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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2015-06-08 21:32:03 2
과게님들..도와주실수있나요ㅜㅜ? [새창]
2015/06/08 21:07:13
바깥에 뜨거운 물 안에 찬물 담아뒀다가 뒤집으면 안빠지려나요?
247 2015-05-29 22:57:03 18
[익명]저기..하씨성 이름 이쁜게 뭐가있을까요? [새창]
2015/05/29 22:19:11
어릴때는 육아하는 엄마의 마음을 대변하고
커서는 삶의 어려움 속에서 희망을 가지라는 뜻으로
하루하루 지나가면익숙해질까
246 2015-05-29 22:53:23 0
[새창]
들어간지 6개월 만에 실수하나도 안하면 그게 사람입니까 기계지
혼나고 맘 안상하면 그게 더 이상한겁니다 발전도 없구요
혼나고 맘 아픈게 좋은 일은 아니지만 그만큼 기억에 남아서
혼나고 덤덤한 사람보다는 좀 더 꼼꼼해 질거에요
245 2015-05-29 18:04:53 16
잘생긴게 죄라면은 [새창]
2015/05/29 17:30:32

작성자 도촬 사진
244 2015-05-29 17:57:01 0
쌀 10kg이랑 애기 10kg이랑은요 [새창]
2015/05/29 17:41:17
보통 업히거나 안기는 사람도 힘을 같이 쓰거나 불안한 자세를 피하는 반면
쌀포대는 불안하던 말던 상관 없으니까 그런게 아닐가 싶네요
자는 애기나 술취한 사람 들거나 업으면 훨씬 힘들거든요
243 2015-05-29 17:53:56 9
저 오늘 해고당했어요.. [새창]
2015/05/29 17:44:27
더 좋은 자리로 가라고 밀어줬나 봅니다
위추는 필요 없으실 것 같고 더 잘 되시라고 행운의 추천을 드립니다
만사형통 하세요^^
242 2015-05-29 00:41:06 0
[새창]
미운 정도 정이라고 들면 떼기 어렵죠
하지만 맘에 안드는게 계속 되는데 다 끌어안고 가는건 너무나도 힘든 일입니다
내가 사랑하니까 이해해야지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본인이 사랑받는지 아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진지하게 불만스럽거나 걱정스러운 부분들을 이야기 했을 때
남친 분이 어떻게 나오시는지 보면 아실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일방적인 이해라는 틀안에서 혼자 힘들어 하고 있는지
아니면 상대도 작성자님을 사랑하는 와중에 상황이 어려운건지요
241 2015-05-28 17:47:40 7
스포주의) 오늘자 크라임씬을 보니 [새창]
2015/05/28 00:41:24
몇달전 게시물을 다시보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

아니 스포 안당하고 싶으면 본방을 보거나 아니면 본인이 조심해야지

왜 다른 사람 탓을 하시는지 이해하기 힘드네요

전 독일에 사는지라 방송을 보려면 한국시간으로 새벽에 봐야 해서 그날은 하루종일 아무 포탈도 안들어가 봅니다

스포주의라고 쓰는게 배려일지는 모르겠지만

배려 받을 권리라는게 없는데 마치 그게 있는 것 마냥 주장하는건 적잖이 이기적이네요

책 커버니 영화 평점이니 하신분들은 더더욱 이해안가네요

책이나 영화 검색해서 00을 보고라는 글 있으면 이게 리뷰일거라는 짐작이 충분히 가능하고

리뷰라면 스포가능성이 있다는거 충분히 알 수 있지 않나요?

