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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2011-09-06 13:34:55 2
[bgm]대한민국 예비군의 아버지.jpg [새창]
2011/09/06 11:26:58
이분 정말 맘에 들더라, 인간적이고, 열정적이고, 직설적이지만 언제나 기본 예의는 충실한듯.
토론에서도 언제나 예의는 기본으로 깔리기에 독설인듯한 직설에도 설득력이 있는듯 함.

허나 이제까지 토론들을 보면 상대편 주장들이 일반적으로 형평성이 없는 주장들이어서
전원책님이 일방적으로 혼내키는 양상이 되곤했슴.
상대는 주로 말꼬리 잡기로 나오거나, 되도 않는 논지에서 출발한 논지를 억지로 펴내려
하기에 토론은 일방적으로 혼내키는 형식으로 진행되고 맘. ㅋㅋㅋ 통쾌함
194 2011-09-06 13:29:27 0
탈세왕, 강호동의 기부 [새창]
2011/09/05 23:17:38
세금 포탈이라는게 참 애매하거든요. 만 18세 이상이면 어떻게든 포탈 혐의 붙일수 있다는걸 아는분 몇 없을듯.
이제것 툭하면 정치인들, 기업인들 세금포탈 두들겨 패는데에는 다 꽁수 있었슴.
물론 세금 포탈 나쁜 것이조. 허나 애매한것이 수중에 돈이 들어오면 국가에 헌납하는 기분 드는게 세금이 달가울리 없거든.
해서 세무회계에서 궁극으로 내세우는 목표는 탈세가 아닌 절세, 절세만큼이나 목매는 것이 감세.
그런데 이 탈세 와 절세라는게 아주 애매해서 살작 정신줄 놓으면 바로 절세가 탈세가 되버리는거죠.
강호동 두둔하자는건 아니지만 요즘 같은 시국에 연예인들 무더기 적발?
언제나 탈세를 끼고 운영할수 밖에 없는 기업인들은 멀쩡한데 유독연예인 들만?
더군다나 시기적으로 애매한 이때에 표출이란것은 아마도 최소 4~5개월전 부터 예견된 일일 가능성이 아주 큽니다.
추석전후로 발표되기로한 국가중대사안 훌터볼 시기가 된겁니다.
아무래도 정권말년은 대단위 쇼가 준비중이긴 하겠조.
193 2011-09-06 13:22:27 2
반지를 주웠습니다... [새창]
2011/09/06 11:58:27
신부만 주으면 되겠네요....

아 근데 혹시나 해서 묻는데.... 탈모 심하게 온애 않쫒아 다녀요?... 그럼 않되는데.. 사람 불러야 하는데
192 2011-09-06 13:18:51 6
이 사람이 그 케이미니 맞나요? [새창]
2011/09/06 12:56:52
병인가봐요. 병적이라 할만큼 나대는 성격인듯 하네요.
좀 좋은 쪽으로 빠지지 어째 붕가붕가에만 전념했는지 원...
어찌됫든 나이생각하면 불쌍치만, 지나이 요따구로 살았으니 피 눈물 흘리며 참회하는 기회를 가졌슴 하네요.
191 2011-09-06 01:11:27 6
[새창]
실제 붓을 어딘가로 넣어서 하는게 아닙니다.
속옷에 붓을 고정 시키는 방법이었답니다.

좀 아이러니한 주제이기는 한데, 여성성의 선정성을 부정하기위한 행위로 이런 방법을 선택 했다는군요.
여성이라는 선정성의 배제는 붉은 물깜을 붓에 찍어서 생리혈을 표현함으로서 가능케 했다는 것인데
그림 그리는 동작이 상당히 ... 아름답지 않네요. 좀 웃겨요. ^^
190 2011-09-06 00:26:10 3
탈세왕, 강호동의 기부 [새창]
2011/09/05 23:17:38
다들 까마귀 고기를 먹은듯...
분명 강호동 1박 2일 하차설 나올때 예견된 상황 아닌가?

서태지 사건과 다를게 뭘라나 싶다.
신문들 가만히 구경해들 보자고, 어디서 소리소문없이 날치기로 넘어가려는 꽁수가 있는지,
의료 민영화 라던가 인천공항 매각이라던가... 시기상 뭔가 터질때가 되긴 햇지
189 2011-09-05 13:36:50 3
휴...드디어 안철수님께서 기다리던 말씀을 해주셨네요.. [새창]
2011/09/05 12:00:04
안원장의 서울시장 출마는 위험요소는 분명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안위원장이 됫으면 좋겠습니다.

