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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2013-10-23 14:43:35 3
[새창]
혼인 신고 안하신거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속히 정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내 사람이 심히 불편해 할지도 모르는 일을 아무렇지 않게 한다는 점에서

이미 그른 것 같습니다.

결혼은 서로를 위하는 사람끼리 만나는게 좋습니다.

글쓴이분이 애쓴다고 해도 사람은 안바뀝니다.

이혼 절차에 대해서 상담을 진지하게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골치 아픈 일이 생길 수도 있으니까요
67 2013-10-16 14:05:05 0
[익명]답정너겠지만 뭐좀 물어볼게요.. [새창]
2013/10/16 14:02:18
일단 연락하지 마세요
계속 연락해서 어찌어찌 전화받아도 연결될 가능성은 없습니다.
헌데 혹시나 나중에 시간 지나서 연락오면
쿨하게 전화 받아서 괜찮다고 배포를 보여 주시면 조금은 가능성이...
66 2013-10-14 21:37:19 1
ㅋㅋㅋㅋ우리나라ㅋㅋㅋ [새창]
2013/10/14 18:56:30
이러다가 언젠가는 위키에 국가명, 국기, 국화, 국가 등등 올라오는 날도 생기겠다 ㅋㅋ
65 2013-10-14 20:01:44 0
[새창]
좋은 앱이네요~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64 2013-10-02 16:29:03 11
[새창]
중간중간 소개팅남을 너무 비난해서 뭐라 하시는 분들 보시오
자꾸 글쓴이가 뭐 자기 의사를 표현하지 않았으니 잘못이라고 하는데
기본적으로 소개팅이라는게 서로 모르는 사람끼리 하는 거니
서로 배려를 해야 하는게 맞는거 아닙니까?
입장 바꿔서 생각해봐도
일단 소개팅 장소를 잡았는데 가보니 그 사람 동네고
내가 있는 곳이랑은 한시간 이상 걸리는 곳이라면
누가 가서 기분이 좋겠어요?
그러니 대화를 해도 좋게 받아들이지 못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친한 친구사이라 해도
단 둘이 있을때 한명이 통화만 길게 해도
남은 한명은 좀 떨떠름 해집니다.
그러니까 눈치 보면서 빨리 끈는거구요
하물며 그런데 밖에다 처음 보는 사람 세워놓고
미안하다 사정이있다 말도 없이
쑥 들어가서 여자 들어와라 기다려 달라 말도 안하고
언제까지 기다려 줄 수 있느냐 물어보지도 않으면
기다리는 사람은 얼마나 답다한지 아십니까?
1~2분은 괜찮고 3분은 본인도 못참았을 거라구요
말해줬으면 그랬겠지요
심지어 말해줘도 3분 이상은 무례인거라는 뜻일거구요
혹시나 다른 이야기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에는 찬성입니다만
그래도 소개팅남이 잘 못한 것만큼은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63 2013-10-02 13:02:00 41
[새창]
1 그럼 가타부타 말도 없이 부동산에 들어간건 비매너가 아니란 말인가요?
그걸 기다리는 사람 입장도 생각을 해줬어야
말하고 집에 간다고 하지요
62 2013-09-01 13:03:11 0
KBS가 생각하는 서울 [새창]
2013/08/31 21:50:53
곧 누가 틀렸는지 알려주기 위한 지도비교가 나오겠구만 ㅋ
61 2013-08-14 16:19:22 0
대한민국 이과계의 현실? 반박글 [새창]
2013/08/14 11:07:06
글쓰신 분 말씀에 깊이 동감합니다.

이공계냐 인문계냐에 앞서서

가시적인 결과가 보이지 않는 기초 학문에 대해서 등한시 한것이

작금의 사태를 만들어 내는데 많은 일조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공계에 몸을 담고 있지만 항상 후배들에게 인문서적을 읽기를 추천합니다.

기본적인 인문학적 감수성 없이는 창의적인 생각을 하기도 어렵고

결과에 대한 책임의식 또한 가지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인문계도 마찬가지로 이공계적인 지식을 갖추면 더 넓은 시야의 글을 쓸수 있지 않을까

감히 짐작해 봅니다.

전반적인 시스템의 오류는 어느 한 부분을 고친다고 바뀔 수 있는게 아니지만

교육은 그걸 긴 시간동안 천천히 바꿔주는 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곳에 계시는 한 분 한 분의 깨어 있음이 언젠가는

세상을 바꿀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60 2013-08-07 20:36:49 21
우리나라는 이미 무한동력을 개발했습니다 [새창]
2013/08/07 18:04:55
지금 우리는 서로가 보는 관점이 다르다고 이야기 하는데

이건 맞고 틀린 문제입니다.

