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비개인날오후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2-08
방문횟수 : 1882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28 2014-10-01 02:05:13 36
휴대폰 요금이 합리적이지 않은 이유 [새창]
2014/09/30 10:11:55
헐헐 저 위에 거지근성이라고 하시는 분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말씀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저들 마음대로 가격정하는데 뭐가 문제냐고 말씀하시는데
지금 통신사가 10개라도 된답니까?
뭐하러 주파수 할당해서 통신사에 배당을 합니까?
어차피 이렇게 된거 너고 나고 다 통신사 만들어서 통신요금 받지
통신사 기지국을 너나할거 없이 중복으로 세우고
주파수 너나할거 없이 마구잡이로 쓰면
쓸데 없는 돈이 나가게 되는거고 주파수 겹치는 문제도 생기니까
통신사가 마구잡이로 생기지 않게 규제를 한거 아닙니까
그럼 공공재의 성격을 띈 통신시장의 가격이 어느정도 정당해야 하는거 아닐까요?
내가 내 마음대로 주파수 못쓰게 나라에서 통제를 했으면
당연히 주파수를 할당 받은 업체는 그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는게 당연하지요
수익 창출을 위해선 괜찮다구요?
그럼 돈 있는 사람이 각 강의 수원을 나라로 부터 관리 한답시고 사서
자기 마음대로 가격 책정하면
물값 내라는 대로 내실거에요?
공공재는 그렇게 다뤄지면 안됩니다
예전에야 주파수가 나한테 무슨 의미가 있나 싶겠지만
지금은 핸드폰 없으면 직장 잡기도 쉽지 않은 세상입니다.
주파수도 공공재인 만큼 아무리 사기업에 팔았다고 하더라도
그 운용에 대해서 만큼은 규제를 받아야 하는게 당연한거고
지금 그 운용에 대해서 어떠한 자료도 제시하지 않는 통신사들은
당연히 욕 먹어 마땅합니다.
돈을 더 내고 덜내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 운용에 있어서 투명해야 하는 겁니다.
127 2014-09-24 23:53:41 4
[익명]35세 히키코모리 남은인생 인간답게 사는법좀요 [새창]
2014/09/24 22:17:24
제일 좋은 옷 다려서 입고 최대한 열심히 꾸며서 밖에 나가보세요
뭘 할지 찾으시기 전에 뭘 하고 싶은지 찾는게 중요하다고들 하는데
그보다 더 중요한게 일단 움직이는 거라고 생각해요
밖에 나가는게 두렵다면 지금 당장 마음 먹고 방이라도 청소해보세요
그리고 내 표정이 어떻더라라는 생각이 들때마다 억지로라도 웃으세요
마음이 행동을 바꾸기도 하지만
행동이 마음을 바꾸기도 합니다.
지금 하실 수 있는 가장 쉬운 일 부터 하세요
눕거나 앉아서 하는 일 말고 몸을 움직이다보면
뭔가 하기전의 귀찮음과 갈등을 다스리실 수 있게 될거에요
그러다보면 분명 바뀝니다.
역린에서 나오는 대사중에 하난데 항상 저를 경계시키는 말인데 도움이 되셨으면 해요

작은일도 무시하지않고 최선을 다해야한다.
작은일에도 최선을 다하면 정성스럽게 된다.
정성스럽게 되면 겉에 베어나오고
겉에 배어 나오면 겉으로 드러나고
겉으로 드러나면 이내 밝혀지고
밝혀지면 남을 감동시키고
남을 감동시키면 이내 변하게 되고
변하면 생육된다.
그러니 오직 세상에서 지극히 정성을 다하는 사람만이
나와 세상을 변하게 할수있는 것이다..
126 2014-09-23 04:00:33 2
나눔 되팔이한 으냥냥입니다. [새창]
2014/09/23 01:18:11
성의있는 사과는 받는 사람이 평가하는 것이지 주변의 사람이 평가하는 것은 아닌 것 같네요
글만 가지고는 글쓴이가 반성하고 있는지는 알 수 없구요
이 사태의 피해자이신 뾰로뿅뿅님이 글쓴이의 진심어린 사과를 느끼시고 용서하셔야만 용서는 될 것 같구요
나눔의 취지를 해쳤다는 점에 대해서는 이 글이 지나가고 난 뒤의 글까지 쫓아 다니면서 뭐라 하지는 않더라도
이 글에서만큼은 혼나고 으냥냥님이 이 글을 보관하시면서 두고두고 반성하셨으면 좋겠네요
바늘도둑이 소도둑 안되려면 바늘 도둑일때 모질게 혼나야 하는 겁니다.