20~30대에서 40대까지 여타 정치인들 보다는 확실히 안위원장이 유리합니다.
다만 투표율의 거진 대부분을 차지하는 50~60대가 문제지요.

그들은 안철수 라는 인물이 누군지야 대충은 알수 있어도.
"퍼주기가 더 많던 사업과, 세상물정 모르는 천재 나으리"라는 인식을
깰수 있을 방법이 선거전에 나올것이라 보긴 어렵습니다.

정치적 기반이 약함으로 인해 시장직 수행에 딴지걸이가 클거란 예상은 기성층을 더울
망설이게 할것입니다.
이건 지지층의 두터운 신망과 힘없던 정당들의 굽신굽신이 더해저야만 극복가능 할겁니다.
때문에 역시나... 서울시장 뽑는다면 이삼사십대 몰표를 엎어야만 당선 가능하고 시장직 수행
가능한거 아닐까 하네요.
문제는.... 투표 참여율... 어째 이번엔 이변이 일어날거 같은 예감... 설레이네 ㅎ

무엇보다 안원장이 상당히 조심스러운 행보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나라당의 움직임 봐서는 자칫 안원장이 후보출마 않겟다 선언케 될수 있습니다.
아직까진 안원장이 긍정적 인식 이외에 위험요소가 큽니다.

하지만 정말 바래봐요. 서울 시민들의 인실좆 시전을 강하게 바램하고 지지 합니다.
포카리에 바카스에 레모네이드 한뭉치 넣은것 같은 에너지 드링크가
끼얹어 지길 바래 봅니다.
188 2011-09-04 01:52:26 0
[새창]
1, 11 그렇다 치고
187 2011-09-03 21:45:33 9
[새창]


양말 못신네요.
제가 신어보고 인증사진 올리는 거....
186 2011-09-03 20:44:31 0
아.. 큰일났다.. [새창]
2011/09/03 20:18:38
ㅋㅋㅋ 왠지 귀엽.. ㅋㅋㅋㅋㅋ 아놔

네임드 묻어가기 어떠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5 2011-09-03 20:44:31 1
아.. 큰일났다.. [새창]
2011/09/03 21:50:10
ㅋㅋㅋ 왠지 귀엽.. ㅋㅋㅋㅋㅋ 아놔

네임드 묻어가기 어떠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4 2011-09-03 20:24:44 3
성폭행 미수...? 제 잘 못인가요..? [새창]
2011/09/03 12:45:50
욕좀 할게요. "야이 병신아 왜 그걸 넘어가 주려하는데? 너 호구냐?" 욕은 여기까지.

님께서 선배집에서 샤워하는 동안, 선배는 학교에서 씻었다고 하셨조?
물론 항상 그렇진 않았을 수도 있지만 그건 중요치 않습니다.
님께서 걱정하는 것 처럼 오해의 소지에 대한 어떠한 분리한 상황 연출도 없을 뿐더러...
설령 이것이 남의 입에서 회자된다 해도, 그것은 님과 선배간의 썸씽문제이지, 님의 행실이라던가 하는
근본 자체에 위해가 가는 상황연출은 아닌겁니다.
더욱이 선배는 학교에서 씻었다면서요?

답답하네요.
남자 집에서 샤워하면 다 덮처도 되는 여잔가요?
이 부분에서 본인의 생각에 뭔가 이상함 못 느끼나요?

당당하게 님 권리 찾으십시요.
님께서 2년여간 남자 집에서 샤워 해왔다는건 철딱서니 없는 것일뿐, 그것이 범죄를 당해도 싸다는 당위성의 연결이 될수는 없는
겁니다.

그놈은 자기 변명을 한것인데, 님은 받은 충격에 사리분별을 못하신 겁니다.
제가 화가나는 것은 그 미친놈도 미친놈이지만, 이 일을 덮을 생각도 하고 있는 님에 화가 납니다.
왜 그리 나약하십니까. 이전까진 약하고 긴장감 없는 여자였다면 이제부터 강해지세요.

그리고 그 2년여간 선배는 님에게 충분한 신뢰를 보여주었고, 그것으로 인해 님은 일상생활화 된 샤워를 하신 것이기에
님의 행동이 범죄를 부른 것이란 말은 성립될수도 없고, 그렇게 갓다 붙인다는것 자체가 비정상인겁니다.

