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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5 2017-01-07 04:35:45 22
사실 오유가 민주당 당원게시판은 아닌데... [새창]
2017/01/07 03:02:14
아니에요 ㅜㅜ 으으 지적질하려고 쓴글 아닌데.. 제가 죄송하네요..
그냥 이 열기가 민주당 당원활동으로 옮아가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였어요...
문제제기 절대 아닙니다!! 제가 뭐라고 ㅠㅠ...
불편해하지마시고 좋은글 많이 써주세요^^
2904 2017-01-07 03:27:07 6
민주권리당원 분들께 [새창]
2017/01/07 00:00:28
18원.. 문자폭탄.. 그냥 웃고있을겁니다.
비서한테 폰 맡겨놨겠죠.
탈당한다면 고맙다 잘가라 할걸요.

민주당 홈페이지 가셔서, 지역별로 조직하세요. 그리고 지역구 의원사무실 찾아가세요.
우리가 다음 총선때 몇표다. 그래야 무서워합니다.
2903 2017-01-07 03:25:31 6
19) 특이한 잉야잉야 있으세요? [새창]
2017/01/06 17:00:26
회사 회의실에서요...

전날 철야하다 새벽까지 잉야잉야후 집에가서 샤워하고 옷만 갈아입고 바로 출근.

심지어 그날 그 소파에 임원분들 앉아서 모닝 티타임 하심....
2902 2017-01-07 03:14:12 43
사실 오유가 민주당 당원게시판은 아닌데... [새창]
2017/01/07 03:02:14
예컨대, 박영선의원 하는게 맘에 안든다? 문자폭탄만 보내갖고 되겠나요.
구로 을 지역구 사시는 당원분들 모이세요. 최대한 많이. 그리고 의원 사무실 찾아가셔야죠.
2901 2017-01-07 03:11:33 65
사실 오유가 민주당 당원게시판은 아닌데... [새창]
2017/01/07 03:02:14
당원게시판에서 놀자는 얘기는, 일단 거기서 모이자는 거죠. (당연하잖아요; 게시판이야 닫아버리면 그만인건데.)

포인트는 지역 당원 모임입니다. 당원 간담회!

문재인 안희정 이재명만 관심갖지 말고, 내가 소속된 지역위 위원장이 누군지, 국회의원 또는 후보자가 누군지, 시의원은 누군지 파악하고 직접 압박하자구요..
너무 요약했나봐요.
2900 2017-01-07 01:47:36 21
민주당 이것들아 권리당원 잃고나서 땅치며 후회하지나 말아라 [새창]
2017/01/06 23:20:45
글쓴님께서 욕하고싶은 그런 의원들은, 권리당원들 다 나가줬으면 할걸요? ㅋㅋ

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독하게 버텨야 살아남는 판입니다. 끝까지 더민주 지켜주세요.
2899 2017-01-07 01:43:30 4
갑자기 안쓰게된 단어 하나씩 말해볼래요? 그럼 .저부터 [새창]
2017/01/06 14:56:08
터프가이. 섹시스타.
90년대 중후반~00년대 초중반?
tv 쇼프로에 나오는 모든 남성연예인은 국내 최고의 터프가이였고
모든 여성연예인은 국내 최고의 섹시스타였죠

또 어떤 표현들이 유행하고, 무분별하게 사용되면서 많은 낱말들을 없애가는듯 해요.

즐겁다 신난다 들뜬다 외에도 기분을 표현하는 말이 참 다양했을텐데, 요즘은 짱! 쩔어! 대박!

걔 참 속 깊고 진중해, 사려깊어, 쌈박해, 이렇게 사람을 표현하던 말들도 다 사라지고요.
요즘은 걔 어때? 하면 예쁘다 귀엽다 아니면 쿨해. 털털해.

뭔가를 신경쓰다, 책임지다, 누군가를 보살피다, 돌보다, 이런 말들도 '챙기다' 하나로 퉁치게 되었죠.
"그 사람이 왜 좋아요?" "음, 잘 챙겨줘요"
우리 길근ㅏ임님께서도 참 좋아하시는 어휘 '챙기다'.

언어란 생각외로 빨리 변해가는데, 이런 현상이 걱정스러운 한편
영어에서 take, get, have 같은 만능 어휘들이 이미 다른 어휘들을 잡아먹은걸 보면 이게 순리인건가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ㅎ
2898 2017-01-07 01:25:50 3
갑자기 안쓰게된 단어 하나씩 말해볼래요? 그럼 .저부터 [새창]
2017/01/06 14:56:08
제도용구. 티자 삼각자 운형자 컴퍼스 디바이더.. 일부 사용되곤 있지만 오토캐드의 등장으로 자취를 감췄죠.
2897 2017-01-07 01:25:23 6
갑자기 안쓰게된 단어 하나씩 말해볼래요? 그럼 .저부터 [새창]
2017/01/06 14:56:08
보슬비. 예쁜 낱말이었는데.. ㅠ
2896 2017-01-07 01:23:39 0
갑자기 안쓰게된 단어 하나씩 말해볼래요? 그럼 .저부터 [새창]
2017/01/06 14:56:08
아직 교회에서 쓰고 있...... (이제 프로젝터 쓰는데가 많지만 아직 OHP 쓰는 교회 많답니다..)
2895 2017-01-07 01:22:06 1
갑자기 안쓰게된 단어 하나씩 말해볼래요? 그럼 .저부터 [새창]
2017/01/06 14:56:08
저도 '엄마' 못쓰게 되었네요
이런걸론 낚시하고 장난하지 말았으면..
2894 2017-01-07 01:19:31 0
갑자기 안쓰게된 단어 하나씩 말해볼래요? 그럼 .저부터 [새창]
2017/01/06 14:56:08
무척 매우 아주 몹시 -> 너무 완전 대박
2893 2017-01-07 01:13:36 1
갑자기 안쓰게된 단어 하나씩 말해볼래요? 그럼 .저부터 [새창]
2017/01/06 14:56:08
팽킹스가위? 그게 뭐죠? (순수)
2892 2017-01-06 22:02:16 0
봉사하는 엔터스의 실체 어려운사람에게...인성.. [새창]
2017/01/06 18:47:03
착하고 멋지고.. 유쾌하기까지한 엔터스님. 존경하고 사랑해요 ^ㅡ^
늘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좋은일 많이 해요 ^^
2891 2017-01-06 20:37:32 1/4
상하이 여행중 가장 마음 아팠던 곳 [새창]
2017/01/06 14:24:14
또 한가지, 쪽바리니 짱깨니 하는 말 쓰시는분들은 조센징 소리 들어도 기분 안나쁜 분들이죠?
서양에서 칭총이니 국(gook)이니 하고 동양인 비하하는 사람들과 입장만 다를 뿐 똑같은 수준인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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