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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2014-08-20 00:52:35 0
[익명]술먹고 필름끊기면 진짜기억안나나요? [새창]
2014/08/20 00:23:24
정말 기억안나요
예전에 대학교에서 농활을 가서 마지막날 술을 거하게 먹는데 제가 술이 약한 바람에 먼저 취했어요
그리고 2시간 정도 자다가 일어나서 또 마시다보니 필름이 끊겼는데
다음날 아침에 화장실 가서 세수하려고 하는데 어떤 여자가 절 보고 갸우뚱 하더라고요
그래서 생전 처음 보는 사람이 절 쳐다 보길래 기분나빠 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농활때 마을 잔치 도와준다고 온 풍물패였더라고요
제가 그날 그 여자랑 통성명도 하고 친구하자고 하고
우정을 다짐했는데
전 누군지도 기억안나더라는
그리고 건너 들어보니 그 여자도 ㅋㅋㅋ
112 2014-08-20 00:46:05 0
[새창]
도움이 될련지는 모르지만 전 고3말에 주변에 부탁해서 거의 매일 시험보고 모호한 것들을 포함하여
잘 모르는 단어는 저만의 단어장에 새로 옮겨적고 다시 외워서 시험보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모든 단어를 다 아는 것은 아니라 하시니 주변에 부탁하던 아니면 손으로 가리면서 셀프 시험을 보시던 해서
본인이 잘 못 외우는 단어들을 좀 더 집중해서 본다면 더 빠른 습득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111 2014-08-20 00:28:21 0
[새창]
사람 사는게 다 사는 스타일이 다른데
작성자님 잣대를 남자친구분에게 알려주시지도 않은 채
평가하시는건 좀 위험하다 생각합니다.
마냥 섭섭할 수 있거든요
먼저 작성자님이 난 네가 이렇게 해주는게 좋아라던지
네가 이렇게 행동하면 난 좀 상처받아 라고 했을때
남자친구분의 행동이 조금이라도 바뀌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면
안심하셔도 좋을 것 같구요
그게 아니고 들은 채 만채 하거나 듣고도 전혀 바뀌지 않는다면
계속 사귈 지 여부를 고민해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애정행각이라는게 제가 생각하는게 맞다면요
서로 눈에 콩깍지 꼈을 때도 안 바뀌면
나중엔 더 섭섭한 일만 생기지 않을까 합니다.
110 2014-08-16 00:43:21 0
[익명]저.. 등록금 말인데요.. [새창]
2014/08/16 00:35:02
대출 받으셔서 등록금 내려는 마음은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되도록이면 일반 대출은 안받으시는게 좋습니다.
학자금 대출기간이 남았는지 확인한번 해보시고 학자금 대출시 필요한 서류를 학교측에 요청하여 해결하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학교마다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총학생회에서 가정형편에 따른 장학금을 지급하는 경우도 있으니 한번 알아 보시구요
최후의 경우에는 부끄럽고 힘드실 수도 있지만 주변에 알리고 빌릴 수 있으면 빌려보시는게 어떨까 하네요
저도 대학 다니는 동안 등록금 문제로 힘들어서 심정 공감합니다.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109 2014-08-14 23:44:24 0
클릭하면 주금. [새창]
2014/08/14 22:30:26
나만 죽을 순 없지 추천!!
108 2014-08-14 23:33:52 0
[새창]
사람이 적응의 동물인게
아마 처음에는 작성자님도 놀랐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무뎌 질겁니다.
그러다 보면 남친도 "어 이거봐라 이정도로 안되면 난 이정도까지 할 수 있다."
라는 자세로 나올 거구요
헤어지시기로 마음 먹으신 것 같은데
어차피 만나서 헤어지지고 하면 붙잡고 매달릴거고
아마 정말 작성자님이 독하게 나가면
남친이 어떻게 반응할지 아마 아시리라 믿습니다.
전화로 헤어지자고 하고 연락 끊으세요
연락 다시 와도 냉정하게 대처하시고
집근처에 찾아오면 경찰소 가셔서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107 2014-08-14 22:27:15 11
[익명]소개받고 첫만남에 자꾸 집에 오고싶다는데..; [새창]
2014/08/14 22:23:57
정신차리세요 아직 얼굴도 못 본 사이에 집에 오겠다는게 정상적인 사람이 할 수 있는 생각이 아니잖아요
남자고 여자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생각이 보통에서 훨씬 멀리 있는 사람 입니다.
당장 연락 끊으세요
106 2014-07-25 00:43:38 0
[새창]
반대 입장이었던 적이 있어서 한자 적습니다.