과학을 감성적으로 접근하지 마시길~

과학에서 적어도 지금 이순간 안된다고 하는건 정말 지금은 안되는 거에요

열역학법칙을 무시할 이론을 내세우시기 전엔

이게 될거라고 하지마세요
59 2013-08-03 17:14:20 1
#펌# 그 곳의 기묘한이야기-3 : 정한수 [새창]
2013/08/03 15:39:55
이 몰입감은 뭐람~

얼른 다음 것 올려 주세요~~~~~
58 2013-08-02 11:45:37 0
[새창]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남녀가 사귀는데 상대를 속인다는 것부터가 잘못입니다.

계속 만나시면 본인도 의심의 끈을 놓지 못하면서

남자는 잘 속여야 겠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57 2013-08-01 17:48:23 0
전교조 "한국사 수능 필수 반대"를 반대합니다. [새창]
2013/08/01 16:00:23
전 당연히 한국사를 수능에 집어 넣어야 되지 않겠나 하고 생각하는 사람이었는데

생각보다 제가 보는 시각이 협소 했음을 이 글들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역사를 가르친다는 것이 객관적이기 어렵다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어와 목적어의 뒤섞임 만으로도 충분히 사실이상의 감정을 느낄 수 있을테니까요

하지만 오해를 풀어나가는 과정도 이해를 하는 과정도

일부 편견이 들어간 사실일 지언정 사실에 대한 습득 없이는 있기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교조에서 지적한 바들을 한번에 고치기란 사실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가 아프면 어느 한 부분의 잘 못이 아니라 어디라고 찝어 말할 수 없이 많은 부분들이 문제이지만

당장 위험한 부분부터 일단 치료를 하듯이

역사의식의 부재 문제 또한 한번에 해결할 수 없음은 자명합니다.

다만 작은 노력이나만 역사에 대한 교육의 강도를 높이는 것이

방법적인 측면에서 실질적 해결을 가져오기는 어려우나

부분적이나마 지금과 같이 역사에 대한 관심을 불러오는 계기가 될 수도 있고

수능을 위해서 공부한다고 하지만 교육현장내에서 역사적 사실을 배경으로한 토론수업등의 방법은

역사에 대해 알아야겠다는 마음 정도는 누군가에게 불러일으킬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교조의 전문을 읽지 아니하고 지래 짐작하는 것이 무례하기는 하나

하연//님이 요약해주신 전문을 통해서 생각할때

전교조가 한국사 수능 필수라는 부분에 대한 갈등에 대한 부분을

확대하여 너무 많은 것을 일거에 해결하려는 것처럼 보입니다.

역사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는데는 다들 동의하시지만

방법에 대한 것이라면 이러한 논의가 서로의 감정을 상하지 않길 바랍니다.
56 2013-06-25 12:22:26 0
[새창]
계속 맞서 싸우면 더이상 건들지 않습니다.

싹을 밟아 놓으려는 것 같은데

그래도 한 번더 용기를 내시고

악으로 싸우면

저들도 힘들기 때문에 더이상 안 건드립니다.

한번만 더 용기를 내세요
55 2013-06-21 13:03:45 1
[익명]여자친구가 2:2로 3박 4일 여행을 간다네요 [새창]
2013/06/21 13:47:01
여자친구가 글쓴이에 대해서 배려하는 마음이 조금도 없네요

배려심 없는 연애 상대는

상처만 줄 뿐입니다.

네가 거기 가면 난 기분이 좋지 않을 것 같다

내가 만약 그런데 간다고 하면 넌 이해할 수 있겠냐?고

물어봤는데 이해가 안간다고 하면 그냥 헤어지세요

답이 없는 사람입니다.

계속 글쓴이에게 상처만 줄 사람입니다.
54 2013-06-21 13:03:45 0
[익명]여자친구가 2:2로 3박 4일 여행을 간다네요 [새창]
2013/06/21 12:51:29
여자친구가 글쓴이에 대해서 배려하는 마음이 조금도 없네요

배려심 없는 연애 상대는

상처만 줄 뿐입니다.

네가 거기 가면 난 기분이 좋지 않을 것 같다

내가 만약 그런데 간다고 하면 넌 이해할 수 있겠냐?고

물어봤는데 이해가 안간다고 하면 그냥 헤어지세요

답이 없는 사람입니다.

계속 글쓴이에게 상처만 줄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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