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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0 2015-07-22 07:49:23 1
[익명]언니의 상상을 초월하는 맞춤법 [새창]
2015/07/21 15:47:13
저는 '마마잃은중천공'이 최고였어요 -_-;;

그리고 일하다보면 가끔 공문이나 공지문에 '조취를 취한다'라고 쓰는분들땜에 가슴이 답답해지곤 합니다.. ㅠ
1779 2015-07-09 10:02:59 6
오유인들을 위한 멘탈 가이드 [새창]
2015/07/08 23:43:35
그렇죠. 다른 커뮤 가보면 어김없이 빈정 이죽 리플 빠지지 않고 달리는데
오유는 워낙 기본적으로 상당수가 상냥하고 따뜻한 반응들이라..
가끔 저런 반응 접하고 충격먹는분들 많이 봐요.
어딜가나 또라이는 늘 있게 마련인데..
근데 거기다 난독증까지 있으면, 하지도 않은 말 했다고 사과하라며 다른글까지 쫓아다니는 미친사람들이 가끔 있어서 난감;
1778 2015-07-07 18:25:48 6
씻어먹는 치킨 [새창]
2015/07/07 14:47:58
저는 뿌링클 호기심에 먹어봤는데 딱 이랬어요. 첨 한두조각은 오 달달하니 맛있네 하다가 더이상 먹을수가 없어....
방치해뒀다 바짝말라서 버림..ㅠ.ㅠ
1776 2015-07-06 13:41:04 1
지하철에서 아기를 보면 하는 행동. [새창]
2015/07/05 16:18:13
애기들부터 유치원생쯤~ 혹은 초등학생 이상까지 다 예뻐하는 1인입니다.

일단 1차 아이컨택 및 웃긴표정 발사! 후에는 잠시 밀당이 필요합니다.
신경 안쓰는척- 하다가 또 한번 2차로 눈썹웨이브 해주고나면
아이의 시선이 계속해서 저를 따라다닙니다. ㅋㅋㅋ

말 하고 걸어다니는 아이들은 2차까지 컨택하고나면
먼저 꾸벅 배꼽인사하는 아이도 있고 그럽니다.. ㅎㅎ

(절대로 제가 무섭게 생겨서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ㅠㅠ)
1775 2015-07-06 13:21:29 7
[새창]
본문과 여러 댓글 무척 공감... 호주 워홀 다녀온 1인입니다.
동생은 스폰서비자 준비하다 2년만에 접고 돌아왔구요.

그럼에도, 그나라에서 살고싶었던건.. 문화와 인권의식이죠.

갓 스물 넘어 워홀 왔던 친구랑 같이 새벽에 펍 청소 하는데, 그러더라구요.

"저는 여기가 좋아요.
호주 와서는 대학 어디 나왔냐 묻는사람 한번도 못봤어요. ㅋ
한국에서는 새벽에 청소일 한다고 당당하게 말할수 있겠어요?"
1773 2015-07-05 04:59:04 0
국회의원들도 최저임금으로 돈을 받아야해요 [새창]
2015/07/04 02:47:17
Dark_Swing / ㅋㅋㅋ 왠지 그 당 저도 아는분들 같은데ㅋㅋㅋ
정확히는 당에서 월급을 준다기보다는
의원 직책당비를 걷는 제도로, 그만큼만 빼고 다 당에서 뺏어갔었죠 ㅋㅋ
1772 2015-07-04 21:26:05 10
국회의원들도 최저임금으로 돈을 받아야해요 [새창]
2015/07/04 02:47:17
늘 이런 주제의 글이 올라오고 동의를 많이 받는걸 보면서, 참 씁쓸합니다.
또 매번 같은 얘길 하지만.. 늘 그때 뿐이네요.

짧게 말씀드려서,

1. 여러분이 생각하는 썩은 정치인들? 그깟 의원 봉급 껌값도 안됩니다. 이권개입해서 충분히 잘 해먹어요.

2. 정말로 국회의원 봉급 줄이면? 정치 바꿔보려고 일 열심히하는 국회의원들만 죽습니다.
좋은 법안 만들려고 연구하는 비용, 한도끝도 없습니다. 지금 봉급도 충분치 않아요.
그리고 매 선거때마다 몇천만원 단위로 빚이 늘어납니다.

3. 그렇게 의원 봉급을 줄인다? 정말로 뒷돈 처먹는 국회의원들만 남겠군요.

4. 매번 이런 얘기에 북유럽의 명예직 정치인 제도 얘기하는분들 계신데, 허허.. 거긴 복지가 잘돼있잖아요.
최저임금도 높고, 우리처럼 아둥바둥 목숨걸고 일하지 않아도 굶지 않습니다.
그러니 인생에 한번쯤 사회에 기여도 해보자 하고 잠시 외도해도 본업으로 돌아가기 어렵지 않아요.

정치인들 미워하는건 알겠는데 (물론 저도 그렇고요).. 이런식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1771 2015-07-03 21:58:31 1
문재인 "탄저균 사고, 소상한 해명 필요" 리퍼트 미대사"문제해결 협조" [새창]
2015/06/29 18:52:26
미쿡도 알고 있는거에요.. 지금 대통령이 허수아비고
진짜 누가 대통령감인지...
1770 2015-07-02 21:46:23 93
오늘 문화충격을 받았습니다. 애플이 이렇게 좋은것인줄... [새창]
2015/07/02 18:03:16
제 고교동창이자 절친의 여친인 친구가 시각장애인인데요, 아이폰으로 촬영해서 다큐영화를 제작했었답니다 ^^
1769 2015-07-01 02:36:19 4
손석희, 유시민의 청년시절_ [새창]
2015/06/30 13:00:14
유시민님 얼마전에 사석에서 저 '전대가리의 개들아!' 발언 얘기하신적 있는데
사실은 '전대머리 깨져라!' 였다고...ㅋ.ㅋㅋㅋㅋ
1767 2015-06-28 22:35:51 129
[새창]
ㅋㅋ 아는 누님이 백선생 카레 해먹으려고 어머니 모시고 마트에 가서는
정육코너 앞에서 그게 무슨 고기였는지 기억 안나서 머뭇거리고 있으니까
지나가던 70대 할아버지가 '혹시 백선생 보고 오셨는가?' 하시길래 당황해서 '예? 예..' 그랬더니
'어흠 그 카레에 들어가는건 목살일세. 나도 그것 사러 왔는데 다 떨어졌지 뭔가..' 하시더라는.. ㅋㅋㅋ
1766 2015-06-28 16:47:01 1
지금 시국이 이러한데 돼지바가 넘어갑니까? [새창]
2015/06/28 00:35:13
돼지바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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