저도 재수를 했는데요

재수 안한 친구들 이야기 듣고 있으면

잡 생각도 많이 들고 왠지 모르게 서글픈 생각도 들어서

저도 핸드폰 정지시켰었습니다.

그때 고등학교 친구들 많이 잃긴 했지만

8개월 정도 지나서 대학 합격한 후에

제가 다시 연락해서 전화 받고 다시 만난 친구들이 있는데

벌써 16년 지기가 되었고 항상 만나면 즐거운 친구들입니다.

친구가 상황이 정리 될때까지 좀 기다려 주는 것도 친구가 해줄 수 있는 일이 아닐까 싶네요
105 2014-07-25 00:35:18 0
[새창]
감떨어지기 기다리지 말고 마음이 동했으면 행동하세요
104 2014-04-28 15:16:34 8
YTN 생방송 중 단상에 뛰어올라 폭탄발언 영상 [새창]
2014/04/28 13:52:02
MIRANDA// 뭐 네 말마따나 나도 이글만 보고 판단하면 안돼니까 네말이 맞을 수도 있지
근데 이 글쓴이 처럼 근거라도 가지고 말해야 하는거 아니냐?
너말고 여기 있는 다른 사람들은 너만한 생각 못해서 동조해?
판단이 안될때는 가만히 있어라
네가 주워들은게 사실인양 이야기 하지 말고
사실이라면 다른 사람들이 알아 들을 수 있도록 근거를 가지고 와서 말해야지
이건 뭐 이라크에 생화학 무기 있다고 말하는 것도 아니고 쯧
103 2014-04-25 16:56:28 0
이번에 진짜 웃긴걸로.. [새창]
2014/04/25 10:51:55
11 치고 빠지기인가? ㅋㅋㅋ
102 2014-04-25 16:07:03 0
[새창]
남자친구분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글쓴이가 남자친구를 믿는 만큼 남자친구도 글쓴이를 믿을 거라 생각합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두분이 꿋꿋하게 이겨내셨고

시어머님이 정이 있으신 분 같으니

두분 하시는 일이 항상 잘 될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어머님도 지금은 감정이 많이 가라앉으셨을 것 같으니

내려가서 서로의 진심을 나누면 이야기가 될 것 같네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다 잘 될 거에요
101 2014-04-25 14:19:12 0
[새창]
지금 위엣분 글 읽어봤는데 그대로 받아들이시면 좀 위험할 듯 하네요

그리고 너무 뜸들이면 죽된다고 관계는 되도록이면 확실한게 좋아요

미적지근하면 서로 상처만 받는데 그렇다고 마냥 기다리기엔 글쓰신분 감정이 너무 소모적이잖아요

그리고 생긴 것 가지고는 끼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오히려 그렇게 안 보여도 끼 있는 사람 많아요

글쓴이가 저정도까지 말했는데

글쓴이 맘 모르는 것도 아닌 것 같고

글쓴이가 조금만 용기내서 먼저 손 잡아봐요

그래서 눈 마주보고 아무말도 않고 있을때

눈 빛 보면 글쓴분이 알 수 있을거라 생각하는데

한 번 해보시면 좋을 듯
100 2014-04-25 10:56:39 0
[익명]여자친구가 콜센터직원이면요,, [새창]
2014/04/25 09:53:39
헐 욕할려고 들어왔더니

어떤일을 하시던 스스로의 일에 자부심을 가지시길 바랄게요

적어도 본인의 삶을 위해서 스스로 일하고 계시잖아요

그것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99 2014-04-25 10:28:18 137
진짜사나이 해병대 촬영못하는 이유[BGM] [새창]
2014/04/25 10:07:28
전적으로 해병대 사령관 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진짜 사나이가 군 기강에 영향을 미친다면

예능일뿐이지만

리얼을 표방하고 있다면 따라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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