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자기에게 맞는 방법을 설정해서 식단을 이어가면 되는 것이지 어떤 것이 더 우월하다, 더 낫다고 비교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다만, 극단적인 저칼로리 다이어트는 이미 좋지 않은 것으로 판명이 났으니 그것만 제외하고 건강을 해치지 않는 식단 모두는 개인의 취향으로 존중 받아야 한다는거죠
누구나 펠프스나 르브론이 될 수는 없습니다 여기 실험대상은 과체중이나 비만인 분들 800여명이었는데 칼로리 적자 상태를 유지하면 영양소 비율과 관계없이 체중감량은 된다고 결론이 지어졌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줄에 획일적인 식단을 강요할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즉, 어느 영양소 비율을 높이느냐 줄이느냐는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여기 글에서 영양소 비율에 따라 유의미한 차이는 보이지 않는다고 실험 결과가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 연구는 과체중이거나 비만에 해당하는 30-70세 사이의 성인 811명이 참여했고, 각 다이어트 방법당 약 200명의 참가자들이 무작위로 배정했답니다. 참가자들은 2년동안 배정된 다이어트 법을 따르면서 6개월마다 체중을 측정했구요
새로운 다이어트는 절대 안 된다가 아니라 위험성이 존재하니 잘 판단해서 조심스럽게 하라고 글을 남겼습니다 다이어트가 안 힘든게 어딨습니까 쉽게 뺀다고 피해의식????ㅋ 다른 사람이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걸 보고 왜 피해의식을 느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보기에 다게는 살을 빼는 것보다 건강을 우선시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살 빼는데 목숨 걸 필요는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