2013-05-23 05:04:09 0
[익명]어제 소개팅 햇는데요.....모르겟내요.. [새창]
2013/05/23 05:01:48
별로...상관 없는 것 같아요.
1153 2013-05-22 07:08:13 0
[새창]
그냥 향락을 즐기는 것도 아닌데 자기가 좋은 일을 하는건 나쁜게 아니죠. 부모님 마음도 이해가 가지만, 너무 묶으려고만 하시네요. 저라면 마음이 아프지만 정말 피치못할 사정이 아니면 그런건 부모님에게 양보 못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부모님이 사랑하는 마음에서 그런다고 믿고 싶은데 사정을 몰라서... 결국 자기의 인생은 자기가 꾸려나가야 하는거니까 개인적으로는 가족이 달가워하지 않더라도 꿋꿋하게 동아리 활동 하고 가족 챙길건 선은 지켜서 챙기고 했으면 좋겠어요.
1152 2013-05-22 06:54:02 0
[새창]
힘내세요 많이 힘드시겠지만. 아이들도 지금은 모를 수 있어도 작성자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느낄거예요.
1151 2013-05-22 04:54:48 0
연애.... 하지마요...... [새창]
2013/05/29 17:07:00
모쏠도 사랑해도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을 몰라서 힘들 수도 있습니다. 작성자님도 힘내세요. 알면 그걸 감안해서 조금씩 부드럽게 보려고 노력하면 되죠.
1150 2013-05-22 04:54:48 0
연애.... 하지마요...... [새창]
2013/05/22 04:42:45
모쏠도 사랑해도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을 몰라서 힘들 수도 있습니다. 작성자님도 힘내세요. 알면 그걸 감안해서 조금씩 부드럽게 보려고 노력하면 되죠.
1149 2013-05-22 04:38:43 1
살짝 기대했는데~ 역시나 [새창]
2013/05/22 04:35:17
여러가지 대화를 나누고 사람을 알아가야 하는데 집안에 대해서 6년 지나도록 하나도 모르시면 어떻게 해요 ㅠ 연애를 정말 즐기기만 하신건 아닌지. 아무튼 남자는 몇 살이신지 몰라도 대학 들어가기 전에 만났고 하면 막 취직했거나 이제 졸업하지 않았나요 혹시? 그러면 아직은 결혼 얘기가 와닿지 않고 어렵게만 느껴질 수도 있겠죠.
1148 2013-05-22 04:33:35 0
[새창]
역시 새벽이라 그런지 고게 글 수준
1147 2013-05-14 01:40:25 0
[익명]주변에서 제 꿈이 너무 막연하다고 뭐라고 해요.. [새창]
2013/05/14 01:39:02
전 그런 꿈이 없어요. 어떤 목표든 그렇게 있고 강한 확신과 열정이 있다면 전 충분한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1146 2013-05-14 01:03:16 1
짝사랑 4년하고..... [새창]
2013/05/14 00:58:45
힘내세요. 시간이 지나면 또 좋은 사람 만날거예요.
1145 2013-05-14 00:30:30 0
[익명]내가 이상한가요? [새창]
2013/05/14 00:28:20
그런 작은 성의가 좋은 사회를 만들어간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항상 인삿말은 잘 하려고 해요. 그리고 말 몇마디서 다른 사람들이 이용할게 어딨다고 호구가 될까요? 남이 업신 여기고 함부로 하려고 하면 그때 그에 맞춰 대응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1144 2013-05-14 00:27:52 0
[익명]경찰이 개 같아요? [새창]
2013/05/14 00:23:50
속상하실 줄은 알지만, 사람들이 모든 경찰 욕하는 거 아니예요. 이해해달라고 하긴 힘들고 억울한 것은 이해 가요. 분명 권력과 붙어먹거나 힘으로 남들을 핍박하고 힘을 남용하는 일도 많기에 사람들이 그런 욕을 하는거겠지요. 좋은 일을 하는 경찰들은 대부분 사람들이 칭찬하구요. 그러니까 내 얘기 (형 얘기) 아니다 하고 자부심을 가지고 그대로 좋은 방향으로 가셨으면 해요. 좋은 경찰들 고생 참 많아요. 화이팅.
1143 2013-05-14 00:16:25 0
[새창]
관계에 대해서 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지만, 술취한 모습도 그 사람의 모습입니다. 취하지 않은 모습만 받아들일 수 없는거고, 모든 부분이 그의 인격의 일부인거죠. 결론적으로 그다지 좋은 사람 같지 않아서 작성자님께서 마음아파하시는게 안타까워요. 힘내요. 그리고 다음 사람들 신경쓰지 마요. 사람을 고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또 마음이 갈지도 모르니까요. 그 사람들이 상처 받는 일이 있을 수는 있지만, 적어도 이런 사람 피할 수 있으니까요.
1142 2013-05-14 00:08:54 1
과거는 항상 미화되기 마련인가봐요. [새창]
2013/05/14 00:00:59
망각은 우리의 축복이기도 하죠. 힘든 오늘을 지나 행복한 오늘도 올거고 그리고 힘든 오늘은 그날을 위한 토양이 된 과거가 될거예요.
1141 2013-05-14 00:07:29 10
고게에 상담사같은 기능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요.. [새창]
2013/05/14 00:04:28
내용은 훈훈하나 게시판 취지나 성격에는 그리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드는 저는 너무 진지 먹은건가요?
1140 2013-05-11 07:00:15 1
결혼합니다~ [새창]
2013/05/11 08:41:53
자랑게시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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