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5
2013-05-02 06:19:07
0
의리로 한다고 했지만 혹시 그러지 않는게 두려웠던게 아닌가요? 그런 연애와 결혼은 결코 그 사람을 위한 것도 아니고 오히려 자신을 위한 것이죠. 이미 지나간 일이라 그런 것들을 바꿀 수는 없겠지만 어느 정도는 솔직한 것이 모두에게 더 나을 수도 있어요. 인생은 혼자 살아가기는 너무 어렵기 때문에 짐도 나누어 질 필요 있구요. 마음을 조금 열어보세요, 사람들이 때로는 생각보다 무관심 하지만 또 때로는 생각보다 강하고 따뜻하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