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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59 2015-12-10 11:16:37 36
노벨상 각 ㄷㄷㄷㄷㄷ [새창]
2015/12/10 08:57:13
아직 멀었습니다. 이제 실험실 물질 실험 + 쥐 실험 단계이고, 다른 동물 실험, 영장류 실험, 임상 실험까지 가려면 최소한 수 년~십 수년 걸립니다. 신약 성공 확률도 1% 미만이고요. 네이쳐에 나왔다고 신약 개발 확률이 높아지는 건 아닙니다. 알츠하이머 치료 물질 최초 발견이라는 논문 그 자체로써는 큰 의미가 있겠지만요.

그리고 참고로 저 저자 두 분 김혜연 & 김영수 박사는 서로 부부십니다. 연상연하 커플. ㄷㄷㄷ
7557 2015-12-10 09:04:04 11
어느 19세의 인생계획 ㄷㄷㄷㄷㄷㄷ [새창]
2015/12/10 06:40:41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8061900099115001&editNo=15&printCount=1&publishDate=1998-06-19&officeId=00009&pageNo=15&printNo=10091&publishType=00010

당시의 세 사람의 대담에 관한 기사 링크입니다. 1998년 6월 19일. '金(김)대통령,빌게이츠회장·孫正義(손정의)회장 접견' / 매일경제신문
7556 2015-12-10 09:01:34 24
어느 19세의 인생계획 ㄷㄷㄷㄷㄷㄷ [새창]
2015/12/10 06:40:41
마지막에 나온 에피소드가 이거예요. 손정의 회장이 빌 게이츠 회장과 함께 당시에 취임한 지 얼마 안된 김대중 대통령을 만난 이야기.

https://www.youtube.com/watch?v=e8KOngT6sKg
7555 2015-12-09 19:35:30 0
롤러코스터 타이쿤 현실판 [새창]
2015/12/09 13:48:24
진정한 싸이코패스는 GTA 5 유저가 아니라 롤러코스터 타이쿤 플레이어에 가깝죠. 부모님들과 심의 당국은 그걸 몰라. ㄷㄷㄷㄷㄷ
7554 2015-12-09 19:24:59 87
[새창]
'여성혐오'라는 말을 보고 "아니 나는 여자 좋아하는데? 내가 왜 여성혐오야?"하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이 있는데...

'여성혐오'라는 번역어가 좀 딱 떨어지게 명료한 용어가 아니라서 좀 곡해되는 면이 있는 것일 뿐, 여기서 말하는 '혐오'는, 내가 좋아하고 싫어하는 '호불호'와는 다른, 어떤 사회적 가치의 폄훼나 차별의식에 가깝습니다. 뷰게에 그 악플 쓴 양반도 아니나 다를까 "나 여자 좋아하는데?" 이 따위 망발을 늘어놓았더군요.

차별에는 적대적인 차별 뿐만이 아니라 호의적 차별도 있습니다. "어떤 흑인은 신사적이며 똑똑하며 친절하다.", "평화를 사랑하는 아름다운 조선인들을 우리 일본인이 세계 열강으로부터 보호해 줘야한다" 같은 거죠. 마찬가지로 성차별에서도 "족발냄새 나네요. 제가 여성혐오라고요? 저 여자 좋아하고 사랑하는 남자입니다." 같이 작동하는 것이죠.

어떤 집단이나 계층과 계급에 대한 적대적 차별은 호의적 차별과 긴밀하게 연동되어 작동합니다. '적대적 차별'이 클 수록 '호의적 차별'도 같이 크게 나타난다는 논문을 본 적이 있네요. 호의적 차별도 결코 단순하게 볼 문제가 아닌 것이죠.

