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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35 2015-12-24 22:46:37 0
시급 문제 [새창]
2015/12/24 21:50:50
경제학자 폴 크루그먼이 자신의 '성간 무역 이론'에서 시간에 따른 무역 운송의 이자율의 차등을 가정한 것처럼, 저 경우에도 임금 지불시 시간 지연에 따른 이자율의 차등까지 계산해야죠.
7634 2015-12-24 18:14:10 0
넬 암스트롱은 정말 죽기전 "달에 간 적 없다"고 했나? [새창]
2015/12/24 11:42:05
'넬 암스트롱'이라는 틀린 표기를 지적하여 수정하지 않고, 올바른 지식을 찾아 볼 능력도 없는 정도의 낮은 지식 수준의 사람들이 돌려보는 음모론이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7633 2015-12-24 18:12:38 0
미세먼지와 기온에대해 궁금합니다. [새창]
2015/12/24 15:26:34
아무 상관 없습니다. 먼지의 복사열 흡수는 다른 요인들에 비해 미미하고요.

'따뜻하다'라는 표현이 등장하는 계절은 난방이 주로 이뤄지거나 대륙에서 불어오는 먼지 요인이 큰 계절이죠.
7632 2015-12-23 23:04:41 131
성병 알려주는 아이템 [새창]
2015/12/23 18:46:03
http://time.com/3935464/std-sensitive-condoms/

개발한 것이 아니고 U.K.'s TeenTech Awards라는 영국 아이디어 경진대회에 출품해서 1등 상을 받은 겁니다. 아이디어에서 실제 개발까지 가려면 넘어야 할 산이 많아요. 제품 혹은 시제품이 나온 것이 아닙니다. 쉽게 말해 그냥 아직 '기발한 생각' 단계입니다.

기사에 나온 것처럼 병원균이나 바이러스를 콘돔의 색으로 나타내도록 하는 메커니즘을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 파트너와 본인은 어떻게 구분할 것인가, 혹은 복합적인 병원체의 구분에 대해서는 어떡할 것인가 등에 대해서는 회의적이예요. 말 그대로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 원리가 뭐냐고? 원리는 네가 생각해야지." 단계인 거죠.
7630 2015-12-23 22:19:12 0
소름돋는 사실.jpg [새창]
2015/12/23 18:03:39
그리고 '병신' 같은 용어는 어찌보면 상당히 비하적인 용어이므로, 건전하면서도 비하용으로도 상큼한 '등신' 씁시다 '등신'. -.-;
7629 2015-12-23 22:02:46 11
소름돋는 사실.jpg [새창]
2015/12/23 18:03:39

그냥 유머니까 웃고 넘어가야 하겠지만, 혹여나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는 마셨으면.
7628 2015-12-23 21:49:21 0
미국에 나타난 한 천재의 글 [새창]
2015/12/23 15:32:29
속칭 "천재 합리적 시장 가설"을 세울 수 있겠죠.

"문명화 된 사회의 공교육 시스템에 속한 천재는 이미 세상에 드러나 있다. 그리고 천재의 천재성의 성과는 정량적으로 과학 커뮤니티나 교육계에 즉각 반영된다. 즉, 재야의 은둔 천재는 없다."
7627 2015-12-23 21:39:24 17
[새창]
통계를 낼 때는 모집단의 편향성이나 왜곡 요인이 없어야 해요. (1) 미팅 사이트에서, (2) 계층 보정 없이 조사한 자료는 아무 의미 없는 자료죠. 이걸로 누굴 까고 씹고 뜯고 할 필요 없어요. 그러면 안되고요. 막말로 강남 동네 한복판에서 여론조사 하면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압도적인 거 아니겠어요? 이런 조사는 모집단의 편향성 때문에 대표성이 없는 거죠.

무슨 결혼 정보업체 설문조사, 무슨 미팅 사이트 설문조사 같은 것들이 이런 식으로 막 돌아다니면서 성별로 까는 용도로 이용되는데, 이런 것들 진짜 대단히 위험한 자료입니다.
7625 2015-12-23 19:10:27 0
방금나온 문재인, 박원순, 안철수 여론조사 호남 지지율. [새창]
2015/12/23 14:54:42
아직도 이렇게 잘못 알고 계신 분이 있군요.

응답율이라 함은 전체 통화 시도 건수 대비 모집단의 비율입니다. '1000명 채울 때까지 전화를 돌렸더니, 10000통이더라. 따라서 10%' 이런 식으로 정해지는 겁니다. 50명에게 물어봐서 포인트가 나오는 거면, 1000명 조사해서 응답율 5% 나오는 인구 3억명의 미국 대선 여론조사도 그러면 50명짜리 여론조사게요? ㄷㄷㄷ
7624 2015-12-20 22:44:41 2
[새창]
구글에 "how to match a tie with a dress shirt(suit)"로 검색하시면 정보가 많습니다.
7623 2015-12-19 21:44:36 1
교류 전자파는 인체에 무해한가요 유해한가요 [새창]
2015/12/19 19:51:25
'little evidence'는 논문에서 일반적으로 '증거가 별로 없다'는 말로 쓰이는 표현입니다. 그걸 '어느 정도'라고 해석하시면 안됩니다. 증거가 어느 정도있기는 할 때는 보통 'limited evidence'라는 표현을 쓰죠.
7621 2015-12-19 21:21:52 1
교류 전자파는 인체에 무해한가요 유해한가요 [새창]
2015/12/19 19:51:25
술이나 육가공품은 1등급 발암물질이고, 커피나 소금 절임은 2B 등급인 거죠. 인체 발암에 대한 증거가 매우 제한적이고 모호한 수준. 그리고 등급이 높다고 해서 엄청나게 발암 가능성이 높은 건 결코 아닙니다. 증거가 명백하냐 아니냐의 차이일 뿐. 인체 발암에 관한 증거는 명백하지만, 발암 자체의 위험성은 상당히 낮을 수 있는 거죠. 그게 육가공품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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