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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2014-10-28 23:11:09 0
[익명]너무 눈치를 많이봐요.. [새창]
2014/10/28 22:36:11
중학생이면 친구들과의 관계에 예민할 때인데 고민이 많겠네요

근데 고민하시는거 이상한거 아니에요

그런 고민하는 사람 어른들 중에도 많아요 근데 다들 잘 지내고 있어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눈치보지 말라는게 아니라
상대가 어떨거야 라고 상상하지는 말라는 거에요
미리 틀을 씌워놓고 보면 다 그렇게 보이니까
친해질 수 있는 사람도 기회를 잃게 될 수 있어요
그리고 본인이 좋은 사람 이잖아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다가오는거에요
다가오는 사람들한테만 잘 해줘도 충분하니까
내가 어떻게 좋은 사람이 될지만 생각해요
142 2014-10-28 18:52:21 0
이사갈때 고양이 [새창]
2014/10/28 18:09:31
이동장이 없으면 박스에 구멍 여기저기 뚫어서 쓰셔도 되요
구멍이 너무 크면 나오니까 고양이 손 정도나 나올 수 있는 크기로 하세요
안에 뭐 깔아 주시는거 잊지 마시구요
141 2014-10-28 18:41:55 0
많이먹고 운동안하고 한달만에 초콜릿복근!!! [새창]
2014/10/26 12:45:53
초코볼 복부
140 2014-10-25 02:29:26 1
[익명]학원 강사인데요. 반말 치는 초등학생 어떡할까요... [새창]
2014/10/25 01:56:21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오히려 존댓말을 학생한테 써보는건 어떠신지?
그 아이가 보고 배울 수도 있는 거고 아니어도 다른 아이들이 보고 배울테니까요
경험상 원하는대로는 안되도 소문나서 평판에는 확실히 도움이 되더라구요
139 2014-10-21 23:22:38 1
왜 우리나라에서 노동은 천시받는가? [새창]
2014/10/20 19:32:29
진심으로 동의합니다.
사회의 모습은 전체의 의식을 반영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지금 독일 와서 생활해 보면 한국과는 달리 배달하는 곳이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듣자하니 너무 늦은 시간까지 영업하는 가게가 있으면
해당 가게가 아니더라도 동종 사업장의 사람들이 들고 일어난다고 합니다.
그러한 변화들이 한 가게에 그치지 않음을 잘 알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말씀하신대로 우리가 편하게 누려왔던 것들을 내려 놓는다면
많은 것이 돌아올 거라 생각합니다.
더 빠른 퇴근 시간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등 우리가 진정으로 더 원했던 것들을
우리가 받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바쁜 일과로 인해 시켜먹는 배달 음식 대신
가족끼리 같이 만들어 한상에 같이 저녁을 먹으며
하루를 이야기 하는 그런 날이 한국에 오길 간절히 바랍니다.
138 2014-10-16 21:33:47 0
[익명]어린나이에결혼을약속하신분있나요? [새창]
2014/10/16 21:09:14
죄책감과 책임감으로만 서로를 만난다면 정말 가슴 아픈 일이네요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만
모양이 바뀌었다고 본질까지 왜곡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하늘로 간 아기를 생각해서가 아니라 본인들을 위해서 사랑하시길 바랍니다.
남자 분을 정말로 사랑하신다면 그걸로 충분하지 않을까요?
사랑으로 모든게 극복되는 것은 아니지만
사랑이 없이는 극복을 생각할 수 없지 않을까 합니다.
서로 사랑하는 마음만 잊지 않으 시길 바라요
137 2014-10-16 07:44:07 0
오현민을 위한 3줄 변명 + 제가 하고픈 말 [새창]
2014/10/16 00:47:23
플레이 자체에 대해서는 공감하지만
좀 불편한 처세는 확실히 있었습니다.
판 다짜놓고 우리가 판을 짰습니다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판에서 찍힌 사람 앞에서 자기를 포장하는 것은 좀 보기 불편하지요
형 미안하지만 형이 데스매치가야 할 것 같아라고 차라리 했으면 보기 좋았을텐데
우리팀 살려야 돼라는 말은 판자체를 정당화 또는 포장하는 거지요
승자가 패자 앞에서 너무 우아하게 이기려고 하면
패자가 너무 비참하지 않을까요?
136 2014-10-15 23:57:06 2
[새창]
뭐 이런 ㅂㅅ이..
