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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2015-02-25 20:06:30 0
[익명]전 여자친구가 유학을 갈때 줄 선물목록인데;; [새창]
2015/02/25 19:42:19
헤어졌는데 마음 정리 할려고 하는중인데 선물주면 받는 분 마음이 가벼울까요 무거울까요?
내가 받는 다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서 하는 선물이면 안하느게 낫지 않을까요?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뭔가 여지를 남기고 싶어서 하는 선물이라면 피하는게 두분모두에게 좋지 않을까 조심스레 적어봅니다
좋은 헤어짐은 때론 나쁜 헤어짐보다 안좋을때가 있으니까요
202 2015-02-25 20:02:22 0
[익명]19) 여친이랑 관계 못 한지 반년 됬어요 [새창]
2015/02/25 19:42:59
이유야 뭐가됐던 그리 기분 좋은 경험이 아니었으면 하기 싫고 하기 싫은데 물어보면 더 싫은건 당연하다고 느껴지네요
작성자님이 잘 못했다거나 바라는것 자체가 문제가 있다는게 아니라 접근 방법을 조금 바꿔보면 어떨까 싶네요
뭔가 하자고 했다가 싫다고 해서 왜 싫냐고 물어보면 당연히 대답하고 싶지 않을겁니다
좋은 분위기에서(여친이 좋아하는 데이트 방식) 난 그게 너무 좋은데 너가 싫다고 하니까 좀 고민이 된다고 말하고
이유를 알려주면 내가 더 잘 참을 수 있거나 더 배려해줄 수 있을것 같다 라고 말해보면 어떨까 싶네요
이렇게 배려해서 이야기 했는데도 그냥 일관되게 무시한다면 헤어지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내 기분만 생각하고 상대를 이해해보거나 설득해볼 생각이 없는 사람이랑 연애하는건 그닥 좋은 선택이 아니니까요
201 2015-02-21 01:46:16 3
[익명]욕주의)가슴이 커서 친척어른한테 성희롱 당했어요..... [새창]
2015/02/20 23:04:24
아니 가슴이고 뭐고 자시고간에
손녀가 화상을 입었는데 거기에 손찌검을 하셨다고요?
이해하기 너무 힘드네요
찬기운 가라앉히시고 병원가보세요 화상입은자리가 자리인지라 자꾸 옷에 쓸릴것 같은데
나중에 자국이 옅게라도 남으면 속 많이 상하실거에요
그리고 어른들이 그러는거 말로 고칠수도 없고 그렇다고 화내기도 힘들지만
싫은 내색 한번 제대로 내면 다투기 싫어서라도 좀 덜해질거니 참으면서 힘들어 하지 마세요
200 2015-02-19 23:26:16 0
[새창]
1인당 50만원을 먹었다구요? 그것도 철판요리를? 호텔부페가격이 얼만지 생각해보세요
씀씀이에 따라 다르겠지만 가격표가 이미 상상이상이었을텐데
그냥 먹었다고 하기엔 좀 가격이 비싸지 않나요?
199 2015-02-19 02:08:48 0
[익명]얼마전에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했는데 [새창]
2015/02/19 01:34:53
싸운 이유가 뭐였는지 모르겠지만 그 씨앗이 남아있다면
생각을 잘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다시 사귀시더라도 다툼의 원인을 확실히 제거안하셨다면 또 다투실거에요
사람사이에 안싸우는 법 보다 더 중요한게 화해하는 법입니다
그리고 나만 희생한다고 생각하는 연애는 하지마세요
자기도 지킬 수 있어야 상대도 사랑할 사람이 생기는 거니까요
198 2015-02-19 02:02:22 1
[새창]
사람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작성자분이 생각하신 동료간의 호의의 행동이 누군가에겐 이성간의 호감의 행동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으니까요
197 2015-02-19 01:56:10 129
[익명]가난이 왜 부끄러운게 아닌데요 [새창]
2015/02/18 22:10:35
가난이 부끄럽지 않다는건 가난한 사람이 스스로 할 수 있는 말이지
주변 사람이 해줄 수 있는 말은 아닌것 같네요
마치 키가 작아서 고민인 사람보고 키작은건 고민이 아니야라고 주변에서 이야기 한다고
그게 그 사람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을까요?
내가 처한 환경에 부끄러워 하는게 뭐가 그리 잘못 된거겠습니까
사람이 로보트도 아닌데 감정이 마음대로 조절되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위로해줘야 할 사람한테 다른것(충고) 주지 맙시다
내가 해준 위로의 말이 닿지 않아도 원망하지 맙시다
상처받은 사람에게 줘야 할건 내가 할 수 있는 위로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196 2015-02-18 01:11:25 26
[새창]
실용주의.. 좋은 접근이긴 한데 뭔가 가난한것에 대한 책임이 국민에게 전가되는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요?
과연 우리가 소득이상의 소비를 불필요하게 해서 그런걸까요?
