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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9 2013-05-11 07:00:15 0
결혼합니다~ [새창]
2013/05/11 06:58:11
자랑게시판 있어요.
1138 2013-05-11 03:12:09 0
[익명]회사에서 욕 먹을때마다 집에 가고싶다.. [새창]
2013/05/11 03:06:11
사회 생활 참 어렵죠. 좋은 날이 올거니까 힘내시고 울고 싶으실때는 펑펑 울면 나을지도 몰라요.
1137 2013-05-11 03:09:03 0
[새창]
저도 작년에 사람 엄청 만났는데 남는게 없는 것 같고 무의미해서 다 끊고 올해는 조용히 살고 있어요. 남은건 통장에 적자 뿐
1136 2013-05-11 02:46:59 0
[익명]성격때문인지 제가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새창]
2013/05/11 02:38:38
어떻게 보면 다 장점이기도 해요. 꼭 사람들이 보는 자신이 자기 자신은 아니잖아요. 옳은 지적을 천천히 수용하고 있다면 그건 쉽게 드러나지는 않아 사람들이 몰라주겠지만, 후일 더 성장한 사람이 될터이고 누군가는 알아주지 않을까요.
1135 2013-05-11 02:42:05 0
[익명]아 진짜 미치고 돌아버리겠네 남자분듯 도와주세요 ㅠㅠ [새창]
2013/05/11 02:32:17
어찌되었든 작성자님의 의도가 어떤것이었든 아마 남자는 이 사람이 날 남자로 느끼지는 않는구나 라고 생각할겁니다.
1134 2013-05-11 02:35:55 0
[익명]아 진짜 미치고 돌아버리겠네 남자분듯 도와주세요 ㅠㅠ [새창]
2013/05/11 02:32:17
너무 화내거나 무안 준게 아닐까요? 감정은 마음대로 되는건 아닌데 나름 어쨌든 작성자 분께서는 당황스럽고 부담스러울지도 모르지만 그 쪽은 용기를 낸걸 수도 있고... (이해하라는건 아니예요) 그래서 제가 봐도 나름 표현 한 것 같은데 작성자님 반응 때문에 한 수 접은 반응인 것 같아요.
1133 2013-05-11 00:40:57 0
[익명]오빠랑 싸웠거든요.. [새창]
2013/05/11 00:38:23
미안한 마음 그리고 진심을 잘 전달해보세요.
1132 2013-05-11 00:40:12 0
[익명]난 왜살지 [새창]
2013/05/11 00:38:20
힘내세요. 무슨 사정이 있어서 전화를 못 받았겠지요. 나도 문득 돌아보니 내가 힘들 때 연락할 사람이 없더라구요. 나 홀로 나를 사랑하는 건 아닌지... 그래도 괜찮아요.

그리고 가끔은 생각보다 사람들이 자기를 생각해주기도 하더라구요.
1131 2013-05-10 02:36:16 1
[새창]
글 몇개를 올리시나요; 나이는 나에게 중요하지 않지만 상대에게 중요할 수도 있으니 설득력이 필요하겠지요.
1130 2013-05-10 02:33:30 0
말도 안되는 고민이지만,,, 혹시 어메리칸이신분들 봐주세요 부탁 [새창]
2013/05/10 02:01:26
상남자도 강간 당한다.
그리고 그것을 얘기 하는 것은 진정한 용기가 필요하다.
1129 2013-05-10 02:28:28 0
[익명]하... 내일이 첫소개팅인데... [새창]
2013/05/10 02:22:26
어차피 안 생긴다는 마음으로 편하게 갔다오세요!
1128 2013-05-09 04:50:50 0
[익명]무교의 입장에서 죽음이 너무나 무섭습니다.. [새창]
2013/05/09 04:37:10
저도 무교인데 없어진다는 것 때문에 죽음이 두려운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죽음에 이르기 까지의 고통은 두려웠었지만요. 종교와 관련없이 삶의 의미는 스스로 찾아가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종교와 삶을 잇는 것은 상관 없는데, 이후의 삶을 위한 도구로 지금의 삶을 쓰기엔 아까운 것 같아요.

결국 전 지금의 행복이 가장 중요하고, 나에게 행복이 무엇인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1127 2013-05-09 01:54:45 0
[새창]
자기 자신을 좀 더 사랑해보세요. 외로움을 홀로 견뎌나간다는 건 어려운 일이지만, 자기를 사랑하고 가꾸어 나간다면 분명히 사랑이 오지 않을까요? 지금 외로움에 묻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숨은 당신을 찾을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거고 외로움은 계속 되겠죠.
매력 별로 없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매력은 꼭 보편적인 그런 것들이 아니예요. 화이팅.
1126 2013-05-08 06:22:45 0
[새창]
이별을 겪기 위해 연애하는 건 조금... 꼭 좋아하는 사람 만나셨으면 좋겠어요.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려면 마음이 열려있어야 해요. 난 이 사람을 좋아하는가 안 좋아하는가 라는 생각에 너무 잡혀 있지 마시고 (물론 중요하지만) 먼저 사람으로 알아가본다는 생각으로 만나보세요. 계속 궁금해지면 좋아질 수 있는거겠고, 궁금하지 않다면 패쓰.
1125 2013-05-02 06:19:07 0
[새창]
의리로 한다고 했지만 혹시 그러지 않는게 두려웠던게 아닌가요? 그런 연애와 결혼은 결코 그 사람을 위한 것도 아니고 오히려 자신을 위한 것이죠. 이미 지나간 일이라 그런 것들을 바꿀 수는 없겠지만 어느 정도는 솔직한 것이 모두에게 더 나을 수도 있어요. 인생은 혼자 살아가기는 너무 어렵기 때문에 짐도 나누어 질 필요 있구요. 마음을 조금 열어보세요, 사람들이 때로는 생각보다 무관심 하지만 또 때로는 생각보다 강하고 따뜻하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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