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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오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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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2011-09-02 20:35:15 0
[혐오,유머 O] 나를 팔아 베오베로! 흔한 반도 고3의 삭발 [새창]
2011/09/03 16:21:08

케이미니님.... 이 고3학생한테 열받아서 본인 머리에 이런만행을 저지른 거였군요.... 거 소심하긴
179 2011-09-02 20:24:01 0
허리케인 아이린이 상륙한 미국의 긴박한 모습[BGM] [새창]
2011/09/02 19:48:48
재...재밋겠다;
178 2011-09-02 20:22:27 0
흔하지않은 여대생 다단계컷 [새창]
2011/09/02 00:31:32
대체 친구는 뭘 깍으려고 했던 거래요?

케이미니님 별걸 다하네.... 게시글 였으면 베오베 갓을듯
177 2011-09-02 19:42:23 13
여자 좀 그만 까.. 무슨 여자는 외계인이냐 [새창]
2011/09/02 16:14:16
전에 일본 AV배우 목록이 베오베 간적이 있습니다.
그랫더니 좀 도를 넘어서서 배우이름 정보를 공유하느니 감상평을 적는둥.,..
참 어이없고 한심해서 몇자 적었는데 어떤 한심한 냥반이 이런 내용의글을 올렸습니다.

어리면 성욕도 없는줄 아냐?
참다가 성범죄자 되는거 보다 나은거 아니냐 라는식, 직접적으로 야한사진 올라온것도 아닌데 어뗘냐는식...

웃긴건 상당히 많은 인간들이 그런식의 글을 썻고, 반대론자들 숫하게 몰마맞는 분위기 였조.
ㅄ 짖거리는 혼자 집에서나 하는거지 무슨 열사라도 난거 마냥 참으면 범죄자 되고 범죄자 않되려고 야동 본다는
되도 않는 글에 추천수나 처 올라가고...

결국 별 생각이 없다는 겁니다. 분하고 억울하고 열받는 감정은 알지만, 깊이있게
접근해 본적이 없으니 선입견과, 과대포장과 변명만 늘어가는 겁니다.
이런것들은 언제든 즉흥적으로 실드치기가 가능 한거니까요.
여까글도 크게 다르지 않은 양상이라고 생각해요.

실제 사귀는 사람이 생기고, 자신이 모나지 않고, 상대에게 충분한 봉사가 아닌, 충분한 공감을 얻었다면, 개선장군같이 깨알같은
여성혐오론자들은 나올리 없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된장녀에 피해봣다고 주장하는 인간들... 된장 부류의 여자나 남자는 득이 없는 상대 고르지 않조.
된장에게 욕심이 생겨서 만나자했거나 친해지려 했거나 관리 당하려 하다 채이고 피해자라 떠드는 경우가 더 많아요.
지가판 웅덩이 뛰어들어 놓고 여자 더럽다느니 일반화로 오만방자 떠는 경우가 더 많아요.
가만 있는데 된장이 출정하시어 별생각 없는 댁을 이용해 먹는 기회는 그리 많지 않다는 겁니다.

그리고 와와치님 좀 위험한거 아닌가요?
이야기는 전체적 맥락을 보며 대응 하는 것이지, 한부분 한부분을 짚어 내는건 단지 말꼬리 잡아 우위에 서자는 거밖에 되지 않습니다.

꼬투리 잡히지 않으려면 완벽해저야 한다는 맹점을 이용하는 것이기에 대화는 전체적 맥락으로 대응해 가야 하는 것입니다.
님글 읽으며 느낀건 "글쓴이 맘에 않드니 꺼저" 였습니다.

비례의 원칙을 설명 하신것 정도 넘어갈수 있습니다만,
글쓴님 글의 인용구 해석과 접목은 단지 "너 모르는 내용으로 눌러보자" 아닙니까?

님과 같은 논쟁방식으로 지적해 볼까요?
글쓴님 글 어디에도 오유하는 남자 전체 라는 비슷한 용어도 들어가 있지 않은데요?
글자를 꼬투리 잡으니 님도 같은 지적을 받을수 있다는 거지요.

그리고 미묘한 차이지만, 전문지식은 해석이 일반적여야 합니다.
어찌 비례의 원칙을 그런식으로 인용 하셨는지요?