또 술에 만취 했다고 했는데, 정말 한심한겁니다.
만약 내일이라도 고소해 보세요.
그놈이 취해서 기억 안난다고 하면 그때 만취해서 필름 끊겼다는걸 증명하라고 하세요.
또 평소 술에 취하면 사고를 첫는지, 얌전했는지도 증명해야 하는데, 어디까지나 타인의 의견수렴일뿐, 결정적 증거가 될수
없는거조.

뭔 취하면 다 감죄되어 죄가 가벼워 진다고들 하는데, 당연히 현행 헌법상, 술로인해 심신미약이 됫다면 그를 증명해야 합니다.
그후에 술먹고 병신짖 하는건 정당한거냐고, 술처먹고 지은죄는 죄가 아니냐고, 그것을 법으로 심판 하시면 됩니다.

그놈이 그런소리 하는동안 그 선배는 뭘했나요?
그리고, 그놈은 어떻게 자취방 문을 열고 들어 왔나요? 그게 어떻게 가능했던건가요?
또 그놈이 사고를 치려 하는동안 어떻게 선배는 딱 그시간에 현장에 나타날수 있었을까요?

사람 함부로 믿는거 아닙니다.
나쁜 일에는 모든 경우의 수중, 부정적 상황을 먼저 상정한후 원인을 추론 하는 법입니다.
부정적 상황에 대해 "설마"라는 말은 감정작용이며 주관성과 하등 도움 안되는 사회적 통념에 기인한 것이기에
홀바른 상황 판단에는 저해요인이 될때가 많습니다.
생각같아선 좀더 깊게 풀어 놓고 싶지만, 님께서 감당이 가능 하실지 걱정되서 요정도만 할게요.

혼자 처리하기 벅찬일입니다. 부모님께 알리시고, 당당하게 일실좆 보여주세요.
왜 님의 권리를 스스로 위축되어 합리화 하며 포기하려 합니까?
님은 범죄를 당하지 않을 권리가 있고, 당하거든, 응징하고 위로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어리고 어설픈 생각으로 이런일 덮으려 하지 마세요.
님처럼 얼래벌래 무섭고 당황스럽고, 수치스러워서 혼자 감당하려 하면
그 미친 새끼는 술 처먹으면 친구들한테 자랑삼아 무협담으로 늘어 놀 겁니다.

어머니께 말씀 드리고, 어머니가 아버지와 상의하게 하세요,
그리고 법대로 처리 하세요,.
오히려 법의 힘을 빌리면 2차범죄가 줄어드는 법입니다.
님이 당당하고 억셀수록 주변에서도 시덥지 않은 헛소문 안도는 것이고,
암만봐도 님의 선배... 문제요지 있습니다. 추궁하세요
183 2011-09-03 19:15:16 1
고려대 임시 전학대회 소집 [새창]
2011/09/03 15:19:58
헐 머여;;;; 울 애인님 비행기 타는날이랑 들어오는 날짜랑 시간 다 똑같아.. 이 뭐지;;;;;

근대.. 저도 하지원이뻐 님 의견과 비슷하네요.

사고는 아이들이 첫지만 해결은 어른들이 하는 형국이라 다분히 시비가림의 영역은 넘어서는 정치상황 인지라
잃을게 많아진 학교측으로선, 닥처올 파장은 감수하더라도 최소한의 실속은 고수하고자 할것입니다.
이미 초기에 학교측에서 논의하겠다는 발언이 나왔을때 부터 학생회는 패착의 도구로 전락할 요지가 다분했습니다.

시기적으로도 카운터까지 사실상 허용한 상황에서 반격을 시작하겠다는 학생회의 발표가 용트림으로 들릴리 없지요.
이 상활까지 온 마당이니 피해자의 피해는 가중 데미지가 되는 것이고, 덩어리큰 놈들의 대립이 진행되다보면 시선도
분산되고 실속없는 협상전만 길어질 공산도 크겠지요.

정치상황이(정치인들 꼈단 말이 아님) 도례된 상황이니 만큼 이런 잔수는 충분히 노려볼만한 꼼수일겁니다.
피해 학생이 지처서 떨어지든, 학생회랑 대립하다 지든, 타협하든 학교측은 단독으로 가해자들을 방치하겠다고 발표하고
욕 먹는 상황보다는 이득이 되겠지요.