배려받을 권리를 주장하기 보다는 본인이 다른 사람들이 자유롭게 글쓰는 것에 부담느끼지 않게 배려하시기 바랍니다
240 2015-05-21 22:51:14 0
[새창]
아까는 변명 일색이었다면 지금은 변명과 반성의 중간쯤 있어 보이네요
이렇게 떠 밀리듯이 쓴 글마저 변명이 있다면 정말 반성하는건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싶네요
그리고 어떤 사람(있었는지 조차 모르는)이 내가 곧 오유요 하고 나타나서 문제를 만든 것도 아니고
설사 그렇다 해도 그 개인을 오유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합심해서 만들어낸 것도 아닌데
단지 일 개인이 그리했을지도 모른다는 추정만으로 단체 전체를 매도하는게 과연 옳은 일인가 생각해보면
누구에게 사과를 해야 하는지가 명확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 글을 통해 오해한 사람들에게 사과를 해야하는지 오해 받은 사람들에게 사과해야하는지 조차 모르고
사과한다면 이미 사과의 의미는 좀 많이 건너간것 같다고 느껴지네요
운영자님께 사과를 하는게 여기 계시는 모든 분들에게 사과하는 게 아니라는 걸 좀 알고
이 곳에 직접와서 사과문을 제대로 작성하고 모든 항변과 비판을 감수하며 진솔하게 사과하는게 답이 아닌가 싶네요
239 2015-05-21 21:03:02 2
여시 ㅅㅍㅎ 관련 64여성시대회원의 사과문,무갤펌 [새창]
2015/05/21 20:05:38
잘 못은 했지만 나도 피해자다? 난 사실대로 다 이야기 했으니 악플 달지 말아달라?
생각이 없어 보이네요
악플은 잘 못이 없는 사람한테 악의적으로 달거나 잘 못이 있어도 도가 지나쳤을때 이야기인데
잘 못은 했지만 욕은 먹기 싫다니 그럼 정치인들도 시인하고 나면 더이상 욕 안먹어도 된다고 하는 것과 뭐가 다르다는 건지 이해 안가네요
그리고 뭐가 되었건 말을 옮기는데에는 책임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 부터가 좀 글러먹었다고 생각드네요
가끔 오유에서도 잘 못 된 정보에 의해서 누군가를 욕했는 경우가 간혹 있었던 걸로 아는데
그래도 여기는 좀 다르다고 느낀게 나중에 정정보도가 나면
누군가 정정글을 쓰고 그 밑에 다들 죄송하다고 쓰더라구요
여시분들 중에서도 그런 분들이 좀 나타나면 좋겠네요
욕할 때 다같이 욕해놓고는 반성은 책임자만 한다는건
좀 이기적이지 않나요?
238 2015-05-21 17:38:23 1
[새창]
그 분은 아마도 어떤 상황에서도 자기를 우선으로 해줄 사람을 찾으셨던 모양이네요
아니면 그런식으로 작성자님을 세뇌 시키고 싶으셨던 것 같기도 하구요
그 근간은 사랑이 맞는데 방식이 잘 못 되었다는 걸 인정하기 보다는 작성자님이 이해해 주길 바랬던 모양입니다
사람 바꿔서 쓰는 거 아니라고 하는데 그 근간이 사랑이라면 좀 이야기가 다르지 않을까 싶네요
혹여 만약에 작성자님도 마음에 섭섭함과 화남 보다는 그 분에 대한 아쉬움과 애뜻함이 더 크다면
한 번 정도는 네가 이러이러한게 잘못이라는 이야기에 앞서서
물론 이미 충분히 하신것으로 보이지만
내가 감정적으로 너무 힘들다라는 공감의 정서로 다가가 이야기 한 번 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때론 연인사이에 내가 널 사랑하는데 이건 참을 수 없다는 말보다는
너가 날 사랑하는 걸 이런 부분들은 날 슬프게 한다는 말이 더 효과적일 때도 있습니다
내가 이해 못하는걸 강조하기 보다는 너가 나를 아프게 하는건 사랑이 아니라고 알려주면 어떨까 합니다
237 2015-05-21 17:12:55 5
성폭행 관련 - 담당 경찰관과의 통화 [새창]
2015/05/21 16:22:42
고생 정말 많이 하셨습니다
근거도 없을 뿐더러 운영자님이 쓰신대로 일 개인의 잘못을 전체 커뮤니티의 잘못으로 몰아가는 것을 넘어서
그 개인의 처벌을 공권력이 아닌 커뮤니티 퇴출이라는 명목하에 운영자님께 항의한다는 이 어처구니 없는 발상을
잘 대응하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들이 잘 못 한 부분에 대해서 유야 무야 넘어간다면 또다른 빌미를 계기로
이 곳을 다시 즐겁고 밝은 곳에서 분노하고 애초에 논쟁의 여지가 없는 문제로 서로 의심하고 다투는 곳으로 만드는 일이 다시 생길까 좀 걱정되네요
이에 대한 차단 기준이 시급하게라기 보다는 정교하게 정해져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36 2015-05-16 01:37:15 0
제 진로에대한 고민이 요세 많습니다.. 좀만 들어주세요 [새창]
2015/05/16 01:23:41
살다보면 확신이 드는 때보다는 불확실함에 몸을 떠는 일이 더 많습니다.
대학원에 오래있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들고나는 것을 보게되었는데
군대가기 싫어서 회사는 체질이 아니라서 라며 오는 사람들
즉, 대학원 그 자체에 뜻이 없이 온 사람들 대부분 큰 성과 없이 지내다 그렇게 졸업을 하는 걸 많이 봤습니다.
뚜렷한 목표가 없으면 갈지자로 걷는게 당연합니다.
이런걸 해볼까 저런걸 해볼까 하기 전에 본인이 하고 싶은게 뭔지 한번 깊게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거다 하는게 나오지는 않더라도 대략의 직업군이라도 나오지 않을까요?
저처럼 계속 공부하는 직군도 있고
책상에 앉아서 뭔가 기획을 짜는 직군도 있고
글쓴분이 지금 생각한 것처럼 기술로써 뭔가 만드는 직군도 있습니다.
이런 대략의 것이 나오고 나면 거기에 필요한게 뭔지 조금은 명확해 집니다
계속 공부를 하려면 대학원이 목표니 당연히 대학을 가야하고
기획을 하려면 분야에 따라 다양하겠지만 역시 대학을 가야 합니다
기술로써 뭔가 만드려 한다면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술대를 가야 하구요
중요한건 뭔가 하고 싶고 방향이 있어야 할 일도 알 수 있다는 거지요
하려는 일은 필요한 무언가가 있고 그게 결국 나를 움직이게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235 2015-05-16 01:25:13 0
[익명]헤어진 전 여자친구한테 주변사람들이 제가 미련있는거처럼 말해서 고민입니다 [새창]
2015/05/16 01:18:13
제목을 엄청 헷갈리게 지으셨네요
"주변 사람들이 제가 전 여친에게 미련이 있다는 식으로 말해서 고민입니다" 맞지요?
학원 선생님들이 나이가 많지 않으신 모양이네요 하다못해 집에 키우던 개를 다른 집에 보내도 슬픈게 사람인데
그냥 대꾸하지 않는게 최선이구요 시간 지나면 지나갈 일이니 울컥하는걸 보이면 더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일테니까요
오히려 가볍게 웃으면서 아니라고 말하세요 재미없게 느껴지도록
234 2015-05-14 06:27:36 0
여시 회원의 이메일 건에 대해서... [새창]
2015/05/14 01:03:27
밤새 많은 고민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의 의견처럼 분석과 비판이 끝났으면 이제는 대응을 해야 할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대응하는 방법을 정하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장고 끝에 악수둔다는 말이 있듯이 방법을 정하는 것 만큼이나 시기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의견이 나왔고 그에 대한 많은 추천과 비공감이 있었던 만큼
무리하지 않으시는 방향에서 의견수렴하시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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