전문지식의 일반화를 실패하는 경우는 해석자의 성품에서 기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문지식의 일반화를 실패한 대표적 경우가 기독교관련 사이비종교 교주라고 표현하면 일반적 해석의 중요성을
가늠 하시겠습니까?
176 2011-09-02 18:38:43 1
결국 백청강 김태원 뒤통수 쳤네 [새창]
2011/09/02 18:01:42
근대 청강이가 세계무대 상대로 뜰수 있을려나?... 난 그정도 스타성은 없다고 생각하는데.
175 2011-09-01 21:02:25 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트럭[BGM] [새창]
2011/09/01 17:36:04
로또맞고 연금복권 까지 맞아라

수년전에 이 방송 봣는데 할머니가 귀여우시더라구요.
아드님 많이 외롭고 힘들겟지만 힘이 나실듯 하더라구요.
보면서 그런 생각 들더라구요.
저렇게 매일 함께 하다가 노인께서 임종이라도 하시면, 아드님 삶은 얼마나 서러울까 하는...
174 2011-09-01 20:54:35 11
고통과죽음 .. [새창]
2011/09/01 20:23:35
짠하네요....

그런데 쓸개즘의 원조는 우리가 아닙니다.
우리가 어디서 곰 쓸개즙 먹는걸 배웠을까요?
중국과 일본에서는 고대부터 어린아기로 술을 담그거나, 말려서 가루를 내 먹거나 했구요.
곰이 많던 중국에서 대나무 빨때를 만들어서 꽉끼는 우리에 가둔후 곰에서 쓸개즙을 뽑아서 팔곤 했답니다.
인적이 드믄 오지에서는 오는 손님에게 인육만두를 팔고, 그 손님 잡아서 또 만두를 만드는 영업이 암암리 성행해서
단속을 하던 시기도 있었고, 홍등가의 구석에서는 색다른 재미를 원하던 손님엑 팔다리를 자른 여자로 매춘을 하기도 했습니다.
역사상 자기나라 역사 기록을 가장 심하게 외곡하는게 중국입니다. 거의 전무후무 할 정도입니다.
얼마나 감추고 싶으면 이 모양 이겠습니까
173 2011-08-31 08:55:37 1
야밤에 2차원개그 하나 투척! [새창]
2011/08/31 06:38:55
1 악 남자표정 ㅋㅋㅋㅋ
172 2011-08-31 00:02:53 0
여성부 잘 한 일 [새창]
2011/08/30 16:16:22
좀 야비한 감은 있다.
일 다 돌아가서 경우의수 튀어 나올거 다 튀어나올때 까지 버틴 후에야 정치적 행보한거 같아 기분 좀 더럽기는 하지만.
이제라도 처 움직여 준거라니 고맙기 까지하네. 좀 사람다운 일 하면서 살아라-
171 2011-08-31 00:02:53 2
여성부 잘 한 일 [새창]
2011/08/31 13:54:12
좀 야비한 감은 있다.
일 다 돌아가서 경우의수 튀어 나올거 다 튀어나올때 까지 버틴 후에야 정치적 행보한거 같아 기분 좀 더럽기는 하지만.
이제라도 처 움직여 준거라니 고맙기 까지하네. 좀 사람다운 일 하면서 살아라-
170 2011-08-30 23:42:56 0
집에서는 남자가 앉아서 소변눠야하는 이유 [새창]
2011/08/30 18:34:45
아노ㅓㅏ........ 쉬야 자세까지 바꺼야 하는거야 ㅜㅜ
169 2011-08-30 23:42:05 0
상받은거 자랑~ [새창]
2011/08/30 18:36:58
대단 하시네요 ㅎㅎ
168 2011-08-30 23:41:02 0
(BMW) 이니셜 B [새창]
2011/08/30 18:37:13
중간에 개객기 ㅋㅋ
167 2011-08-30 23:34:09 0
대전청사 직원인데요ㅠㅠ 너무 무서워요 도와주세요 [새창]
2011/08/30 18:54:27
퇴근 시간 놓치신 거군요. 야근수당 신청 하시면 되요
166 2011-08-30 23:25:50 0
[브금] 대륙의 각잡기.jpg [새창]
2011/08/30 20:58:29
현대에는 저런 행사 많이들 않하조.
군장대나 일부 전문 행사부대들의 쇼 정도로만 하거나 합니다.
우리도 80년대까진 정말 치열하게 연습하고 사열 했습니다.
저렇게 줄 맞춰서 각잡고 걷는걸 분열 이라고 하는데, 과거엔 몇달씩 연습하곤 했다네요.
그게 너무 힘들어서 몇일만 해도 팔다리 분열된다는 우스갯 소리도 있었조.
저도 군시절 잠깐 해본 기억이 나는데 정말 힘들었던.. 그냥 이런게 있다고 해보라고 분열됫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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