125 2014-09-09 17:49:44 0
[익명]돈 주워서 ... 돌려주긴했는데... 제가 나쁜걸까요 [새창]
2014/09/09 15:26:04
스님도 아니고 사람이 그런 상황에서 고민안한다는게 더 이상한 겁니다. 그래도 고민의 끝에
이성이 승리하셨으니 앞으로 어떤 고민에도 잘 대처하실거라 생각합니다.
너무 멋지셔서 추천드려요^^
124 2014-09-09 17:39:21 1
[익명]하.. 이새끼 나보다 좋은 대학하면 진짜 못 살것 같아요. [새창]
2014/09/09 15:53:21
다른이의 허물이 눈에 보이면 그게 자기 마음에 있기 때문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 허물을 봐서 작성자님께 좋은게 없습니다.
살다보면 그보다 더한 사람도 허다한데
그 때마다 나서지 못하면서 화만내시면
본인이 집중해야 할 것에 더 집중하지 못하시게 될겁니다.
참으라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참지말고 불의를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시실 바랍니다.
123 2014-09-09 17:32:34 0
[새창]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시길 바랍니다.
본인을 사랑하지 않더라도 사랑할 자신이 있으신건지 모르겠지만
사랑이라는게 서로 주고 받는 건데
최선을 다하고도 저쪽에서 마음이 동하지 않는다면
본인의 마음을 위해서라도 거리를 두는게 좋지 않을까요?
차이시면서도 끝까지 매달리는 사람에게
누가 마음이 동할지 생각해 보세요
상대가 당신의 마음을 알 수 있게 행동하시길 바랍니다.
붙잡는 것만으로는 상대의 마음이 움직이지 않으니
단호하게 몇일 몇주라도 연락 끊으보시면
상대가 얼마나 작성자님을 신경쓰는지 아실 수 있을겁니다.
122 2014-09-05 18:11:56 0
왜 항상 과게 논란은 상대가 멍청이들이죠? [새창]
2014/09/04 23:17:27
창조설이고 뭐고 믿는 사람들 항상 하는 이야기가 과학이 모든 걸 설명할 수 없다고 하는데
단 한번도 과학은 모든 걸 설명할 수 있다고 한 적이 없는데 왜 그렇게 이야기 하는지 모르겠음
과학은 지금 옛걸로 새걸 만드는 학문이라 절대로 없던걸 만들어 내지 않기에
여전히 그 끝(모든 걸)을 보면서 이야기 하는 법이 없음(왜냐면 끝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니까)
그리고 창조설 믿는 사람들은 마음 속 깊은 곳엔 창조에 대한 의심이 있음을 생각했으면 좋겠음
그냥 믿는 거면 왜 굳이 이걸 '과학적 이론'으로 만들고 싶어하는 거임?
당신네 들이 그걸 이론으로 만들고 싶다는 전제 자체가 과학적인게 종교적인 것보다 우위에 있다는
생각의 결과라고 생각함
과학자들은 오히려 공부하다보면 오히려 이렇게 생각함(다는 아니지만)
'이렇게 복잡하면서도 정교한 세상이라니 신이 있는거 아닐까?'
차라리 진화 그자체의 복잡함과 정교함에 신이 있다고 믿는게 더 종교적인게 아닐까 생각함
121 2014-09-03 22:40:10 7
[익명]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구걸한번 할게요,,, [새창]
2014/09/03 21:42:05
다 잘 될 겁니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 모두 잘 될거라 믿습니다.
120 2014-08-26 18:27:33 0
[익명]아파트 계약 위반인지 궁금합니다. [새창]
2014/08/26 18:26:49
선금인지 계약금인지가 중요하지 않을까요?
119 2014-08-26 18:25:22 0
[새창]
출처라도 있어야지요
118 2014-08-26 18:23:59 0
[새창]
다른 분들과는 조금 다르게 이야기 하고 싶네요
한 번 기다려 보시는 건 어떨까요?
사람 관계에 거리가 중요한데
멀어지려고 할 때 항상 같은 자리에 작성자님이 서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습관이 되면 안되니까 서로의 감정이 다 가라앉은 후에는 이야기를 확실히 해야지요
서로 섭섭한게 생겼으면 그날 얼굴 보고 풀자구요
카톡이던 문자던 음성이던 남겨서
난 항상 이자리에 있었고 있을거니까
언제든 네가 연락하고자 할 때 연락해 라고 하면
아마 여자친구분이 돌아왔을 때 서로간에 좀 더 각별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혹여사 그게 안통한다면 안 만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연애는 서로에 대한 배려가 기본이라고 생각하니까요
117 2014-08-23 01:54:51 3
[새창]
결혼을 전제로 하시게 되면
바이이고 아니고간에
다른 사람 안 만나실거잖아요?