결론은... 우리 의식에서 부지불식간에 발현되는 각종 적대적/호의적 성 차별을 계속 경계해야 한다는 거. 그리고 계속 우리 세대가 교육 받고, 다음 세대에게 교육 해야한다는 거.
7553 2015-12-09 19:08:14 1
쉽게 녹이고 굳힐수있는 소재있나요? [새창]
2015/12/09 17:14:29
'물라스틱'이라고 검색해 보세요. 원하시는 물건에 그나마 가까운 것 같은데...
7552 2015-12-09 18:18:24 1
너무 당당해서 당황스러움 [새창]
2015/12/09 17:34:50
심지어 '휴대용 재떨이'라는 것이 시중에 판매되고 있다는 것 자체도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많음... 안타까운 현실.
7551 2015-12-09 10:41:01 4
인공 잎 [새창]
2015/12/08 20:17:22
이런 종류는 어떤 지속 가능한 기계, 혹은 대량생산 모듈을 만들고자 하는 아이디어입니다. 이게 실제적으로 작동하고 실용화 되면 우주선의 내/외부 격벽을 저 모듈로 다 발라버려서 가스 교환과 물 생산 모듈을 만들 수도, 혹은 지구에서 포도당 생산을 위한 광합성 공장을 만들 수 있겠죠. 식물(생명)은 언젠가는 죽고, 또한 활동도 불안정하지만, 기계는 그렇지 않습니다.

토양의 질소 비료 생성을 위해서 콩을 기르거나 번개가 치기를 기다렸던 인류가, 암모니아 합성 공장을 돌려서 비료의 대량생산을 성공시킨 예를 생각해 보시면 이해가 쉬울 겁니다.
7550 2015-12-09 08:32:53 19
인공 잎 [새창]
2015/12/08 20:17:22
본문 내용에 좀 오류가 있네요. 윗분 말씀대로 비단 단백질을 구조체로 만든 후에 거기에다가 엽록체를 갖다 뿌린 겁니다. 일단 작년에 나온 연구결과인데...

http://www.zmescience.com/ecology/green-living/silk-leaf-first-biological-leaf-055343/

최근 보도에 의하면, 이게 지속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구조라서 실용적인 측면에서 회의적으로 바라본다는군요. 금새 프로세스를 멈춘답니다.
7549 2015-12-09 01:02:37 14
한국, 노벨상과 인연이 없는 이유.jpg [새창]
2015/12/08 23:07:37
전반적인 고등 교육기관의 높은 질과, 그 나라 과학자 커뮤니티의 뛰어난 수준과, 세계 과학 커뮤니티와의 다양한 협업 등이 충분히 한 세대 이상 무르익어야 노벨 과학상도 갑툭튀로 나오는 것인데, 정부는 무슨 '노벨상 프로젝트로 3년 지원' 이딴 골빈 개수작이나 하려고 하니...
7548 2015-12-08 18:51:32 12
노유진에서 유시민의 에둘러 하는 말의 의미 [새창]
2015/12/08 13:59:00
정치카페 들어 보면 노회찬 전 의원과 유시민 작가는 당 통합과 빅텐트론을 꾸준히 밀고 있는 것 같고요, 그래서 계속 요즘 부쩍 노회찬 전 의원이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같은 말을 자주 하죠. 유시민 작가는 본문에 나온 그대로고요.

심상정 대표의 그 말은, 당대 당 통합을 하려면 지분 합의와 통합 전대 룰 합의가 있어야 하니까 이 시점에서 바로 그냥 OK 사인을 공개적으로 내지 못한다는 뜻이죠. 먼저 패를 까서 공개하면 정의당만 손해니까요. 그런 걸로 이해해야 맞을 겁니다.

아마도 총선 국면에서 새정연 당명 변경 + 정의당 합당론(혹은 빅텐트 선거 연대론)이 나오면 문재인 대표 체제도 그렇고, 정의당의 심상정 대표가 서로를 레버리지 삼아서 판을 흔들 수 있을 거예요. 문재인 대표도 그렇고 심상정 대표도 그렇고 속 마음은 큰 그림은 그리고 있을텐데, 지금은 양 당의 타이밍 싸움이겠죠.
7547 2015-12-08 17:13:13 0
[본삭금] 과게여러분 친구랑 내기를 했는데요 한번 봐주세요ㅜㅜ [새창]
2015/12/08 15:01:17
경기도에는 공군 기지가 많고, 대구에도 공군 기지가 있으니 그냥 우연히, 혹은 같은 훈련 프로그램 하에서 각각 다른 비행기가 같이 뜬 거겠죠. ㅋㅋㅋ
7546 2015-12-08 13:53:14 0
[데이타] 우주에서 몸이 멈추면 움직이는게 힘듭니다. [새창]
2015/12/06 10:56:42
믿을 건 각운동량 뿐.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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