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9-04
방문횟수 : 2112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2874 2017-01-06 06:11:35 10
현대 신경과학은 과연 동키콩을 이해할 수 있는가 [새창]
2017/01/05 23:40:39
재미있네요 ^^ 정성들인 좋은 글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ㅎㅎ

저 또한, 다른 방향에서 이런 회의감이 들긴 했어요. 이 복잡하고 우수한 뇌를 가지고도
'ㅇㅇ께서 다 해주실거야!'하는 생각만 하며 사는 이들이 있죠..
멋진 건축물을 보고도 문학적 감상에 젖거나 공학적 호기심이 생기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저거 얼마짜리일까 돈 계산만 하는 이들이 있고..
이런 저런 생각이 드는 밤이네요. ^^;
인간은 존엄하지만, 각 개인 하기 나름인것 같아요. 위대하게도, 추잡하게도 살 수 있는 거니까.
2873 2017-01-06 05:54:59 55
북한에 장애인이 없는 이유 [새창]
2017/01/05 08:34:04
저 윗댓님 말씀처럼, 막연한 공포와 혐오감만 조장하는 방송인지라, 내용 믿을 필요 없어요.

예컨대, 수도권 말고 비수도권 사시는분들, 경북 구미시 사시는분이 '방송, 인터넷 없이' 경북 포항시에 일어나는 일 아실수 있겠어요?
저 폐쇄적인 북한에 살면서, 타지역으로 자유롭게 이사를 다닐수 있는것도 아닌데
기껏해야 카더라 정도 소문 듣고 아는 수준이지, 타지역에서 평양에서 전체 북한사회에서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어떻게 알겠어요 ㅋㅋ

사실은, 이분들은 탈북해 넘어와서 한국사회에 편입되기전에
하나원이란데서 교육을 받고, 이후로도 지속적인 관리(감시)를 받습니다.
저런 tv프로 뿐 아니라, 민방위훈련 안보교육때 만날수 있는 탈북자 강사들도 마찬가지에요.
그냥 하나원에서 알려주는대로 주입식교육 받은정보를 달달 외웠다 뿐이지,
오히려 남한사람들이 북한에 대해서 더 잘 알걸요? ㅋㅋㅋ

민방위 안보교육 들어보신분들 아시겠지만, 낯뜨거울 정도의 남한 체제 찬양.. 현 정권 찬양..
'감사할 줄 모르고 나라에 불만 많은 분들은 북한 가서 사세요!'라는 말까지 해대는 저 탈북자들도 사실 알고보면 사정이 처참합니다.

"국내 정착 탈북자 자살률, 일반 국민 3배" https://www.dailynk.com/korean/read.php?cataId=nk02600&num=97409

저분들 중에도, 제정신 박힌분들 많이 계시고, 저게 낯뜨거운 짓이란것도 알아요. 그런데
북한에서 살던분들이 이 남한의 경쟁사회에 내몰리니 먹고살기가 너무나 힘들답니다.
그러니 저 안보교육강사 알바(?)는 꿀 중에 꿀인거라, 거부하기가 쉽지 않죠.
그렇게 하나원의 충직한 스피커가 되어 저런 방송에도 출연하고 그러는거랍니다.
2872 2017-01-06 05:38:13 26
동네 초딩들이 표창원 지나가면 하는말. [새창]
2017/01/06 01:08:36
일루와바!!
2871 2017-01-06 00:20:01 5
[새창]
박찬욱 감독이 블랙리스트라 그렇다기엔 밀정도 송강호 주연이라.. ㅇ.ㅇ;
참 안타깝네요.. 밀정도 재미있게 봤지만 아가씨는 정말 ㄷㄷㄷ였어요.
2869 2017-01-05 21:27:42 16
어제자 jtbc 말하는대로 이재명 시장편 요약 [새창]
2017/01/05 14:00:12
무슨 마음이신지는 알겠는데, 그렇게 따지면 노무현 전 대통령과 안 닮은 사람 찾기가 더 어려울듯요.

정말 싫었어요 저는. 김두관 새끼를 리틀노무현이라 부르는 사람들은 둘쨰치고 문국현과 노무현의 공통점 찾는 사람들에,
심지어 2002년 노사모때는 노무현과 서태지의 공통점이라는 글까지 봤어요.

뭔들, 누구에게선들 못찾겠어요 그놈의 공통점 닮은점.
그냥 본인이 좋아하는 어떤 면이, 본인이 좋아하는 다른사람에게서도 보이는거잖아요.
제발 그만좀 했음 좋겠네요.
2868 2017-01-05 17:33:40 13
4월에는 안철수가 김한길을 토사구팽하였는데 [새창]
2017/01/05 12:43:12

주접도 참.. 일관성있다 그죠.. ㅋㅋ
똑같이 비아냥대면서 돌려줄까 싶었는데,
님처럼 살긴 싫어욬ㅋㅋ
2867 2017-01-05 12:56:03 0
19)원래 연애기간에 야동보나요? [새창]
2017/01/05 06:48:13
크흡..ㅠ 남친분 불쌍해... 우주가 나서서 5분만 더 도와줬으면 좋겠어...ㅠ
2866 2017-01-05 12:46:32 0
[새창]
진짜 닝바닝이에요. 진짜 진짜 닝바닝.

저는 그런데 가지 않는데, (무슨 신념 따위 떠나서, 더러워요.)
회사에서 도저히 빠질수 없어서 끌려가본적은 있어요.
정색하고 앉아있었더니 분위기 깬다고 담부터 안데려가게 되었지만ㅋ (개이득ㅋ)

근데 몇년전에 단기프로젝트로 일했던 형이 있는데, 와 여친 엄청 사랑하나보다 싶더라구요
매일 수시로 전화통화하고 문자하고 밥먹으면 밥먹는다 일일이 전화하고 꽁냥대고...
'응 자기야 나 오늘 회식 가야돼 높은분들 모시고 챙겨드려야돼서 오늘은 통화 더 못할것같아 미리 잘자~ 뽀뽀~' 이러더니

룸싸롱 가서 제일 더럽게 놀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ㅅㄲ 진짜 처음봤음.
2865 2017-01-05 12:37:00 0
[새창]
저는 예전에, '우왕ㅋ굿ㅋ'라는 디씨용어 유행할적에
제 팔에 대롱대롱 매달려서 배시시 웃으며 '우왕~굿~'하던 모습이 가끔 떠올라서
슬퍼져요
2864 2017-01-05 12:36:02 43
[새창]
몹시 동감하긴 하는데요 글 제목에 잉야 관련이라고 전제했어요 ㅋ;
2863 2017-01-05 11:58:16 0
바이러스보다 무서운TEWebP [새창]
2017/01/04 15:52:16
우아 감사합니다!! 혹시나 해서 찾아보니 저도 ... 덕분에 잘 해결했어요 ^^
2862 2017-01-05 11:14:38 3
남자친구가 막 박력 넘치게 손목을 딱 잡고 [새창]
2017/01/05 03:35:16


2861 2017-01-05 01:20:52 0
김용익 정책연구원장 트윗, "사의를 밝혔습니다." [새창]
2017/01/04 21:40:02
윤허하지 아니하였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41 142 143 144 14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