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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5 12: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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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일종의 정신병입니다.
귀신이 있으면 님은 왜 가만히 놔둘까요.
본인의 두려움과 상상이 귀신을 만드는 정신병의 일종이고,
특히 새벽에 그러는거보면 잠결에 가위눌리면서 그러는것같습니다.
정신과를 가던지 토속신앙에 믿음이 강하시다면(어머님이)그쪽으로 알아보셔서 실제 효과보단
마음의 안정과 괜찮아졌다는 믿음이 있으면 나을수 있구요.
종교인이라면 해당종교에서 해결하셔야합니다.
어머니에게 귀신의 존재의 허구성에 대해서 아무리 말해도 본인이 경험했다며
믿지 않으실테고, 본인이 믿을수 있는 굿이라던가 무얼 해줌으로서 무의식적으로 안도하게 되면 나을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