왜 우리는 매체에서 보여주는 것들을 가지고 싶어할까요 소위 말해서 어떤 개인에게는 과분한데 말이죠
반대로 생각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왜 어떤 물건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사기에 비싼데 왜 가지고 싶어하는지 말이죠
예시로 드신것이 값비싼 명품들이었다면 납득이 가지만
더 값싼 고기를 먹으라던지 원룸에서 시작하라는 말은 좀 납득하기 힘드네요
기본적인 의식주에 대해서까지 줄여야 한다는 점에서요
무분별한 소비가 가난을 만들었다고 하는 것은 가난한 사람들이 가난한데는 가난한 사람들이 만든 이유가 있는 것처럼 만들기 쉬운 틀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왜 가난한 사람들이 의식주마저 간출하게 해야만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이유는 소비가 아니라 소득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 가난한 사람들은 소득이 충분치 않은지 왜 직장과 거리가 먼 원룸에서 교통비를 더 지출하면서 다녀야 하는지
싼 고깃집을 찾아다니기 위해서 더 노력하고 질 낮은 고기를 먹어야 하는지를 생각해 봐야 합니다
더 공평한 기회가 모두에게 주어지려면 의식주가 개개인에게 문제가 되지 않고 동등학 교육기회등이 보장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핸드폰 안바꿔서 모은 100만원의 가치가 누군가에겐 월소득의 전체가 되고 누군가에겐 은행이자만도 못한 돈이어서는
아껴서 가난을 벗어난다는 말은 좀 가혹한 말이 아닌가 싶습니다
195 2015-02-13 20:16:34 2
[새창]
왜 작성자의 사회성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집에 데려와야만 연애할 수 있습니까?
그리고 동생여자친구에게 잘보여서 소개팅 받을 기회라고 생각하는건 너무 자기 중심적인 생각이 아닌가 싶네요
그런거 원치 않는 사람도 있어요
문제는 작성자님이 원치 않고 불편해 하는 것 같으면
동생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같이 사는 입자에서 어느정도 배려해줘야지요
데려오기전에 미리 연락을 한다던지 해야 작성자도 어떻게 처신할지 대비를 하지요
작성자님 동생한테 한마디 하세요
데려오는게 싫으니 내가 없을 때 데려오던가 아니면 미리 말을해라 내가 잠시 피해주던지
아니면 방에 있더라도 준비라도 할 수 있게라고 확실히 이야기 하세요
194 2015-02-11 23:53:58 0
똑같은 1kg인데 무게가 다르게 느껴지는 이유가 뭔가요??? [새창]
2015/02/11 23:30:39
무게 당 부피인 밀도에 의해서 그렇게 느끼는게 아닐까요? 같은무게라도 부피가 작으면 더 무겁게 느껴지는건 아마 단위면적에 가해지는 힘의 크기가 커서
그렇게 느껴지는게 아닌가 싶네요
193 2015-02-11 17:53:06 0
여러분의 숨겨진 능력을 찾아봐요 [새창]
2015/02/11 11:44:19
나루토 페인의 능력
192 2015-02-09 18:30:09 0
합의 해보신분 계시나요?ㅠㅠ [새창]
2015/02/09 18:12:19
아마 작성자분이 벌금과 합의금을 헷갈리시는 듯 합니다
합의금은 피해자와 가해자 사이의 문제구요
설사 저쪽에서 합의금을 못주겠다고 해도 상처 입으것에 대해서 진단서를 끊어놓으셨으면(병원에서 일단은 미리 떼어놔야 합니다.)
안경 깨진것까지 포함해서 피해보상을 요청할 수 있으니
걱정마세요 안경 없으신분은 1주당 50만원인데 타박상정도면 병원에서 2주정도 끊어줄겁니다
안경 있는 분은 안경값까지 쳐서 50정도 더 달라고 해도 될거구요
본인이 피해자인 만큼 확실한 사과를 받고 싶으시다면 50정도 받는대신
가해자의 진심어린 사과를 받고 싶다고 하셔되 됩니다
191 2015-02-06 00:01:02 4
[익명]여성들이 취업이 안되는 이유 말인데요 [새창]
2015/02/05 21:35:19
제 생각에는 남자/여자라는 프레임에서만 이야기 하니까 문제인것 같네요
어차피 다 다른 사람들인데 남자가 어쩌구 여자가 어쩌구 하니까
당연히 남잔데 안그런 사람이던 여잔데 안그런 사람이던 한묶으로 남자 여자라고 지칭하니
말싸움의 요지가 될 수 밖에요
남자/여자가 어쩌구 저쩌구 하는 기업이 있으면 안가면 됩니다.
이것도 문제가 되는게 각자 추구하는 가치나 상황이 다른데 그렇게 단답으로 단정내리는 것도 말이 안되구요
여자가 취업이 안되는 이유는 여자만의 문제도 남자만의 문제도 아닌
위에서 사람 뽑는 사람들과 그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에 반응하는 사람들 문제가 아닌가 싶네요
상황이 반복되면 편향이 생기는 건 당연하지만(남자/여자랑 일해봤더니 힘들더라가 반복 혹은 비슷한 경험의 사람들을 계속 만남)
그게 당연한듯이 이야기 하기 보다는 그 편향에 눈이 멀지는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190 2015-01-30 19:50:57 0
카드 뽑는 문제입니다 [새창]
2015/01/30 01:31:58
댓글들 읽어보니 제가 완전 틀렸네요
어쨌든 간에 이미 3장을 확인하고 제거한 상태(다이아10장/총49장)에서
처음에 뽑은 카드를 확인하는 과정이니까
10/49가 맞네요
ㅎㅎ 자신있게 답 달았다가 완전 창피해졌네요
189 2015-01-30 01:40:39 0
카드 뽑는 문제입니다 [새창]
2015/01/30 01:31:58
다이아13장/전체 52장(다이아 13장, 클로버 13장, 하트 13장, 스페이드 13장)=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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