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비개인날오후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2-08
방문횟수 : 1882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58 2014-12-15 23:05:41 3
짧은 문장으로 공포감 조성하기 대회! [새창]
2014/12/15 10:59:09
꽉막힌 고속도로에서 휴게소를 지나고 신호가 왔다
157 2014-12-11 23:44:08 0
.....만 남은 소개팅 후기요..ㅎ [새창]
2014/12/11 23:17:21
배려심이 많으신 분이네요
자신감이 외모에서 나오는건 아니잖아요
하지만 당당함은 자세에서 나오는건 맞습니다
어깨 피시고 허리 세우고 다니세요
외적 행동이 마음에 영향을 정말 미치니까요
지금 취준생이라 하셨으니 취업 잘 되시길 바랄게요
취직하고 나서 자신감이 조금이라도 생기면
그거 놓치지 말고 유지하세요
156 2014-12-09 23:17:39 3
[익명]서스럼없는 여친이 좋아요? 아님 조근조근한 여친이 좋아요? [새창]
2014/12/09 23:05:16
연애기간동안 연기할 수는 있어도
즐겁지는 않을겁니다.
작성자님을 있는 그대로 사랑해 줄 사람을 찾아가세요
단 평생 그렇게 살고 싶은거라면
오글거려도 연기해보세요 하다보면 그게 자기가 됩니다
155 2014-12-09 22:53:41 0
[익명]학비, 생활비...자기 힘으로 살고 계신 분들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새창]
2014/12/09 22:38:22
집에서 생활했지만 학비와 생활비를 벌어본 경험으로 말씀드리면
재수해서 최소 과외를 할 수 있는 학교까지는 가셔야 합니다.
10년 전 이야기라 지금도 들어맞을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많이 할때는 과외 5개(건당 8회에 40정도)를 했는데 자기시간은 거의 포기하면서 이정도 하면
등록금과 생활비가 가능합니다. 제가 현재 과외의 수급이 얼마나 어려운지 모르지만
학교근처가 아닌 학교에서 좀 떨어진 곳에서 성실하게 잘만 가르치면
과외 수급이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군대를 가야 한다면 ROTC등을 고려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학자금 대출받은 것 군대가서 갚는다 생각하면 6개월 더 군생활 하는거고
평소 생활에 제약이 있고 과외학생한테도 미안하고 했지만
부모님께 손 안벌리고 대학교, 박사학위까지 무사히 했습니다.
물론 대학원 생활하면서도 과외는 계속 했구요
1년간 재수하면서 출판된 되고 있는 될 문제집 다 푼다고 생각하면서
독서실에서 살다시피 공부했습니다.
1년 바짝 공부하면 원하는 목표 분명히 이루실 수 있을거에요
그리고 저도 어릴 때는 넉넉치 못한 가정환경에
부모님이 적잖이 원망스러웠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스스로 이룬 것에 자부심도 생긴 것 같고
커보니 해주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해줄 수가 없어서 더 매몰차게 이야기하는 수밖에 없어
마음 더 아프셨던 부모님 마음이 이해가 됩니다.
10여년전 이야기라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생활의 어려움이 뭔지 한 때 아니 지금도 적잖이 느끼는지라
한자 적어보고 갑니다.
154 2014-12-09 19:12:05 4
[새창]
울어도 되요
내가 아끼는 나를 위해서...
소중한 자신이 아프니까요
153 2014-12-09 19:09:39 0
[새창]
위추 동시에 잘됐다고 추천드립니다
똥차 보냈으니 벤츠오겠네요
152 2014-12-09 19:08:08 0
[새창]
ㅎㅎㅎㅎ
조만간 남자분이 용기 낼 수 있기를 바랄게요
151 2014-12-09 19:07:02 1
[새창]
 늦은 것보다 늦게된 이유를 반성하고 대책을 세우는게 필요한 것 같네요
제가 전에 과외할때 항상 수험생들에게 하던 말이
충분치 않다고 느끼면 다시해보는 게 좋다 였습니다.
평생 아쉽게 사는 것보다는 해볼만큼 해보고 돌아설때 더 가뿐합니다.
저도 집안 사정이 어려워서 재수를 하기 힘든 형편이었지만
독서실만 다니고 시중에 있는 문제집을 다푼다는 각오로
큰 돈 안들이고 재수 했습니다. 그리고 그 때 그 시절이 죽도록 괴로웠지만
지금은 잘했다 싶고 만족스럽습니다.
제시간에 도착해서 오답지에 가있는 것 보다는
늦어도 정답에 도달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150 2014-12-06 01:59:02 2
[익명]도박중독...살기싫네요 참 [새창]
2014/12/06 01:51:32
도박하면서 느끼는 쾌감이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답니다.
그래서 절대로 끊지 못한다는 말도 있구요
근데 반대로 말하면 오늘 당장 도박을 끊으면
눈앞의 쾌락에 못이겨 하는 일이 없을 거라는 겁니다.
잃은 것을 잃었다 생각하지 마시고 세상에 맡겨두었다 생각하십시요
남의 주머니에 들어간 돈 빼오기 어렵습니다만
확률 어쩌구 하는 것에 기대기 전에 스스로의 의지에 한 번 기대보시면 어떨까요?
글쓴이님이 할 수 있다고 전 믿습니다.
안쓰고 안먹고 모아본 경험이 있잖아요
그게 님의 본 모습입니다.
149 2014-12-04 21:19:25 7
[펌] 許生傳 (허생전) ver 2014. [새창]
2014/12/04 17:03:22
세상이 예나 지금이나 똑같다고 하는 말이 틀린 말이 아니네요
첫줄부터 빠져 들어서 읽고나서야 추천했습니다
148 2014-11-18 19:23:50 0
[새창]
남자친구분은 본인이 더 중요한 사람이네요
글쓴이 본인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는데
그 부분만 그런게 아니라면 만나는 시간 자체가
감정과 시간 낭비일 수 있겠네요
모 프로그램에서 그랬듯이 내 반려자가 기분나쁜 부분부터가 바람인겁니다
147 2014-11-18 18:55:17 297
대법원장의 손자에게 사기 친 사람 [새창]
2014/11/18 15:55:05
뜬금 없지만
가족중에 판검사가 있다고 더 크게 처벌받겠구나 하고 생각하다가
인맥이 법적인 문제에 영향력을 행사하는걸 당연하게 생각했다고
느끼니까 맘이 좀 안 좋네요
146 2014-11-13 21:15:02 19
하연주가 장동민을 배신했다?.jpg [새창]
2014/11/13 20:03:50
괜시리 한 번 꼬아서 생각해보면
장동민이 정말 배신했기 때문에 그렇게 압박했을까요? 아니면 그 상황에서 저 팀을 와해하기 위한 수단으로 배신이란 단어를 사용했을까요?
나름 여자 둘을 긴장시켜서 이쪽으로 넘어오게 하려는 전략이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145 2014-10-31 18:15:28 1
[새창]
자신감을 한자로 풀면 자기에 대한 신뢰인데요. 자기 생각, 하고자 하는 바에 대해서 믿고 말하고 행동하는거 아닐까요?
물론 그 근거가 부족하면 믿을 수 없겠지만 적어도 근거없음으로 살지 않겠다는 마음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네요
144 2014-10-28 23:16:45 0
[새창]
안타깝네요 가치의 기준이 직업과 연봉이라는게
아까운 사람은 모르겠고 안타까운 사람은 있네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1 22 23 24 2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