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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31 20: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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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200원 못빌린다는걸 소심하고 병신같다고 하는 사람이나 욕하난 사람이나 똑같네요.
사람마다 성격은 다른겁니다.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200원 빌리는게 아무렇지 않은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어요.
여긴 어떻게 올렸냐? 라고 하지만 얼굴 안보이고 그래도 사이트라는 유대관계가 있는 사람
그리고 다수에게 보여지는 글에 올려서 도움을 줄수있는 특정 누군가만 상대하는 것과는 분명히 크게 다른겁니다.
자기 생각으로 상대방의 성격이 이해가지 않는다고 해서 욕하고 한심해하고
결코 좋은 현상은 아닌것 처럼 보여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