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7
2011-09-02 19:42:23
13
전에 일본 AV배우 목록이 베오베 간적이 있습니다.
그랫더니 좀 도를 넘어서서 배우이름 정보를 공유하느니 감상평을 적는둥.,..
참 어이없고 한심해서 몇자 적었는데 어떤 한심한 냥반이 이런 내용의글을 올렸습니다.
어리면 성욕도 없는줄 아냐?
참다가 성범죄자 되는거 보다 나은거 아니냐 라는식, 직접적으로 야한사진 올라온것도 아닌데 어뗘냐는식...
웃긴건 상당히 많은 인간들이 그런식의 글을 썻고, 반대론자들 숫하게 몰마맞는 분위기 였조.
ㅄ 짖거리는 혼자 집에서나 하는거지 무슨 열사라도 난거 마냥 참으면 범죄자 되고 범죄자 않되려고 야동 본다는
되도 않는 글에 추천수나 처 올라가고...
결국 별 생각이 없다는 겁니다. 분하고 억울하고 열받는 감정은 알지만, 깊이있게
접근해 본적이 없으니 선입견과, 과대포장과 변명만 늘어가는 겁니다.
이런것들은 언제든 즉흥적으로 실드치기가 가능 한거니까요.
여까글도 크게 다르지 않은 양상이라고 생각해요.
실제 사귀는 사람이 생기고, 자신이 모나지 않고, 상대에게 충분한 봉사가 아닌, 충분한 공감을 얻었다면, 개선장군같이 깨알같은
여성혐오론자들은 나올리 없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된장녀에 피해봣다고 주장하는 인간들... 된장 부류의 여자나 남자는 득이 없는 상대 고르지 않조.
된장에게 욕심이 생겨서 만나자했거나 친해지려 했거나 관리 당하려 하다 채이고 피해자라 떠드는 경우가 더 많아요.
지가판 웅덩이 뛰어들어 놓고 여자 더럽다느니 일반화로 오만방자 떠는 경우가 더 많아요.
가만 있는데 된장이 출정하시어 별생각 없는 댁을 이용해 먹는 기회는 그리 많지 않다는 겁니다.
그리고 와와치님 좀 위험한거 아닌가요?
이야기는 전체적 맥락을 보며 대응 하는 것이지, 한부분 한부분을 짚어 내는건 단지 말꼬리 잡아 우위에 서자는 거밖에 되지 않습니다.
꼬투리 잡히지 않으려면 완벽해저야 한다는 맹점을 이용하는 것이기에 대화는 전체적 맥락으로 대응해 가야 하는 것입니다.
님글 읽으며 느낀건 "글쓴이 맘에 않드니 꺼저" 였습니다.
비례의 원칙을 설명 하신것 정도 넘어갈수 있습니다만,
글쓴님 글의 인용구 해석과 접목은 단지 "너 모르는 내용으로 눌러보자" 아닙니까?
님과 같은 논쟁방식으로 지적해 볼까요?
글쓴님 글 어디에도 오유하는 남자 전체 라는 비슷한 용어도 들어가 있지 않은데요?
글자를 꼬투리 잡으니 님도 같은 지적을 받을수 있다는 거지요.
그리고 미묘한 차이지만, 전문지식은 해석이 일반적여야 합니다.
어찌 비례의 원칙을 그런식으로 인용 하셨는지요?
전문지식의 일반화를 실패하는 경우는 해석자의 성품에서 기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문지식의 일반화를 실패한 대표적 경우가 기독교관련 사이비종교 교주라고 표현하면 일반적 해석의 중요성을
가늠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