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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5 03:3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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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상하네요. 전원책 변호사는 토론은 할 줄도 모르고 소리만 지르다가 가는 사람입니다. 예전에 군 가산점 토론에서 가산점 줘야한다고 소리 지른 후에 좀 떴지만, 결국 100분 토론 같은 곳에서 자주 불려나오다가 자기 하고 싶은 말만 소리 치다가 소모된 사람이죠. 그리고 결정적으로 5.18을 '폭동'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고요. 이런 사람인데 재밌다고 우쭈쭈 해주나요?
참고로 전원책씨, 자유경제원이 이름 바꾸기 전인 '자유기업원'의 대표였습니다. 전경련이 돈을 댔고, 재벌 빨아주는 이야기 하는 그 '자유경제원', 요즘 국정교과서 찬성으로 난리치고, 화장실에 이승만과 대처 수상 사진 걸어놓고 칭송하는 바로 그 '자유경제원'이요.
강용석 보다는 전원책이 훨씬 확신범에 가까운 부류의 인간이죠. 뭐 썰전 나와서 사람들 좀 웃겨주니까, 전원책 좋다고 대체불가니 하면서 우쭈쭈 하는 사람이 시사게에 한 무더기씩 나오네요. 이래서 또라이들이 예능 나와서 이미지 세탁한다는 거죠. 대중들한테 잘 먹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