그럼 앞으로는 더 이상 바이이실 수 없으니
과거는 과거로 두시는 게 좋습니다.
이건 마치 결혼할 사람이 나 전에 이런 사람 도 만나보고 저런 사람도 만나봤어랑 같은 거잖아요
그게 남자고 여자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냥 옛날 이야기 하지 마시라구요
입장 바꿔서 지금 사귀시는 분이 예전에 누구 만났는지 이야기 하면 기분 안 좋으실거잖아요
116 2014-08-23 00:53:19 0
[익명]대학원 고민입니다. 도와주세요.. [새창]
2014/08/23 00:24:29
대학원을 나와 박사과정 마친 사람으로써 한 마디 드립니다.
1. 교수님 실적 보다는 그 방 출신 사람의 실적을 보시기 바랍니다.
교수님께서 모든 것을 다 봐주실 수 는 없습니다. 따라서 대학원에 들어가던
학부생으로 들어 와 있던 사수라는 선배 대학원생이 신입생을 가르치게 됩니다.
잘 돌아가는 방이면 그 방 선배들도 사람은 몰라도 실적은 좋습니다.
2. 그리고 되도록이면 경제적 문제를 고려하세요
석사를 할지 박사까지 할지는 본인의 선택 문제이지만
부모님께 지원받기 힘든 상황이 되고 돈문제에 너무 억메이게 되면
본인만 힘든게 아니라 가족들도 힘들어 집니다.
그리고 연구실이 갖춰야 하는 것 세가지가 있다면 그중 하나는
넉넉한 재원일 겁니다. 그게 교수님의 역량과도 관련이 있는 거구요
3. 일 하는 건 괜찮지만 남 모르게 하지는 마세요
어디나 다 적용되는 말이겠지만 티 내면서 일하라는 것은 아니지만
교수님께 재가를 받는 기회를 틈타서
" 제가 지금 이런일을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렇게 하는 것 맞지요?" 라던지
" 교수님 지금 제가 지금 교수님이 시키신 뭘 하고 있어서 그건 이걸 마친뒤에 해도 되나요?"
라던지 방법은 많습니다. 이렇게 해야 나중에 일도 분배가 되고
교수님도 다음에 일이 있을 때 고려해 주신다던지 그게 아니더라도
열심히 하는 사람 하나라도 더 챙겨주고 싶은건 당연지사이니
교수님이 시키신 일 잘 처리 하면서 교수님께서 잊지만 않게 하시면
나중에 큰 도움이 될 겁니다.

4. 대학원 생활 정말 힘듧니다.
목표를 분명히 하시길 바랍니다. 다른 사람들과 친분을 유지하기 위해 어울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기가 해야 할 일을 미루지 않고 해내는 습관이 없으면 어영부영하기 쉽습니다.
지금은 아마 모든 일이 처음이라 시간이 많이 걸리시겠지만
군 생활 해보셨다니 이해되시겠지만 한 번 해 놓고 나면
연구보고서 쓰는 것도 논문 요약하는 것도 얼마 안 걸립니다.
목표를 위해 지치지 않도록 체력과 정신 모두 잘 다지시길 바랍니다.
115 2014-08-22 00:29:27 3
[익명]남녀관계에 있어서 제가 너무 예민한건지... [새창]
2014/08/21 23:56:07
전 남자인데 다른 분들 의견에 동조 합니다.
안 만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본인 차가 작아서 다른 사람들이 그렇게 볼까봐 걱정한다는 마음에서 나왔건 아니건
상대에게 그런식으로 물어본다는 그 자체가 이미
상대가 어떻게 받아들일지에 대해서 전혀 생각하지 않는 다는 이야기임
입장 바꿔서 내가 작은 차가 있는데
여자가 불편해 할 것 같다고 생각하면
저렇게 물어볼지 생각해 보면 답이 나옴
114 2014-08-20 18:39:22 0
[새창]
백날 해주셔도 아마 고마운줄도 모를겁니다.
내가 만나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운줄 알라는 식일테니까요
처음부터 그랬는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여자분은 어린나이에 본인의 미모를 이용하는 방법만 알게 되어서
남은 인생이 더 꼬일 수 있으니
서로를 위해서 그만 만나시던가
아니면 진지하게 이야기 해보시기 바랍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1 22 23 24 2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