다만......... 우리 학생들 믿어 볼랍니다.
182 2011-09-03 18:23:10 16
조선족 백청강, “한국인? 중국인?” 질문에 당황 고개 푹. [새창]
2011/09/03 16:39:40
학교측의 요청으로 조선족, 중국 유학생들 몇명 아르바이트 쓴적이 있었어요.
중국인들 습성이 참 당혹스럴때 많습니다.
교육이란게 정말 중요하구나, 국격 이란거나, 국민의식, 가정교육 이런거 정말 중요한거구나 느끼게 되더군요.
한국 학생들 일 시킬때는 아직 어리구나 라는 느낌였지만, 중국애들 쓸때는 그냥 기본적인 기본이 부족하구나 싶더라구요.

우선 공산정권 출신에, 소황제 시대 인간들 이라선지, 평등에 대한 이상한 개념과 개인주의가 지나칩니다.
기능직과 일반직을 구별 못하고, 두뇌집단과 일단집단을 구별 못합니다.
아니 구별은 명확하지만 왜 틀린 대우를 받아야 하는지 이해하질 못합니다.
나이에 대한 구분도 애매하구요, 예의 라는건, 한국과 일본에만 있는말 같아요.

들어온지 얼마 않된 조선족 젊은이가 차장급 팀장의 업무지시에 왜 당신은 일은 안하고 시키기만 하느냐고 따지더니, 그렇게 놀면서
어떻게 나보다 돈을 더 받는 것이냐 따지기도 하고....
나름 전공분야가 있다기에 배속 시켰는데, 대부분 일 이라는 개념이나, 열정 이라는 개념이 많이 부족합니다.
개인적 이득 말고는 완전 상전 입니다.

농땡이라던가 대충 일하기(보통의 업무 결과물은 과정이 충실해야 나오는 산물인데, 이전의 실적들을 결과만 베껴서 업무완료라고
내 놓기도 하더군요. 이럴경우 회사는 상당한 손해를 입을수 있습니다. 과정은 없이 조작된 결과만 있으니 차후 연계 자료로 업무에
쓰여질 경우, 이가빠진 톱니바퀴가 되거든요.)
이런걸 어디서 배운건지.... 하도 어이가 없어서, 외국인 이라고 덜한 대우를 해주는 것도 아니고 성과에 따라 대우도 보장되며
차후 근무기록은 학생의 경력으로 인정되기에 분명 좋은 기회일진데 어찌 손해라도 보는듯 행동 하냐고 타일러도 봣지만
역시나 혼자 있을때만 굽신굽신 합니다.

옆에 동포라도 있으면 대번 고개 빳빳하게 들고 듣는둥 마는둥 실수 였는데 외국인 이냐고 심하게 몰아세우는 거라는 식으로
나오고, 불리한것은 못알아 듣는척 하더군요.

두명만 모이면 목숨걸고 한국비하, 미국의 속국, 문익점의 목화씨 일화를 비굴하게 붓통에 숨겨 들어온 가난한 민족 이라는
레파토리로 툭하면 한국 학생들과 설전을 벌입니다.
학생들은 요목조목 따지며 억울함을 풀려하지만 중국애들은 두명만 모이면 불리한 질문에는 실실 쪼개며 조롱하더군요.
두번의 방학 기간동안 학생들을 쓴적이 있는데 두번다 학교에 공문 보내고 돌려 보내게 됫습니다.

조선족 애들 보면, 가족이나 형제 전체가 한국에 와 있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막내는 학교 다니며 알바하고, 그위 형제들은 공장이든 식당이든 돈벌이에 여념이 없습니다.
이렇게 3년정도 원룸에서 모여살다가 중국가면 벌어 놓은돈 다 쓸때까지 먹고 논대요.
그러다 돈 떨어지면 다시 한국 들어오고 한 3년 대충대충 돈좀 만지면 다시 중국 들어가서 놀고 먹고, 오직 한국 하나만
바라보고 살면서 약소국 이라는 무시의식이 뿌리 깊습니다.
181 2011-09-02 20:35:15 0
[혐오,유머 O] 나를 팔아 베오베로! 흔한 반도 고3의 삭발 [새창]
2011/09/02 18:33:16

케이미니님.... 이 고3학생한테 열받아서 본인 머리에 이런만행을 저지른 거였군요.... 거 소심하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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