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도 작성자님도 잘 드시는거 보니까 기분 좋네요ㅎㅎ 생각보다 빨리 나으셔서 정말 다행입니다ㅠ 보수볼로 뽕을 뽑으시는듯ㅎ 절대 무리하지 마시고, 재활은 재활로만!! 그리고 전에 읽었던 글이 있는데 사람은 몸이 아프면 자가치유를 위해서 잠이 많아진데요 의느님이 다 나았다곤 하지만 몸은 또 아닐 수 있으니 충분히 쉬면서 복귀를 준비해보세요! 너무 무리한 계획은 세우지 마시구요
운동을 하게 되면 더 이상 체중은 중요한 게 아니죠ㅎ 근육량과 체지방의 관계가 몸매를 만듦! 그리고 카운터를 계속 세는 건 할 수 있으니까 시키는 걸거에요ㅎㅎ 옆에 있으면 '더 할 수 있구나'가 보여요 근육통은 어느 순간부터 사라지는 데 그건 캐바캐라고..... 근데 다 좋은데...남친...남친 할애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