당연히 안됩니다. 작성자님 본인을 제발 소중히 여겨주세요
콘돔 이야기는 말할 것도 없고
이거 저거 떠나서 성관계에서 본인 의사가 제일 중요한건데
본인이 하기 싫으면 안하는 겁니다.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이 없는 사람 만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요
강요하고 상대가 이유 없는 거에 죄책감 느끼게 만드는 사람
절대 만나지 마세요
그런 사람들 절대로 상대의 감정에 신경쓰지 않는 사람들 입니다.
135 2014-10-10 22:45:28 0
자전거 vs 자동차 ㄷㄷㄷ [새창]
2014/10/10 16:13:38
제가 지금 독일에 있는데 이곳에서는 자전가가 사람보다 자동차 보다도 우선순위가 높습니다.
문제는 그 자전거를 타려면 기본적인 수칙들을 알고 있어야 한다는 거지요
1. 자동차랑 같은 방향으로 달리기
2. 자전거 전용 도로에서만 주행가능
3. 자동차랑 반대방향으로 달릴경우 반드시 자전거를 끌어서 다니기
여기서 자동차 운전을 해보니 자전거가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닙니다.
근데 또 반대 급부로 독일 사람들은 어릴때 부터 자전거 타는 법을 교육시간에 포함시켜서 굉장히 오랜시간 교육한다는 거지요
그래서 제가 신호만 잘 지키고 주변만 잘보면 여간해선 위험한 상황이 없습니다.
자동차 속도 제한도 지역마다 잘 할당이 되어있어서 차만 다니는 길에서는 70부터 자전거 도로가 같이 있는 경우는 50이네요
화면에 나오는 자전거 탄 사람들이야 손가락질 받아 마땅하지만
교육과 제도적 안전장치 마련이라는 측면이 좀 많이 아쉽네요
134 2014-10-07 18:17:48 38
[펌] 부동산에 병들어 가는 한국 [새창]
2014/10/07 15:54:37
근거가 미흡하기는 개뿔 차고 넘치는 구만...
지금 우리나라는 어느 한가지만 손본다고 될게 아닌 상태라고 봅니다.
최저임금 문제 부터 부동산 문제, 대기업 몰아주기 등등
손볼게 한두개가 아닌데 이렇게 손볼게 많다보니까
이대로라도 가자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20대 초만 해도 나라의 개혁을 외치던 대학 선배들이
취직을 하고 아이를 낳자마자
현실 유지도 어려운거다라고 이야기 하는거 보고
실망을 금치 못했습니다.
제발 언젠가 한번은 크게 도려내야 할 거
깨어있는 젊은 세대들이 변치않길 바랄뿐입니다.
지금 투표하는 50대 이상들이
정의롭지 못한 시절 숨죽여 살아남은 세대라서 그렇다면
지금 20대 30대들은 정의롭지 못한 지금 시절에
숨죽지도 말고 변하지도 맙시다!!
133 2014-10-06 21:46:04 1
렛서팬더 [까꿍 주의] [새창]
2014/10/03 18:40:40
나도 꺅~ 스크랩~
132 2014-10-04 03:44:19 16
한글날을 대비하는 서든어택.jpg [새창]
2014/10/03 22:01:39
111ㅎㅎ네
131 2014-10-02 21:55:27 0
[bgm] 오늘 집사 청소 도와준 썰푼다 [새창]
2014/10/02 21:52:50
합승이요
130 2014-10-01 22:25:28 0
[새창]
다른 이의 잣대를 신경쓰시면 지금까지 자연스럽게 잘 이뤄졌던 관계도 어그러집니다.
오랫동안 만나셨고 남친분이 믿을 만한 사람이었다면
계속 믿어주세요 상대도 그 믿음을 보고 지켜주려고 할겁니다.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 이상하다 아니다 하시지 마시고
본인의 길을 가시길 바랄게요
129 2014-10-01 02:22:48 2
[새창]
저도 대학원 생활을 했던 사람으로서
공부하는 사람이 돈 생각하면 안된다던 교수님의 말씀이 떠오르네요
저희 분야는 그래도 이공계열이라 대학원 생활의 어려움이 감히 비교가 안되어서
제가 감히 이렇게 댓글을 다는게 죄송한 마음이지만 한 자 적습니다.
대학원 생활때 어려움을 겪으신 분들이 좋은 자리에 올라
제자들에게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애써야 겠다는 마음
항상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우리 세대가 힘들었던 것이 후대에 물려지지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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